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똘스또이 사랑을 찾아서
인생의 길 신앙 신 영혼 사랑 죄와 악의 유혹과 미신 과잉 성욕 무위도식 이익에 대한 욕망 분노 거만한 마음 불평등 폭력 형벌 허영심 그릇된 신앙 잘못된 과학 노력 오늘의 삶 무위 말 사상 자기를 잊는 것 겸손 성실 악 죽음 죽음 뒤 삶은 가장 큰 복이다 선과 선한 마음에 대하여 영혼을 위하여 어떻게 살 것인가 머리글 어떻게 살 것인가 맺음글 뒤에 부치는 글 나의 참회 예술과 삶 가슴에 손을 얹고 교육에 대하여 나의 종교 초록지팡이 인생의 스승, 똘스또이가 삶에 던지는 빛 |
Lev Nikolayevich Tolstoy,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레프 톨스토이의 다른 상품
|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아는가?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그는 영혼의 정점, 인류의 교사, 진리의 순례자였다! 부유한 지주 귀족의 아들로 태어나 시골 초라한 간이역에서 폐렴으로 죽기까지, 똘스또이는 인생에 대해 절박한 고뇌를 체험하고, 거기서 얻은 사상을 현실에서 구현하려고 노력했다. 또한 일찍이 몇몇 특정 계급이 향유하는 고급문화 속의 소설쓰기에 회의를 느끼고 있었기에 보통 사람들의 삶에 실제 지침이 될 수 있는 정신적 안내서를 목표로 했고, 그래서 집필하기 시작한 것이 <인생이란 무엇인가>이다. 따라서 이 책은 똘스또이가 대중에게 내미는 손길이다. 독자들은 그가 다정하게 내민 손을 잡고 그의 안내를 받으며, 매일 위대한 사상가들을 만나 지혜로운 이야기를 듣게 된다. 사랑·권력·예술·교육·종교에 대한 인간 통찰의 전방위적 메시지! 똘스또이의 숭고한 정신은 그 이면에 뜨거운 육체의 욕망을 지니고 있었다. 그의 영혼은 육체를 떠나 마음껏 자유롭게 호흡한 적이 없었다. "神은 나의 욕망이다." 그는 인간 영혼의 정점이었다. '인류의 교사'였다. '聖 똘스또이' 그는 진리를 사랑하는 순례자였다. 이 책은 똘스또이의 생애를 관통하는 사상과 철학, 그가 발견한 세상의 철리에 대한 심오한 해설서이자, 자서전이며 동시에 참회록이다. 뿐만 아니라 온 인류에게 보내는 메시지로써 인간에 대한 일침과 아울러 인생의 지침을 수록한 위대한 인생 교과서이다. '다투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전쟁하지 말라' 등의 계율로 가슴에 뜨거운 울림을 전해주는 <인생의 길>은 그가 죽음 직전에서도 교정쇄를 놓지 않았을 만큼 애착을 가졌던 책으로 그의 깊은 사상이 녹아들어 있다. 신앙·신·영혼·사랑·분노·죽음 등 32개 소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인생론'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철학 산문으로 그의 사상을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저작물 <어떻게 살 것인가>, 자전적 작품 가운데서도 절대적 평가를 받고 있는 <나의 참회>, '예술론'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생의 진실을 지나치게 추구한 나머지 예술가 똘스또이를 망쳐버렸다는 말을 듣게 한 <예술과 삶>, 반전 평화 사상과 비폭력 사상에 입각한 인도주의자 똘스또이의 현실 비판이 강조된 <가슴에 손을 얹고>, <교육에 대하여> <나의 종교> <초록지팡이>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