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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기
유령의 도시 준마의 일생 지척만리 복마전 무대 빨간 버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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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가장 기대되는 작품 (문학전문지 「더밀리언즈」 선정)
* 30개국 언어권에 판권이 팔린 세계적인 화제작 * 영국, 미국, 캐나다, 독일 등 주요 국가 동시 출간 * 영국 펜(PEN) 번역상 수상 (『채식주의자』 데버러 스미스 번역) * 2017년 3월 말 『고발』 출간 기념 국제 컨퍼런스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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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적인 문학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이다. -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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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출간은 세계 출판계의 일대 '사건'이다. - [리브리에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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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사는 가족들의 일상으로 곧장 빠져들게 한다. 이 소설들은 전체주의에 숨막히는 한 남자의 절규이자 북한 공산주의의 멍에에 부서진 전 인민들의 절규다. - [알레테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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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조국에서 간신히 빼낸 이 단편집의 가치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랍다. 고전적인구조는 고골과 체호프를, 부조리극적인 풍자 방식은 이오네스코와 불가코프를 떠올리게 한다. - [북메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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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작가 반디가 쓴 이 타협을 모르는 이야기들은 진정 바닥을 모르는 북한의 암흑에서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보여준다. - [퍼블리셔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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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인가애로 쓰인 이야기들, 진정한 작가의 작품. - [렉투라마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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