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데모니쿠스
Demonicus
베스트
종교학/신화학 top100 6주
가격
30,000
10 27,000
YES포인트?
1,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번역자 서문?5

제1부 서양의 3대 악마: 사탄, 메피스토펠레스, 마귀

제1장 서론 13
제2장 밀턴의 사탄 23
제3장 괴테의 메피스토펠레스 57
제4장 루터의 ‘악마’, 마귀 78

제2부 종교개혁 시대의 악마들

제1장 루터의 마귀론 106
제2장 루터의 계승자들 115
제3장 셰익스피어의 악마와 밀턴의 사탄 125
제4장 인간의 심장에 잠복하는 악마 135

제3부 근대의 악마 메피스토펠레스

제1장 메피스토펠레스라는 명칭의 어원 145
제2장 파우스트의 충동 171
제3장 활동하는 메피스토펠레스 208

제4부 『고에티아』(『레메게톤』, 혹은 『솔로몬의 작은 열쇠』)의 72악마

제1장 소환술사, 주술동심원, 주술감각형, 봉인 243
제2장 72악마의 공개된 명단 247

저자 소개 6

데이비드 매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David Masson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대학교(Edinburgh University) 수사학 및 영어문학 교수를 역임한 문학평론가·역사학자·여성 참정권 후원자이고, 《브리튼 소설가들과 그들의 문체(British Novelists and their Styles)》, 《채터턴(Chatterton)》, 《밀턴 평전(Life of Milton in Connexion with the History of His Own Time)》, 《세 악마: 루터, 밀턴, 괴테의 악마들(The Three Devils: Luther's, Milton's, and Goethe's with Other Essays)》를 집필했다.

폴 카루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Paul Carus

독일계 미국 작가·철학자·종교학자이고, 《인간의 영혼(The Soul of Man)》, 《과학의 종교(The Religion of Science)》, 《괴테와 쉴러의 크세니온들(Goethe and Schiller's Xenions)》, 《악마와 악개념의 역사(The History of the Devil and the Idea of Evil)》, 《에로스와 프쉬케(Eros and Psyche)》, 《칸트와 스펜서(Kant and Spencer)》와 여러 저서를 집필했다.

율리우스 괴벨

관심작가 알림신청
 

Julius Goebel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University of Illinois)와 스탠포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의 교수와 《영어·독일어 문헌학 저널(The Journal of English and Germanic Philology)》의 편집주간을 역임한 독일 출신 문학자·문헌학자이고, 《비극의 유죄와 속죄(Uber Tragische Schuld und Suhn)》, 《미국에 담긴 독일의 특성(Das Deutschtum in den Vereinigten Staaten)》, 《미국에서 불거진 독일문화를 둘러싼 논쟁(Der Kampf um Deutsche Kultur im Am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University of Illinois)와 스탠포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의 교수와 《영어·독일어 문헌학 저널(The Journal of English and Germanic Philology)》의 편집주간을 역임한 독일 출신 문학자·문헌학자이고, 《비극의 유죄와 속죄(Uber Tragische Schuld und Suhn)》, 《미국에 담긴 독일의 특성(Das Deutschtum in den Vereinigten Staaten)》, 《미국에서 불거진 독일문화를 둘러싼 논쟁(Der Kampf um Deutsche Kultur im Amerka)》을 집필했다.

토머스 데이비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Thomas Davidson

스코틀랜드 출신 미국 철학자이고, 《아리스토텔레스와 고대 교육의 이상들(Aristotle and Ancient Educational Ideals)》, 《그리스인들의 교육과 그것이 문명에 끼친 영향(The Education of the Greek People and Its Influence on Civilization)》, 《루소와 자연스러운 교육(Rousseau and Education According to Nature)》, 《괴테의 파우스트 철학(The Philosophy of Goethe's Faust)》 같은 저서들을 집필했다.

그림마스터칼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타로 카드 책을 쓴 최초의 한국인이다. 한국 타로 카드의 역사로 불린다. 故 스튜어트 카퓰란이 설립 멤버인 T.C.B.A.Tarot Certification Board America 에서 비영어권 출신자 중 유일하게 그랜드마스터를 인증받았다. 현재까지 한국에서 가장 많은 타로 카드 저술을 한, 타로 카드 전문가다. 세 마리의 고양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널 때까지 함께 했으며 국내 최대 타로 회사인 타로클럽의 운영자 중 한 명이다.

마스터칼리의 다른 상품

경남 마산 출생. 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부 및 대학원 졸업. 논문으로 <헤겔의 변증법적 이성과 인정투쟁이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과 <서구 자본주의의 욕망에 대한 제3세계의 강박적 욕망과 그 전망>이 있으며, 메타비평으로 <누가 세상을 지배하는가-그래서 누가 더 많이 돌았는가?>와 <신을 죽인 자의 행로는 왜 쓸쓸했는가?> 등이 있다. 역서로 『살람 팍스의 평화를 위한 블로그-이라크 청년의 비밀일기』『명상의 기술』『깡패국가』『낯선 육체』『군중심리』『바바리안의 유럽침략』『닌텐도의 비밀』 등이 있다.

김성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148*210*30mm
ISBN13
9791194166467

책 속으로

밀턴은 『잃어버린 낙원』을 쓰면서 심대한 난관들을 극복해야만 했다. 그런 난관들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시인 밀턴은 먼저 초자연존재의 조건을 묘사하는 동시에 줄거리를 가진 이야기를 창작해야 했고, 천사들의 행실을 묘사하는 동시에 서로 연계되는 사건들을 창안해야 했다. 밀턴은 그런 초자연존재들을 단순한 사물들로나 현상들로 인식한 자신의 개념을 비교적 쉽게 유지할 수 있었다.
--- p.23

모든 천사의 3할이 사탄의 반역을 지지했다. 사탄은 자신을 지지하는 천사들의 다수를 자신의 생각방식에 익숙하도록 만들었다. 사탄이 반역을 감행하려는 욕망을 실현하느라 사용한 방법들 중 하나는 하급천사들에게 도덕적이고 지성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었다. 사탄은 자신의 협력자들로 만들고픈 몇몇 하급천사와 교제하고 토론하면서 자신의 견해를 받아들이는 그들의 태도를 유심히 관찰했다.
--- p.41

메피스토펠레스의 대화법은 자행될 수 있는 상상 가능한 모든 범죄방법과 놀랍도록 친밀한데, 이런 친밀성은 바로 대화법의 뚜렷한 특징이다. 메피스토펠레스는 오직 사람들의 그릇된 행동습관만 알아챌 수 있는 듯이 보인다. 그는 죄악을 속속들이 인지한다. 사회에서 발생하는 모든 갈등도 그에게 간파된다. 그는 모든 전문적 야바위에도 정통하다. 그는 사람들을 현혹하는 사이비학자들의 술수, 성직자들의 위선적 행태, 돈을 긁어모으는 의사들의 수법, 변호사들의 횡령수법을 훤히 안다.
--- p.70

루터의 마귀는, 대체로, 루터가 부단히 애써 저항해야 했던 간섭요소 -그의 내면에서 고조되는 정신적 공포심, 끓어오르는 격렬한 역심(逆心), 미약해지는 결심들, 그런 심정들에 휩싸인 그의 실수와 우유부단함과 질투, 그리고 그의 외부에서 그를 파멸시키려고 울부짖는 세계 전체- 를 기독교 경전의 방식으로 의인화(擬人化)한 것이라고 정의될 수 있다.
--- p.80

파우스트는 중세문화를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대표한다. 그러나 이제 그는 자신의 모든 지식이 헛것들이라고 확실히 깨달았다. 그런 지식들을 판단하는 그의 견해뿐 아니라 그런 지식들로 설명되던 제도들을 판단하는 그의 견해도 어느덧 메피스토펠레스의 견해와 실제로 일치하기 시작했다. 파우스트는 한밤중에 음침한 중세풍 서재의 책상 앞에서 불안감과 절망감에 사로잡힌 듯이 갈팡질팡한다. 신의 환경을 지긋지긋하게 여기고 사회적 지도력을 상실한 그는 자연에서 가르침을 구하고자 한다.
--- p.187

마녀의 부엌은 남자의 육정(肉情)을 타락시키는 악덕의 자연발생지이고 온갖 퇴폐적 악영향을 발휘하는 유곽이다. 그곳에서 자생하는 그런 악영향들은 문학, 예술, 요술, 노름 따위의 형태를 띤다. 부엌에 걸린 솥은 무질서하게 펄펄 끓어오르는 추잡한 욕정들의 총체이다. 마녀는 그냥 타락한 여인이다. 거울 속의 여인은 타락한 예술이다. 음약은 병균이다. 메피스토펠레는 이 음약을 직접 조제하지는 못해도 조제하는 비법을 가르칠 수 있다.
--- p.235

파우스트는 확실히 개인주의를 추구하고, 자유는 개인주의에 부응한다. 하지만 그것은 인격을 가진 개인들 각자를 보편적 인간으로 간주하는 개인주의이다. 그래서 파우스트의 노력은 비록 막연하게 표현되어 우리에게는 거의 파악될 수 없지만 우리의 현대세계에는 나름대로 겸비한 모든 동력과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너무나 많이 오용하는 자유의 의미이다. 더구나 이것은 대형 종교들이 목표로 삼는 속죄나 구제의 진정한 의미이다

--- p.238

출판사 리뷰

‘지상파’에서도 악마가 등장하는 시대!!

오늘날 ‘악마’라는 존재는 영화, 드라마, 웹툰, 웹소설, 게임 등 대중문화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재생산되고 있다. 악마의 모티프를 이용해 '악(惡)의 원리(Principle of Evil)'를 탐색하던 과거의 획일적인 분위기에서 벗어나 현재는 악마라는 소재를 보다 자유롭게 다루려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악마라는 모티브를 이용해서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일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이미 우리 주변에서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다. 책을 읽어가는 동안에 가만히 주위를 둘러보면, 그 새로운 세계들이 우리 주변으로 성큼 다가왔음을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2024년 9월에 방송되어 화제가 된 『지옥에서 온 판사』의 주요 등장인물들은 바엘, 파이몬, 그레모리, 발라크, 세이르, 단탈리온 등 모두 '악마'의 이름을 가진 지상파 드라마였다. 주인공인 유스티티아(재창조된 캐릭터)를 제외하면 바엘, 파이몬, 그레모리, 발라크, 세이르, 단탈리온 등은 모두 제각각의 캐릭터를 가진 악마의 이름들이다. 실제로 이들은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솔로몬의 작은 열쇠〉 혹은 〈고에티아〉라고 알려진 책에 등장하는 72악마들 중의 일부이다.

물론 이전에도 종합편성채널과 케이블 방송 등을 통해 '악마'가 등장하는 드라마(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OCN 『경이로운 소문1』, tvN 『경이로운 소문2』 등)와 영화는 심심치 않게 있었고 시청률이나 작품성 등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천만 영화 『파묘』를 비롯 최근의 『검은 수녀들』에 이르기까지 오컬트적 요소를 다루는 작품이 늘어가는 추세에 비추어보면, 대중 문화를 읽는 최신 키워드 중 하나는 ‘악마’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전히 유효한 '오리지널리티'의 가치!!

창의적이고 새로운 작품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 오리지널리티를 가진 원작의 역할이라면, 원작의 메시지를 공유하고 계승하면서 자신만의 고유한 세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현재를 살아가는 창작자의 역할이라 할 수 있다. 오늘날에는 원작의 재해석 능력과 편집 능력 역시 예술적 역량으로 인정하고 있다. 원작을 편집하고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반영된 창작자의 신선한 관점, 즉 창작자의 창의성과 새로움이 정당하게 평가받기 위해서는 ‘원작’들이 마련해 놓은 다양한 선택지라는 지평이 필수적이다. 이처럼 원작의 가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책 『데모니쿠스〉는 500년 전 거의 비슷한 시대를 살았던 루터, 밀턴, 괴테를 연구했던 다수 학자들의 저작과 논문들 중에서 ‘악마’와 관련된 부분들을 편역해서 만들었다. 루터의 『좌담집』, 괴테의 『파우스트』, 밀턴의 『잃어버린 낙원』, 셰익스피어의 『멕베스』 등을 비교 분석하여 그들이 창작 과정에서 부딪혔던 여러 가지 문제와 해결 방안을 비롯하여 ‘메프스토펠레스’를 비롯한 악마들의 명칭과 기원, 그리고 변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성공한 작품의 뒤에는 악마가 있었다. 당신이 작품에 ‘악마’를 더하라!”라는 출간 의도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불멸의 작가인 셰익스피어, 괴테, 밀턴, 그리고 루터의 공통점은 "악마"!!

셰익스피어, 괴테, 밀턴은 ‘대문호’이다. 셰익스피어, 밀턴, 괴테를 나란히 놓으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위대한 작가들이라는 것 외에도 우리의 관심을 사로잡는 흥미로운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인간의 삶에 집요하게 개입하고 작용하면서 악을 산출하는 기능을 하는 ‘저주받은 존재’를 작품 속에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이다. 그 존재의 이름은 사탄, 메피스토펠레스, 마귀(魔鬼) 등으로 제각각이지만, 이들의 존재는 우리가 상상하던 것보다 훨씬 개방적이고 그 속에 숨겨진 내용은 더할 수 없이 파격적이다. 이 책에는 지금까지 여전히 우리에게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는 작가들 외에도 이들 작가와 거의 동시대를 살아가며 누구보다 악마의 존재를 강하게 믿고 있었고, 종교개혁을 이끌었던 신학자이자 개혁가인 루터의 주장 등을 통해 이들의 차이점은 물론 상호 영향까지도 확인할 수 있다.

제각각의 ‘캐릭터’를 가진 개성적인 존재, 악마

슈퍼맨, 베트맨의 시대를 지나 ‘어벤저스(토르,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호크아이, 블랙 위도우)의 시대’에도 히어로들은 모두 자신의 이름을 갖고 있었다. 그렇다면 악마는 어떨까? 지금까지 악마는 하나의 ‘대명사’로만 존재해 왔다. 제대로 된 이름을 가지지 못한 채 ‘악마’로 불리워졌던 것이다. 하지만, 히어로들과 마찬가지로 이들 역시 악마라는 대명사로 지칭되는 존재가 아니라 제각각의 이름을 가진 고유명사와 같은 존재들이다. 이는 악마라는 존재 역시 히어로들처럼 다양한 성격과 면모, 즉 제각각의 ‘캐릭터’를 가진 개성적인 존재라는 의미이다. 이 책 『Demonicus, 데모니쿠스』는 괴테, 밀턴, 루소의 ‘악마’와 솔로몬의 72악마에 이르기까지 아주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우리가 악에 대해 전율하고, 때론 성스러움과 매혹, 복종심을 갖는 이유!!
확신한다. 악은 관념이 축조한 허울이나 강요된 이데올로기의 산물이 아니다. 악은 숨 쉬는 존재다. 악은 강하고, 자기 욕망을 포기하지 않고, 단두대 앞에서도 절대 반성하지 않는다. 악은 신을 믿지 않고, 천국 따위를 걷어찬다. 그것이 우리가 악에 대해 전율하고, 때론 성스러움과 매혹, 복종심을 갖는 이유다. - 김응수 (영화감독)
솔로몬의 72악마 등 거론되는 모든 악마에 대한 정통서!!
“예나 지금이나 서양 호러에서 ‘악마’를 빼고 성립되는 이야기는 거의 없다. (……) 요즘은 서구 스타일의 호러에도 익숙해졌다. 악마는 어디에나 존재한다. 악마들의 위계나 개성 등이 궁금해서 찾아보면, 기존 자료들이 축약, 혹은 자의적 해석 등으로 부실한 경우가 많아서 ‘원전’을 보고픈 생각이 들었다. 『데모니쿠스』가 나온다고 한다. 〈실락원〉의 밀턴, 〈파우스트〉의 괴테 등과 동시대 연구자들이 악마에 대해 쓴 원전을 후대에 편역한 책이다. 솔로몬의 72악마 등 거론되는 모든 악마에 대한 정통서랄까. (……) 『데모니쿠스』는 꼭 종이책으로 사서 자주 들춰봐야 할 책이다." - 김봉석 (문화평론가)
“악마의 특징, 악마와 인간의 관계, 그리고 악마의 개념을 탐색한다.”
“데이빗 매슨은 걸출한 세 작가 마르틴 루터, 존 밀턴, 요한 볼프강 괴테의 작품들에 묘사된 악마를 둘러싼 종교적?철학적 주제들을 파헤치고, 악마의 특징과 그와 인간들의 관계를 묘사하는 세 작가의 독특한 기법들을 검토하여, 악마의 개념을 탐색한다. 문학작품에 묘사된 악마와 그런 악마의 더 광범한 의미를 가늠하는 독창적 관점을 제공하는 매슨의 〈세 악마〉는 생각의 풍부한 씨앗들과 문화적으로 중요한 통찰을 두루 겸비했다.” - '아마존' 편집자 서평

리뷰/한줄평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7,000
1 2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