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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코럴 4
손바닥 안의 바다
토노 글그림
시공사 201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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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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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O

1961년 4월 13일 생. 히로시마 현 출신. O형. 현재 오사카에서 살고 있다. 독신주의자. 여동생은 같은 만화가로 동인 서클 〈휘파람 자매〉에서 활동 중이다. 1983년, 《파후(잡초사)》에 실린 「시마시마 에브리데이」로 데뷔했다. 고양이 ‘시마’를 중심으로 한 역대의 집고양이를 테마로 한 고양이 만화, 「시마시마 에브리데이」는 《파후》에서 연재 종료 후, 《네무키(아사히신문사)》에 연재 재개했으며, 현재도 연재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칼바니아 이야기』, 『치키타GUGU』가 있다. 이외에, 일상생활을 그린 동인지 「신변잡포」와 상업지에서 에세이 만화를 집필했다. 심플한 그림
1961년 4월 13일 생. 히로시마 현 출신. O형. 현재 오사카에서 살고 있다. 독신주의자. 여동생은 같은 만화가로 동인 서클 〈휘파람 자매〉에서 활동 중이다. 1983년, 《파후(잡초사)》에 실린 「시마시마 에브리데이」로 데뷔했다. 고양이 ‘시마’를 중심으로 한 역대의 집고양이를 테마로 한 고양이 만화, 「시마시마 에브리데이」는 《파후》에서 연재 종료 후, 《네무키(아사히신문사)》에 연재 재개했으며, 현재도 연재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칼바니아 이야기』, 『치키타GUGU』가 있다. 이외에, 일상생활을 그린 동인지 「신변잡포」와 상업지에서 에세이 만화를 집필했다. 심플한 그림체로 일상에서 일어남직한 일이나 해외여행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집고양이 이야기 등을 그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장편 작품도 연재하는 등 다양한 스토리와 개성적 캐릭터로 두터운 팬 층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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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94쪽 | 198g | 128*188*13mm
ISBN13
9788952771681

출판사 리뷰

인어의 세계를 통해 조금씩 아물어가는 산호의 상처
작가 특유의 시선과 해석으로, 현실을 조금은 냉담하게 만화로 그려 내는 작가 TONO. 어린 시절 병원에 입원했던 기억과 엄마에게 버림 받았다는 상처 때문에 자기만의 동화 세계를 만들어 가끔씩 현실에서 멀어지는 주인공 산호. 부정해 왔던 엄마의 존재, 피가 섞이지 않은 가족들 사이에서 왠지 모를 거리감을 느끼던 산호는 자신만의 동화 세계에 현실을 주입시키고 엄마와 가족의 존재를 조금씩 인정하면서 스스로 성숙하고 아픔을 극복하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 보통의 사춘기 소녀들과는 조금 다른 환경에서 성장하는 산호의 현실 세계와 교차하는 바닷속 인어 세계.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현실에 정면으로 맞서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산호 앞에 펼쳐질 미래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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