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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퇴마사
한윤서 저
서랍의날씨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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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2장
3장
4장

저자 소개 1

따스한 마음을 받으며 자랐고, 그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할머니와 할아버지께 다정함을 배웠고, 이모들께는 모여야 완전해지는 가족을, 동생에게는 견고히 지탱하는 법을, 이모부들께는 친근한 호탕함을 배웠으며, 부모님께 세상과 독립을 배웠습니다. 그들이 키워주신 이 불씨가 나의 사랑스러운 쌍둥이에게 이어지길 바랍니다. 이 글에 담긴 마음이 당신께도 전달되길 바라며 [여름 너머, 여름], [아기사과 이야기], [사람이 되고 싶은 눈사람], [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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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95쪽 | 306g | 135*200*17mm
ISBN13
9791161693316

출판사 리뷰

퇴마는 더 이상 미신이 아니다!
이능력자들이 존재하는 시대!

우연의 목표는 ‘그’를 죽여 자신의 대에서 퇴마를 끝내는 것.

유구한 퇴마사 집안의 퇴마사 신우연은 아버지의 명으로 알 수 없는 괴담이 떠도는 진위를 살피기 위해 학교에 가고, 수상쩍은 인물 김준효와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소문이 있는 설윤, 반장 이민석을 만난다.

우연은 학교에서 느낀 인위적인 살기를 따라가다 그곳에서 설윤과 함께 원기를 맞이하고 처음으로 원귀를 ‘퇴마’하는 대신 ‘승천’시키며 이 일을 계기로 설윤의 마음을 얻게 된다.

한편 협회에 대한 소문을 김준효와 또래 학생에게 듣게 되고, 얼마 안 있어 협회 소속으로 추정되는 자에게 죽임을 당한다. 하지만 이 일을 계기로 우연은 자신이 죽으면 회귀하는 ‘이능력’이 있으며 이 이능력이 엄마의 죽음과 관계가 있음을 알아차린다.

더 이상 퇴마가 미신이 아니라 하나의 직업이 되고 ‘이능력자’가 존재하는 시대. 남들과 다른 길을 걸어온 엘리트 퇴마사 신우연은 자신의 앞에 닥친 난관들을 이겨낼 수 있을까?
리뷰 총점 9.4
한줄평 총점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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