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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서문
제1장 : 행위 완전하여 여호와의 법에 행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1553년 1월 8일) 제2장 :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1553년 1월 15일) 제3장 : 주의 종이 살도록 이 복을 베푸소서 그리하면 주의 말씀을 지키리이다(1553년 1월 22일) 제4장 : 내 영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 주의 약속(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1553년 1월 29일) 제5장 : 주님, 주의 율례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1553년 2월 5일) 제6장 :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1553년 2월 12일) 제7장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1553년 2월 19일) 제8장 : 내 분깃이신 주님, 내가 주의 말씀을 진술했나이다(1553년 2월 26일) 제9장 :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종을 선대하셨나이다(1553년 3월 5일) 제10장 : 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세우셨사오니 나로 깨닫게 하사 주의 계명을 배우게 하소서(1553년 3월 26일) 제11장 : 나의 영혼이 주의 구원을 사모하기에 피곤하오나 나는 오히려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1553년 4월 2일) 제12장 : 여호와여, 주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1553년 4월 9일) 제13장 :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1553년 4월 16일) 제14장 :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1553년 4월 23일) 제15장 : 내가 헛된 마음은 미워하나 당신의 법은 사랑하나이다(1553년 4월 30일) 제16장 : 내가 공과 의를 행하였사오니 나를 압박자에게 붙이지 마옵소서(1553년 5월 7일) 제17장 : 주의 증거가 기이하므로 내 영혼이 이를 지키나이다(1553년 5월 14일) 제18장 : 주님, 당신은 의로우시고 당신의 판단은 정직하나이다(1553년 5월 21일) 제19장 : 주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당신의 규례를 지키리이다(1553년 6월 11일) 제20장 : 나의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지소서 이는 내가 당신의 율법을 잊지 않았기 때문입니다(1553년 6월 18일) 제21장 : 방백들이 무고히 나를 핍박하오나 나의 마음은 당신의 말씀을 경외하였나이다(1553년 6월 25일) 제22장 : 주님, 나의 부르짖음이 당신 앞에 이르게 하시고 당신의 말씀대로 나를 깨닫게 하소서(1553년 7월 2일) |
John Ca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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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을 구함-우리 기도의 토대
이제 그의 기도 내용이 무엇인지를 봅시다. "주님, 주의 말씀대로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이 간청은 일반적인 것이지만, 다윗은 우리가 하나님께 구할 수 있고 또한 그가 우리의 영혼과 육신에게 베푸시는 모든 축복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가 우리를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빚진 것이 없으며, 우리 또한 그를 자극하여 우리를 잘 대해 달라고 말하기 위해 그에게 가져갈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만 그가 그의 무상의 친절을 우리를 향해 사용하시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러므로 다윗이 밝히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유의합시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에게서 받는 많은 축복을 주시기 위해 그의 손을 펼치실 때 그것이 그의 순수한 호의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든지 간에, 우리가 언제나 명심해야 할 것은 그의 호의를 신뢰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말입니까?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구하며, 우리가 시험에서 이기기까지 성령으로 우리를 도와 달라고 구하며, 우리에게 없는 은총을 베풀어 달라고 구하며, 우리에게 양식을 달라고 구하며, 우리에게 없는 은총을 베풀어 달라고 구하며, 우리에게 양식을 달라고 구하며, 아플 때 건강을 달라고 구하며, 위험에서 건져 달라고 구합니다. 또는 다른 특별한 기도를 드릴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간청을 할 때 우리는 근원에서 응답을 얻어야 합니다. 즉 하나님이 그의 호의를 통해 이것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이 현재의 삶뿐만 아니라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왜 그런 많은 축복을 베푸시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그가 우리를 불쌍히 여기기 때문이며, 그가 우리를 비참하게 보시기 때문이며, 그가 우리에게 긍휼을 베풀지 않는 한 우리가 가련한 피조물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우리가 하나님께 특별 기도를 드리기 전에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는 우리가 건물을 세우는 토대입니다. --- p.144-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