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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예절입니까?
너무 예절에 지나친 것이다 정리로 그러는 것이다 저 울음을 계속할 수가 있겠느냐? 보통 사람보다 한 등급 더하다 남을 꾸짖기를 좋아하는구나 무엇 때문에 가난을 슬퍼한단 말이냐? 공손히 섬기는 마음이 많으면 되는 것이다 이상한 일이다 왜 복을 벗지 않느냐? 너무 지나친 것도 예절이 아니다 바꿀 수 없는 교훈이다 겸손히 사양하는 마음을 갖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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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자의 사상과 인성 등 모든 지식을 통해 제자들과의 허심탄회(虛心坦懷)한 대화를 함으로써 공자사상을 이해하고 이를 현대에 적용함으로써 좀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는 길을 제시한다.
또한 공자의 솔직하고 현명한 우문현답(愚問賢答)은 아주 친근한 선생님처럼 삶의 지혜를 알려주고, 사람의 예절과 도덕, 인성, 성장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의논하고 토론할 수 있는 현실을 알아본다. 이 책을 통해 공자의 유쾌한 철학을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