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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내 발가락이 안 보였다 - 일곱째달
2. 수고하는 자들아...내게로 오라 - 여덟째달 3. 진통은 고통이 아닌 수고 - 아홉째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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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모두 집으로 돌아간 후 저는 우리의 귀한 지나 옆에 누워 아기의 섬세한 손가락과 아름다운 얼굴을 바라보았습니다. 제가 임신한 것을 처음 알았던 그날을 생각하면서, 주님께서 이 자그마하고 연약한 아기가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받았다는 사실을 새겨 주셨던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기도: 아버지, 이 임신 기간 내내 발걸음마다 저를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아기, 이 귀한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과 저를 도우사 저희가 좋은 부모가 되게 하옵소서. 이 아기를 축복하사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자라나도록 도와주옵소서. --- p.1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