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고마워. 당신이 날 살렸어」
그는 어깨를 들썩이고는 윙크했다.「적어도 저녁 식사를 살리긴 했지」 「아직은 확신할 수 없어」그녀는 숟가락으로 달콤한 소스를 떠서 맛을 보았다.「음, 좋아. 당신이 맞았어. 저녁 식사는 살렸네」 「음, 그 다음엔?」더그는 자신도 맛보고 싶다는 듯 아랫입술을 두드렸다.「영웅에게 약간의 고마움을 표하는 건 어때?」 킨제이가 숟가락을 내밀자 더그는 그녀의 손목을 잡았다. 그리고는 킨제이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고 입을 벌렸다. 숟가락을 문 그의 입가에 소스가 묻었다. 더그는 입술을 핥으며 오렌지와 파파야로 만든 소스 맛에 신음을 했다. 「아무래도 이 음식이 엉뚱한 곳을 만족시키는 것 같아」더그는 그녀의 등을 감싸고 키스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