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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코럴 1
손바닥 안의 바다
토노 글그림
시공사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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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이트노벨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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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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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O

1961년 4월 13일 생. 히로시마 현 출신. O형. 현재 오사카에서 살고 있다. 독신주의자. 여동생은 같은 만화가로 동인 서클 〈휘파람 자매〉에서 활동 중이다. 1983년, 《파후(잡초사)》에 실린 「시마시마 에브리데이」로 데뷔했다. 고양이 ‘시마’를 중심으로 한 역대의 집고양이를 테마로 한 고양이 만화, 「시마시마 에브리데이」는 《파후》에서 연재 종료 후, 《네무키(아사히신문사)》에 연재 재개했으며, 현재도 연재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칼바니아 이야기』, 『치키타GUGU』가 있다. 이외에, 일상생활을 그린 동인지 「신변잡포」와 상업지에서 에세이 만화를 집필했다. 심플한 그림
1961년 4월 13일 생. 히로시마 현 출신. O형. 현재 오사카에서 살고 있다. 독신주의자. 여동생은 같은 만화가로 동인 서클 〈휘파람 자매〉에서 활동 중이다. 1983년, 《파후(잡초사)》에 실린 「시마시마 에브리데이」로 데뷔했다. 고양이 ‘시마’를 중심으로 한 역대의 집고양이를 테마로 한 고양이 만화, 「시마시마 에브리데이」는 《파후》에서 연재 종료 후, 《네무키(아사히신문사)》에 연재 재개했으며, 현재도 연재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칼바니아 이야기』, 『치키타GUGU』가 있다. 이외에, 일상생활을 그린 동인지 「신변잡포」와 상업지에서 에세이 만화를 집필했다. 심플한 그림체로 일상에서 일어남직한 일이나 해외여행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집고양이 이야기 등을 그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장편 작품도 연재하는 등 다양한 스토리와 개성적 캐릭터로 두터운 팬 층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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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90쪽 | 200g | 128*188*20mm
ISBN13
9788952763723

출판사 리뷰

독특한 그림체와 시니컬한 내용으로 신비로운 판타지를 선사하다!
〈치키타GUGU〉로 익숙한 TONO 작가의 최신작, 〈코럴~손바닥 안의 바다~〉는 항상 비운의 여주인공으로 손꼽히는 인어 이야기를 소재로 삼고 있다. 어머니가 도망간 뒤, 피가 섞이지 않는 식구들에게서 내쳐지지 않기 위해 애쓰는 한 소녀의 혹독한 현실과 ‘인어’라는 가상의 동화가 겹쳐지면서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시니컬한 판타지가 펼쳐진다. 항상 죽음과 등을 맞대고 살아가는 바다 속 생물들, 그리고 인간들처럼 시기와 질투가 휘몰아치는 인어 세계. TONO작가는 이전과 같이 순정 만화를 빙자하여 현실을 냉혹하게 꼬집고, 그 속에 숨겨진 아련한 아픔을 느끼게 해 준다. 단순히 해피하고, 단순히 아름답지 않은 신비로운 순정 만화, 〈코럴~손바닥 안의 바다~〉. 그 진귀한 보석을 절대 놓치지 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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