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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난한 탓으로
신하가 된 공자의 행실 사람의 도 중에 무엇이 제일 큽니까? 만물은 하늘에 뿌리를 두고, 사람은 조상에 뿌리를 두는 것 자기의 몸가짐에 여섯 가지 근본을 갖추어야 한다 넓고 큰 하늘은 그 명령이 그릇되지 않다 종을 치는 사람의 뜻이 변하는 대로 어리석게 굴면 망신만 당하게 되는 것이다 덕이 더욱 빛나는 것이다 뉘우쳐도 소용이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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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자의 사상과 인성 등 모든 지식을 통해 제자들과의 허심탄회(虛心坦懷)한 대화를 함으로써 공자사상을 이해하고 이를 현대에 적용함으로써 좀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는 길을 제시한다.
또한 공자의 솔직하고 현명한 우문현답(愚問賢答)은 아주 친근한 선생님처럼 삶의 지혜를 알려주고, 사람의 예절과 도덕, 인성, 성장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의논하고 토론할 수 있는 현실을 알아본다. 이 책을 통해 공자의 유쾌한 철학을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