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라는 것은 오행을 나타내는 것
정치는 형벌도 쓸 곳이 없다 어느 관리가 옥사를 매듭짓습니까? 기도를 한 뒤에 공자를 낳았다 하늘이 어찌 이것을 간섭하겠느냐? 형제의 원수는 어떻게 합니까? 군자는 남의 부모를 빼앗지 않는다 왕의 어머니나 아내의 초상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렇게 하는 것이 예법입니까? 주인을 따라서 했을 뿐이다 |
|
이 책은 공자의 사상과 인성 등 모든 지식을 통해 제자들과의 허심탄회(虛心坦懷)한 대화를 함으로써 공자사상을 이해하고 이를 현대에 적용함으로써 좀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는 길을 제시한다.
또한 공자의 솔직하고 현명한 우문현답(愚問賢答)은 아주 친근한 선생님처럼 삶의 지혜를 알려주고, 사람의 예절과 도덕, 인성, 성장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의논하고 토론할 수 있는 현실을 알아본다. 이 책을 통해 공자의 유쾌한 철학을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