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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xvi
1 단점을 뒤집으면 장점이 된다 1) 단점을 장점으로 당당하게 내세우기 3 ① 단점 그 자체가 장점이자 차별점이 되다 3 ② 단점을 재창조하면 특색이 된다 15 ③ 트렌드가 단점을 장점으로 만든다 19 ④ 하지만, 치명적인 단점은 치명상을 남긴다 22 2) 고객의 불만과 나의 실수를 기회로 활용하기 24 ① 고객의 불평 하나로 호감도 높이는 방법 24 ② 우연한 실수나 변수를 필연적으로 활용하기 36 ③ 고객의 실수를 센스 있게 받아치기 43 ④ 하지만, 셀프 디스를 잘못하면 불난 집에 부채질하게 된다 46 3) 안 해도 될 사과로 고객의 호감 얻기 50 ① 대놓고 드러내지 않아 50 ② 과거를 반성하며 신제품을 알리다 53 ③ 하지만, 겸손도 과하면 혐오의 대상이 된다 54 2 채우지 말고 비워라 1) 디자인과 소리를 비워서 강력한 메시지 전달하기 59 ① 디자인을 비우면 직관성이 생긴다 59 ② 백지로도 충분한 가치를 증명할 수 있다 65 ③ 소리 없는 아우성? 높아지는 집중력! 67 ④ 하지만, 명분 없는 비움은 소비자의 미움을 산다 69 2) 공간을 비워서 특별한 경험 선사하기 71 ① 판매공간을 줄였더니 고객이 늘었다 71 ② 크지 않지만 더 큰 주목받기 74 ③ 주인공의 자리를 비워 경험을 채우다 75 ④ 하지만, 고객을 불편하게 하는 비움은 고객을 비운다 77 3) 브랜드 없는 언브랜디드, 정보 없는 블라인드 마케팅 78 ① 브랜드 로고를 빼서 호기심 자극하기 78 ② 제품 없는 마케팅으로 소비자 욕망 채우기 81 ③ 정보의 부족은 기대를 키운다 85 ④ 하지만, 소비자가 찾아보지 않으면 모든 것이 사라진다 87 3 미래를 위해 과거로 돌아가라 1) 속도가 아닌 방향을 보고, 전통을 재창조하라 94 ① 과거로 돌아가는 리브랜딩 94 ② 전통을 지렛대 삼아 혁신을 추구하라 97 ③ 역사가 없다면 만들 수 있다 101 ④ 하지만, 헤리티지를 레트로로 착각하는 순간 유산은 사라진다 104 2) 과거의 영광에서 새로운 시장 창출하기 106 ① 답습도 잘 하면 계승이 된다 106 ② 전통을 혁신할 때, 혁신이 전통이 된다 112 ③ 과정의 가치가 만들어낸 신시장 114 ④ 하지만, 트렌드에 맞지 않거나 남의 것을 카피하면 외면당한다 117 3) 디지털 다이어트로 독보적인 포지셔닝 하기 119 ①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119 ② 종이책 시장이 돌아왔다 120 ③ 디지털 마케팅 시대의 우편 광고 122 ④ 하지만, 무리한 다이어트는 기업 건강을 해친다 123 4 물과 기름을 섞으면 뜬다 1) 이질적인 공간 구성의 조합으로 기대치를 넘어서다 129 ① 공간과 건축물의 이종교배 129 ② 의외의 공간 활용으로 이색 경험 선사하기 134 ③ 하지만, 이질적인 공간의 조합과 활용이 반복되면 피로해진다 138 2) 선 넘는 온라인 활동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빼앗다 140 ① 브랜드 계정의 일탈과 경계를 허무는 콘텐츠 140 ② 예상 못 한 디지털 침투로 고객을 설득하다 143 ③ 하지만, 장기적인 브랜드 구축과 마케팅에는 악영향을 준다 144 3) 경쟁과 대립을 넘어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만들다 146 ① 극과 극의 사람들로 자극 일으키기 146 ② 경쟁사와 뭉쳐야 뜬다 149 ③ 하지만, 경쟁과 상극을 잘못 섞으면 논란이 된다 151 5 순서와 위치를 바꾸면 산다 1) 선후관계를 바꿔 활로를 찾다 157 ① 광고와 마케팅의 순서를 바꾸다 157 ② 본품에 앞서 부품을 내세우다 163 ③ 공간의 안팎과 앞뒤를 뒤집다 167 ④ 하지만, 본질을 놓치면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171 2) 상하관계를 바꿔 문제를 해결하다 172 ① 높고 낮은 관계를 역전시켜 반전을 만들다 172 ② 성과 부진을 극복하는 역제안 175 ③ 하지만, 상호존중이 없으면 기업 위계가 무너진다 178 3) 무쓸모를 쓸모 있게 바꾸다 179 ① 꺼진 불도 다시 보자 179 ② 폐기될 것들의 위대한 재탄생 185 ③ 하지만, 무쓸모의 쓸모가 실패하면 재원이 낭비된다 188 6 당연한 것을 비틀어 한계를 극복하라 1) 성 역할을 바꾸는 것은 파격이지만 파급도 일으킨다 193 ① 남녀 주인공을 바꾸면 다른 스토리가 된다 193 ② 역성별, 뻔한 광고에 반전을 일으키다 195 ③ 하지만, 지나친 파격은 혐오와 성상품화 논란을 만든다 198 2) 세대를 전복시켜 새로운 매력을 만들다 200 ① 나이가 제약이 아닌 메시지가 되는 순간 200 ②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203 ③ 하지만, 메시지와 특징 없는 세대 전복은 무의미하다 205 3) 계절을 역이용해 상식을 파괴하라 206 ① 계절을 거스르면 유일한 제품이 된다 206 ② 기후변화를 기회로 만드는 마법 209 ③ 하지만, 제품 구성이 빈약한 역시즌 마케팅은 효과가 없다 211 7 사지 마세요, 하지 마세요, 오지 마세요 1) 사지 말라고 하면서 숨은 의미 강조하기 217 ① 자사 불매 캠페인으로 극적인 효과를 거두다 217 ②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221 ③ 오지 않게 해서 고객 편에 서기 228 ④ 하지만,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으면 실망은 두 배가 된다 230 2) 사는 것을 제한하여 소비자의 소유욕 자극하기 232 ① 판매 수량을 줄여서 총 매출을 늘려라 232 ② 구매 기간을 줄여서 희소성을 키워라 234 ③ 하지만, 지나친 헝거 마케팅은 고객을 불쾌하게 만든다 235 3) 살 수 없는 제품으로 부가가치 창출하기 236 ① 가치 없는 제품이 브랜드 가치를 올린다 236 ② 팔지 않는 제품이 고객을 이끈다 238 ③ 하지만, 살 수 없는 제품은 소비자의 진입장벽을 높인다 239 8 불편을 팔아 시장을 열다 1) 고객의 몸과 행동을 불편하게 하면 팔린다 246 ① 고객의 몸이 불편한 것이 비즈니스가 되다 246 ② 디지털 기기 사용의 불편은 혜택이다 252 ③ 불편을 사고 팔아 기회를 만들다 255 ④ 하지만, 불편이 과하면 장애가 되고, 불편을 포기하면 정체성을 잃는다 258 2) 고객의 마음이 불편하면 어색이 아닌 이색이 된다 259 ① 불친절하고 불결하지만 우리는 다르다 259 ② 차별은 불편하지만 극적이다 264 ③ 하지만, 노이즈가 도를 넘으면 어그로가 된다 267 3) 기업 스스로 불편한 관행을 깨면 경쟁 우위를 차지한다 269 ① 자기 부정과 파괴가 만든 신시장 269 ② 브랜딩의 관행을 깨서 차별화하다 274 ③ 하지만, 과도한 인지부조화는 고객의 거부감을 산다 279 9 성공을 등지고 실패를 지향하라 1) 성공 방정식을 깨면 새로운 길이 열린다 287 ① 기존의 공식과 문법을 따르지 않다 287 ② 팔지 않아 팔렸다 293 ③ 하지만, 팬덤 없는 일탈은 가시밭길로 이어진다 298 2) 업의 고정관념을 극복하고 재정의하다 300 ① 스스로를 재정의하다 300 ② 소비자를 재정의하다 303 ③ 시간을 재정의하다 305 ④ 하지만, 트렌드를 반영하지 못하면 스스로 발목이 잡힌다 306 3) 가격의 법칙을 벗어나 반대로 설정하다 308 ① 유료를 무료로 전환하다 308 ② 무료를 유료화하다 309 ③ 하지만, 체리피커와 고객 혜택 조율에 실패하면 관계가 끊어진다 311 10 고객이 아니라 직원이 왕이다 1) 제품이 아닌 직원을 브랜딩 해서 차별화하기 318 ① 날 보러 와요 318 ② 모두가 기다리는 사람 323 ③ 연인만 애칭이 있는 것이 아니다 326 ④ 하지만, 직원 브랜딩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 327 2) 직원도 미디어고 콘텐츠다 330 ① 잘 키운 임플로이언서 하나, 열 인플루언서 안 부럽다 330 ②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합니다 333 ③ 오너플루언서의 등장 336 ④ 하지만, 오너 메리트는 오너 리스크가 될 수 있다 338 3) 채용은 인사가 아니라 마케팅이다 339 ① 기업의 첫인상인 채용광고 339 ② 집토끼라고 안심할 수 없다 342 ③ 채용에서 퇴사까지 모두 마케팅이다 344 ④ 하지만, 겉과 속이 다르면 더 큰 실망을 줄 수 있다 346 에필로그 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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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서문
이 책은 많은 마케터, 브랜더, 기획자, CEO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철학적 사유의 기반이 정립되어 있는 마케팅 책이다. 결국 마케팅은 “세상을 어떻게 잘 보느냐”에서 시작되게 마련인데, 이 책은 바로 이 기본에 정통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이 책에 대한 신뢰를 더한다. 이 책의 원고를 읽기 시작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단점, 非단점, 是名단점” “단점은, 단점이 아니니, 그 이름이 단점입니다.” 세상 만물, 존재의 실상을 설명한 경전 〈금강경〉 식 표현이다. 단점은 고정불변의 절대적 진실이 아니고, 조건 따라 형성된 것이므로 상대적, 일시적, 주관적일 따름인데, 대개는 여기에 딱 사로잡혀 버리곤 하는 게 통상의 한계이다. 단점은 그 이름이 단점일 뿐, 실제적 진실은 그냥 “무의미” “무정형” “무경계”의 상태인 것이다. 우리를 자유롭게 만들어주는 책! 한정된 생각의 경계를 허물어주고, 고정된 관점을 해방시켜주는 게 이 책의 근본 가치인 셈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의 내용에서는 모두 양면을 다루고 있다. 불평/호감, 실수/기회, 오류/진전, 비움/채움, 줄임/늘림, 오래된 것/새로운 것, 상/하, 좌/우, 앞세대/뒷세대, 남/녀, 노/소, 성공/실패, 유료/무료…. 이처럼 우리가 사는 모든 세계가 모두 이 마케팅 책에 수렴되고 있다. 하나에 빠지면 놓치게 마련인 기회를, 그 고정된 관점에서 빠져나오도록 훈련시켜 주는 책이다. 수많은 마케팅 영역을 죽 여행시키면서. 이 책의 또 다른 미덕은, 풍부한 사례이다. 그걸 죽 이어가면서 보는 재미가 상당하고, 쾌감을 느끼게 한다. 어느 분야의 비즈니스를 하든, 즉시 가져다 쓸 아이디어가 저절로 샘솟게 하는 마케팅 백과사전 같은 역할도 해줄 것이다. - 고세규 (생각의힘·상상아카데미 대표|전 김영사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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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케터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새로운 통찰과 전략이 담긴 실전용 도서이다. 이미 대부분의 해외 사례를 알고 있다고 자부했던 내게도 놀라움과 깨달음을 선사한 내용들이 가득했다. 단점을 장점으로 뒤집는 발상부터 전통을 재창조하는 혁신적인 접근법까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가득 차 있다. 마케터를 꿈꾸는 학생들은 물론, 실무에서 고군분투하는 전문가들에게도 강력히 추천한다. 정독하고 나면 기존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장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WLDO (유튜브 @WL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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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브랜드들이 단점을 숨기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 단점이 오히려 매력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역발상을 통해 소비자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고, 그로 인해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브랜드를 사람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의 역발상 전략은 마치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방법과도 연결된다는 생각이 든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마케팅 전략을 필요로 하는 마케터, 브랜더, 기업가 모두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이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통해 역발상을 배워보길 추천한다! - 김주황 (레이어 대표|인스타그램 @브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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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본질은 믹스다. 서로 다른 요소를 결합하고, 고정관념을 비틀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것이 모든 혁신의 시작이다. 『허니비』는 믹스를 가장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완벽한 실전판이다. 이 책은 단점을 강점으로 바꾸고, 불편함을 기회로 삼으며, 당연함을 비틀어 새로움을 만드는 역발상의 도구와 사례를 풍부하게 제시한다. 차별화된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이들, 그리고 세상에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 안성은 (브랜드보이앤파트너스 대표|전 TBWA 이노션 기획자, 토스 브랜드 마케터|『MiX』, 『드디어 팔리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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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꿀 VS 위험한 독, 무엇을 먹을 것인가? 바야흐로 기업부터 개인까지 모두가 브랜딩과 마케팅을 하는 시대다. 그러나 모두가 잘되는 것은 아니다. 성공하는 것 VS 실패하는 것이 반드시 존재한다. 세상에 일어나는 성공의 빛과 실패의 어둠을 함께 보아야 살아남을 수 있다. 어느 한쪽만 본다면 그 안에 갇힐 수 있다. 다른 쪽을 보지 못하면 같은 실패를 거듭할 수 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나만의 무기다. 무기는 나를 지키는 강력한 빛의 아이템이 될 수도, 나를 다치게 하는 어둠의 흉기가 될 수도 있다. 지금 시대에 다양한 사례를 나만의 무기로 만들기 위해 한 권의 책을 봐야 한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빛과 어둠이 담긴 600개가 넘는 이야기 속에서 달콤한 무기의 영감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윤진호 (초인 마케팅랩 대표|전 CJ ENM, 디즈니, 노티드 마케팅 디렉터|『마케터의 무기들』 저자|인스타그램 @마케터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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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의 발달로 마케팅과 콘텐츠 씬에도 여러 변화가 일어났다. 그중 눈에 띄는 변화는 ‘트렌드의 짧아진 지속 시간’이다. 트렌드의 호흡이 빨라지기 때문에 우리는 반대편을 더 유심히 봐야 한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시중의 마케팅과 콘텐츠 서적들은 단편적이고, 반대편의 역발상을 말하지 않는다. 브랜드의 성장을 위해서는 빨라지는 트렌드를 팔로우하는 동시에 반대편의 역발상이 필요하다. 이런 관점에서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 이 책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역발상을 다뤘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까지 언급하여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게 도와준다. 실무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게 많은 브랜드의 사례를 다루어서 이해를 돕는 점도 실용적이다. 그래서 브랜드의 성장을 위해 고민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이형기 (신세계백화점 컨텐츠전략팀장|『서울의 워커홀릭들』, 『리:티핑 포인트』 저자|네이버 블로그 @사진찍는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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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혼란스럽고 변수가 많은 시대에 뾰족한 해법이 있다면 단연 ‘역발상’이다. 차별화된 광고와 독보적인 마케팅을 원하는 광고 및 마케팅 종사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역발상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 책은 경영자에게는 새로운 통찰을, 실무자에게는 실전 사례를 통한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그리고 이 책을 집어 드는 순간 남들보다 한 발 더 앞서가게 될 것이다. - 김낙회 (한국광고총연합회장|전 제일기획 대표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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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의 정답이 당장 오늘부터는 오답이 되어버리는 격변의 시대에 ‘역발상’의 의미는 ‘본질’로 돌아가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내는 데 있을 것이다. 긴 시간 현장과 함께 한 트렌드 전문가 민병운 교수가 제시하는 30개의 역발상 전략은 혼돈의 시기에 길을 잃지 않게 해주는 소중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 박순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장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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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점점 더 복잡해져 가고 너무나 많은 메시지들로 인해 혼란스럽고 시끄럽다. 이에 기업은 고객들에게 무언가 각인시키기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전통적 마케팅 기법이 아닌 뭔가 차별화되고 다른 발상의 접근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 책은 이를 활용하기 위한 30가지 역발상 전략을 제공한다. 이 책의 차별점은 엄청나게 풍부한 사례들이 들어 있다는 것이다. 더하여 그 부작용의 위험 또한 제시하여 이 전략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을 알려준다. 마케터들뿐 아니라 기업 경영자들에게 추천한다. - 신수정 (임팩트리더스아카데미 대표|전 KT 전략 신사업 부문장 부사장|『커넥팅』, 『거인의 리더십』, 『통찰의 시간』, 『일의 격』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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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CA 세상에서 역발상적 생각은 어쩌면 필수가 되었지만, 사업화 측면에서 역발상이 성공으로 이어질지는 분명 또 다른 문제일 것이다. 종종 ‘실수 혹은 실패해도 괜찮아. 좋은 경험과 자산이 될 거야.’라고 하지만, 실수나 실패를 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결국 우리가 지향하는 것은 성공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역발상도 전략적으로 기준과 매뉴얼에 맞게 써라.’라는 저자의 말이 현실적으로 와닿는다.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정답이 없어지는 이 시대에, 저자의 관점과 이 책에서 다뤄진 다양한 사례는 많은 이들에게 단비가 되어 줄 것이다. - 양병성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전략기획실장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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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어렵다고 한다. 모두가 역발상이 답이라 한다. 하지만 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 이 책은 수백 가지 사례를 분석하여 역발상에 대한 방법론을 제공하고 있는 귀한 책이다. 경쟁 속에서 살아남고 싶은 모든 경영자와 마케터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줄 것이라 자신한다. - 유정근 (삼성 라이온즈 대표구단주|전 제일기획 대표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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