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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Ⅰ
무언의 위로: Unspoken Consolation 반려(伴侶) - 12 건어물 거리에서 - 14 지구의 꿈 - 16 지질공원 - 18 달빛 교감, 내일 날씨 - 20 아침을 여는 새들의 합창 - 22 봄 같은 마음으로 - 24 아름다움이란 - 25 잘생긴 여름이 간다 - 26 기다림 - 27 봄여름가을에게 - 28 개망초의 노래 - 30 Chapter Ⅱ 열린 마음: Open Mind 환승 공간 - 36 안개비 - 38 낮과 밤 사이 - 39 교차 - 40 신호등 - 42 착각에 그, 만. - 43 출근길 - 44 나와의 화해 - 46 성장과 성숙 - 48 소셜 공생 - 49 보금자리 - 51 안다 그대, 사람아 - 52 Chapter Ⅲ 시절 인연: Love in Time 철없이 필 적엔 - 56 시절 노래 - 58 생(生)의 도리 - 60 기차 안, 고향 생각 - 62 짝사랑 - 64 첫사랑 - 65 내 나이 마흔에 - 66 빛이 내어준 길 - 68 별, 꿈 - 70 도전의 길 - 71 새가 되어 - 72 내일이 있는 내 일 - 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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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는
과거와 현재가 빚은 총체이며 지금 이 순간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일도 사랑도 행복까지도……. 오늘을 견뎌낸 용기와 인내에서 믿음이란 한 스푼을 올려 보다 찬란한 희망의 노래를 불러본다. --- 「제1장 여는 글」 중에서 청명한 아름다움은 비단 한곳에 머물지 않고 기록되고 기억되어 빛나는 이로움으로 널리 퍼져 나간다 서로를 도와 아름답게 하는 자연은, 계절은, 그래서 더 아름답다 --- 「시, 아름다움이란」 중에서 쫓기듯 달리던 일과는 시곗바늘과 함께 평행선을 그려가고 고뇌의 시간은 더 깊은 인내심으로 채워지며 그렇게 다시 변곡점을 그려간다 더욱 나다워지고 또 더욱 나를 알아가는 新 시공간에서의 어느 날. --- 「제3장 여는 글 에세이」 중에서 사람의 도리란, 살아내야 할 도리, 이겨내야 할 도리 감사해야 할 도리, 즐겨야 할 도리 시절의 도리란, 지나가야 할 도리, 피워내야 할 도리 충만해야 할 도리, 향유해야 할 도리 --- 「시, 생(生)의 도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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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은 총 3개의 장으로 구성, 각 장은 12개의 시로 이뤄져 있다. 제1장 무언의 위로(Unspoken Consolation)], 제2장 열린 마음(Open Mind), 제3장 시절 인연(Love in Time )이다.
‘무언의 위로’와 ‘열린 시선’으로 점점이 다가가는 ‘시절 인연’은 내일이 있는 내 일을 응원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다시 한번 꿈과 사랑, 그리고 도약할 힘을 얻는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