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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이렇게 하나님을 의심해도 괜찮을까 1. 하나님의 말씀이 의심될 때 “성경을 다 그대로 믿는 건 불가능해.” 2. 하나님의 약속이 의심될 때 “상황은 더 나빠지고 시간만 가고 있어.” 3. 하나님께 받은 소명이 의심될 때“자질 없는 내게 이 일을 맡긴 건 하나님 실수야.” 4. 하나님의 보호가 의심될 때“이 세상에 안전한 곳은 없어.” 5. 하나님의 후하심이 의심될 때“가난과 불행에서 벗어날 길이 안 보여.” 6. 하나님의 공의가 의심될 때“세상에 만연한 불의와 불평등을 봐.”7. 하나님의 돌보심이 의심될 때“왜 나를 태어나게 하셔서 이 고생을 하게 하실까?” 8. 하나님의 치유가 의심될 때“병을 고쳐 달라고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없어.” 9. 하나님의 부활 능력이 의심될 때“죽은 몸이 부활할 거라고? 말도 안 돼.” 10. 끝없는 의심을 딛고 믿음으로“주님, 의심 많은 저를 긍휼히 여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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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Graham Ry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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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따르려고 할 때 우리를 괴롭히는 모든 의심에 관하여우리는 때로 하나님이 실제로 살아계시는지 의문을 품는다.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지 못한다. 과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성경이 믿을 만한 책인지 의심스럽다. 하나님이 약속을 지키실 것이라는 확신이 들지 않는다. 성경 말씀이 내 삶과 아무런 관계가 없어 보인다. 하나님은 정말로 선하신가? 그분이 정말 나를 알고 내 삶을 돌보시는가? 그분이 나와 내 가족을 치유하고 보호해 주실 것인가? 이런 질문을 하다 보면 의심이 커지고 영적 침체에 빠지기도 한다. 하나님에 대한 의심과 씨름하면서도하나님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간치열한 믿음의 사람들이 책은 하나님에 대한 극한 의심과 씨름했던 성경의 인물들이 어떻게 그 곤경에서 빠져나왔는지를 들려준다. 그들이 하나님에 대한 의심이 해소될 답을 항상 얻었던 것은 아니다. 한 가지 의심이 해결되어도 새로운 의심이 솟아나서 다시 절망의 바다에 빠져들기도 했다. 하지만 예수님을 향해 “저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세요”라고 솔직하게 기도했을 때, 예배의 자리를 떠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구했을 때, 하나님은 그들이 더 큰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게 도우셨다. 의심하던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로 신자가 되고 결국에는 제자가 되었다. 신실한 그리스도인도 때로는 하나님의 존재와 성품에 대해, 성경에 대해 의심할 수 있다고 안심시켜 주고, 자신의 의심을 정직하게 기도로 아뢸 때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할 수 있다고 격려해 주는 책이다. 대상 독자- 교회에 다니지만, 하나님과 성경이 믿기지 않아 고민하는 성도- 하나님과 성경을 믿을 수 없다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설명하고 싶은 성도- ‘의심과 믿음’, ‘영적 성장’을 주제로 성경 공부나 설교를 준비하는 사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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