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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 다스리지 못하는 자는 없을 것이니
말고삐 잡기를 비단을 짜듯하니 정치하는 방법도 서로 달라야 한다 충성스러운 신하가 왕에게 간하는 것 참으로 좋은 생각이로다 사랑함과 공경함 성인의 말씀에는 거짓이 없다 나라를 작게 다스린 것이로다 군자는 무슨 일이나 삼가지 않는 것이다 그 착함을 다 말하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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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자의 사상과 인성 등 모든 지식을 통해 제자들과의 허심탄회(虛心坦懷)한 대화를 함으로써 공자사상을 이해하고 이를 현대에 적용함으로써 좀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는 길을 제시한다.
또한 공자의 솔직하고 현명한 우문현답(愚問賢答)은 아주 친근한 선생님처럼 삶의 지혜를 알려주고, 사람의 예절과 도덕, 인성, 성장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의논하고 토론할 수 있는 현실을 알아본다. 이 책을 통해 공자의 유쾌한 철학을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