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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코럴 5
손바닥 안의 바다 완결
토노 글그림
시공사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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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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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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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O

1961년 4월 13일 생. 히로시마 현 출신. O형. 현재 오사카에서 살고 있다. 독신주의자. 여동생은 같은 만화가로 동인 서클 〈휘파람 자매〉에서 활동 중이다. 1983년, 《파후(잡초사)》에 실린 「시마시마 에브리데이」로 데뷔했다. 고양이 ‘시마’를 중심으로 한 역대의 집고양이를 테마로 한 고양이 만화, 「시마시마 에브리데이」는 《파후》에서 연재 종료 후, 《네무키(아사히신문사)》에 연재 재개했으며, 현재도 연재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칼바니아 이야기』, 『치키타GUGU』가 있다. 이외에, 일상생활을 그린 동인지 「신변잡포」와 상업지에서 에세이 만화를 집필했다. 심플한 그림
1961년 4월 13일 생. 히로시마 현 출신. O형. 현재 오사카에서 살고 있다. 독신주의자. 여동생은 같은 만화가로 동인 서클 〈휘파람 자매〉에서 활동 중이다. 1983년, 《파후(잡초사)》에 실린 「시마시마 에브리데이」로 데뷔했다. 고양이 ‘시마’를 중심으로 한 역대의 집고양이를 테마로 한 고양이 만화, 「시마시마 에브리데이」는 《파후》에서 연재 종료 후, 《네무키(아사히신문사)》에 연재 재개했으며, 현재도 연재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칼바니아 이야기』, 『치키타GUGU』가 있다. 이외에, 일상생활을 그린 동인지 「신변잡포」와 상업지에서 에세이 만화를 집필했다. 심플한 그림체로 일상에서 일어남직한 일이나 해외여행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집고양이 이야기 등을 그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장편 작품도 연재하는 등 다양한 스토리와 개성적 캐릭터로 두터운 팬 층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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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28*188*20mm
ISBN13
9788952773982

출판사 리뷰

아물기 시작하는 산호의 상처와 함께 끝을 맺는 인어의 세계
작가 특유의 시선과 해석으로 현실을 조금은 냉소적으로 그려 내는 작가 TONO.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던 기억과 엄마에게 버림 받은 상처 때문에 자기만의 동화 세계를 만들어 가끔씩 현실에서 멀어지는 주인공 산호에게 갑자기 찾아온 변화. 부정해 왔던 엄마의 존재, 피가 섞이지 않은 가족들 사이에서 왠지 모를 거리감을 느끼던 산호가 화해와 이별을 겪으면서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모습은, 그녀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힘내라고 응원하게 한다. 현실의 변화와 함께 인어의 세계에도 일렁이는 작은 변화. 그것은 이별이 아닌 또 다른 만남을 기약하는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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