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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초보자에서 벗어나기!투자로 인생을 풍요롭게 하자CHAPTER 1실패하지 않는 투자란적립식 인덱스 투자만으로는 부족하다왜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가?플레이어로서 자신의 실력을 파악한다일반층의 강점을 살린다주식 투자에 성공하는 사람의 공통점투자 초보자에서 탈출하는 방법CHAPTER 2주가 동향의 80%는거시적으로 정해진다(거시 분석)거시 경제를 이용해 주가의 동향을 예상한다금리가 왕이다수익률 곡선경제 사이클(성장 vs 가치)경제 사이클(기업 섹터)섹터 ETF에 투자한다거시 분석 주로 봐야 할 데이터CHAPTER 3매수해야 할 기업을발견하는 방법(기본적 분석)1차 정보를 이용한다워치리스트를 만든다기본적 분석의 추천사전 기본적 분석의 방식〈기본적 분석①〉과거 데이터 분석 Highlights(중요 데이터)〈기본적 분석②〉 업적 예상(분기, 내년도)〈기본적 분석③〉 기업 가치 예상(장기)기업의 유형별 분석 방법[다운로드 특전] 업적 예상 모델의 사용법[다운로드 특전] 기업 가치의 예상 모델 사용법CHAPTER 4매수 타이밍,매도 타이밍(기술적 분석)기술적 분석 없이도 투자는 가능하지만, 하지 않는 것은 아쉽다이동평균선골든크로스는 매수 타이밍데드크로스는 매도 타이밍최고치를 넘으면 푸른 하늘, 최저치보다 내려가면 깊은 늪미국의 투자자가 가장 선호하는 컵&핸들팔로스루 데이는 좋은 신호CHAPTER 5투자에서 물러나지 않는 마음가짐 (리스크 관리)리스크 사이즈를 적정하게① 핵심과 위성의 균형리스크 사이즈를 적정하게① 포지션 사이즈손실을 필요 이상으로 키우지 않는다(손절매의 규칙)이익 실현의 규칙최종적으로 투자는 심리전트레이드 관리희생양이 되지 않도록〈칼럼〉정보는 인맥에서 나오고 인맥은 나눔에서 나온다양적 완화와 양적 긴축이란?[정보를 모으는 법]마지막으로~투자를 통해 다른 사람과 연결을 소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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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り?さ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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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애널리스트 경력 25년경험으로 터득한 투자법을 공유흔히 생생한 영어를 배운다고 말하는데, 미국에서 실천하는 생생한 투자의 왕도가 바로 이 책의 내용이다. 처음 미국 주식-ETF에 도전하는 사람도 이미 시작한 사람도, 일단 미국의 표준적인 투자법을 알고 난 뒤에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면 멀리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저자는 일본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자랐으나, 대학시절 미국의 대학에서 1년 동안 학부 유학을 한 계기로 졸업 후에 줄곧 해외에서 금융일을 해왔다. 경력의 시작은 스페인 최대 은행그룹 산탄데르은행이었다. 융자심사부에서 기업의 경영 상태 분석을 배웠다. 그 후 미국의 비즈니스스쿨 No.1이라고 하는 펜실베이니아대학 와튼스쿨에서 MBA(경영학 석사)를 취득해 다시금 금융 분석의 기초를 다져나갔다. 졸업 후에는 뉴욕 월가에 있는 증권회사와 헤지펀드에서 주로 증권 애널리스트로 투자처 기업의 정보 수집과 분석을 했다. 현재는 헤지펀드 기업 오너의 개인 자산에 대한 투자 조언을 하고 있다. 그 사이 몇 번의 버블과 불황도 체험하고, 9.11사건 때도 리먼쇼크 때도 현장에 있었다. 개인적으로 1990년대부터 사비를 들여 투자하고 있으므로 여러분과 같은 시선에서 슬픔도 기쁨도 맛보고 있다. 그런 저자가 아는 것, 알려주고 싶은 것을 이 책에 골라 담았다.투자 방식은 천차만별,자신의 스타일을 모색해야투자는 100명이 있으면 100가지 방법과 사고방식이 존재한다. 어느 것이 좋고 나쁜지가 아니라 어느 것이 자신에게 맞는지가 중요하다. 누구에게 맞는 수법이 자신에게 맞는다고 단정할 수 없다. 유명인이 성공했다고 해도, 친구가 돈을 벌었다고 해도, 들이는 시간, 투자 금액, 사고방식, 담력이나 스트레스 내성 등 성격에 따라서도 맞고, 맞지 않는 것은 바뀐다. 중요한 것은 어떤 투자법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누가 그 투자법을 이용하는지다. 이 책의 투자 사고방식은 세계에서 표준적이지만, 이 책 이외에도 많은 책을 읽고, 실제로 투자하면서 여러 시도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방법과 규칙을 찾아보기 바란다. 그러면 자타가 공인하는 중급자가 될 것이다.주식의 움직임에는 정해진 패턴이 있다미국의 투자자가 가장 선호하는 컵과 핸들최고치인 브레이크 아웃까지 가지 않아도 전고점을 넘어가는 것은 의외로 빈번히 일어난다. 주가가 일단 내려가고 또 오르기 시작하는 오름세에서 고점을 넘었다면 전고점과 지금의 주가를 연결해서 선을 그려본다. 주가 차트는 어떤 형태가 되는가? 투자자는 이것을 컵이라고 부른다. 커피컵의 그 컵이다. 차트가 컵을 만들면서 전고점을 넘으면 주가는 당분간 또 트렌드 라인까지 내려가려고 하는 일이 많다. 이때 무슨 일이 생기냐면 전고점에서 사서 후회하는 사람들이 ‘다행이다. 겨우 손실 가능성이 해소되었네’라고 안도해서 매도한다. 그런 사람들이 내다 팔면 그 주식은 바로 가격이 오르기 시작한다. 컵을 그린 후에 조금 내려갔다기 다시 오른다. 그 형태가 마치 컵의 손잡이(핸들)처럼 보여서 컵과 핸들이라고 부른다. 컵과 핸들 뒤에는 쭉 오를 확률이 높으므로 여기에서 사두면 수익이 날 확률이 높아진다. 컵과 핸들은 미국 주식의 투자자가 가장 선호한다. 전형적인 강세 차트 패턴 중 하나다.경제 상태에 따라 강한 주식이 바뀐다경제가 성장할 때는 성장주가 강하다가치주 투자는 전문가가 자신 있어 하는 분야다경제가 하락할 때는 가치주가 유리하다가치주는 기본적으로 이미 성장이 끝난 기업의 주식이다. 테크놀로지 섹터라도 아이비엠(IBM) 등은 가치주에 속한다. 자신이 분석해서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주가와 실제 주가의 차이를 깨닫고, 그 차이가 좁혀지기를 기대해서 투자하는 것이 가치주 투자다. “Buy low, Sell high”(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라고 한다. 많은 시장 참가자보다 자신이 그 주식을 잘 이해한다는 자신이 있을 때 할 수 있는 투자로, 개인투자자가 간단히는 할 수 없는 시장 조사나 업적 분석에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일 수 있는 헤지펀드 등 전문가가 자신 있어 한다. 참고로 아이비엠도 예전에는 성장주였다. 그리고 지금 위세 있는 초대형 성장주인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엔비디아도 언젠가는 가치주가 될 가능성이 있다. 가치주가 많은 NY다우 평균 퍼포먼스에서는 경제가 하락할 때 가치주가 비교적 강하고, 반대로 경제가 성장하고 있을 때는 언더퍼폼하는 경향이 보인다. 성장주와 가치주는 미시 분석해야 하는 것은 다르지 않으나 그 분석에 들어가기 전에 1차 전형 같은 느낌으로 거시 분석에 따라 목표로 하는 섹터에 주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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