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퀴즈, 용돈과 경제!
스크루지가 묻고 어린이가 답한다 PDF
양서윤서지현 그림 최선규 감수
초록개구리 2025.03.30.
가격
9,450
8,510 9,45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Q1. 옛날에 돈으로 쓰였던 물건은?
Q2. 60년 전 할아버지가 드신 라면 가격은?
Q3. 캐릭터 카드마다 가격이 다른 이유는?
Q4. 용돈이 부족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Q5. 세뱃돈으로 받은 용돈을 한 번에 다 쓰면?
Q6. 은행은 사람들이 맡긴 돈을 어떻게 할까?
Q7. 회사가 운영에 필요한 돈을 위해 발행하는 것은?
Q8. 마트가 편의점보다 과자를 싸게 파는 이유는?
Q9. 햄버거 세트가 낱개로 살 때보다 싼 이유는?
Q10. 다음 중 가장 비싼 티셔츠는?
Q11. 어린이날 동물원 입장료는 누가 낼까?
Q12. 중고 마켓에서 사고팔 수 없는 것은?
Q13. 브라질에서 용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은?
Q14. 친환경 마크가 있는 칫솔을 사면?
Q15. ‘기부’로 볼 수 있는 것은?

저자 소개 3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했다. 호기심 많은 어린이와 이야기할 때 가장 행복하여 어린이책을 쓰기 시작했다. 쓴 책으로 『퀴즈, 유해 물질!』,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 『나만 알고 싶은 미래 직업』, 『자유 대 규제, 무엇이 먼저일까』,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올림픽과 월드컵, 개최해야 하나』,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우주개발, 우주 불평등을 초래할까』 등이 있다.

양서윤의 다른 상품

그림서지현

관심작가 알림신청
 
계원예술대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한 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을 탐구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귤이』, 『엄마의 하나 둘 셋』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또! 복병수』, 『우리가 학교를 바꿨어요!』, 『성과 사춘기』, 『구슬이 탁, 의사가 사라졌다!』, 『특별한 동물원』 등이 있다. 작은 일에도 울고 웃던 사춘기 시절에도 그림 그리는 일은 늘 재미있었어요. 하얀 종이 위에 내가 꿈꾸는 것들을 가득 그려 놓고는 했어요. 어른이 되어서도 종이 위에 많은 이야기를 그려 넣는 일을 할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서지현의 다른 상품

감수최선규

관심작가 알림신청
 
초등경제교육연구소의 소장으로 한국경제교육학회 이사, 한국경제교과연구회 고문, 서울시초등사회과연구회 자문위원장 등으로 활동했습니다. 늘 초등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눈높이에 맞는 경제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찾아가는 경제 여행>, <동화보다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내 경제습관이 어때서!> 외 다수의 책을 집필했습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2.4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2쪽 ?
ISBN13
9791157823161

출판사 리뷰

■ 부자가 되고 싶다고? 그러면 ‘경제’를 알아야지!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부자가 되고 싶은 주인공 앞에 스크루지가 나타난다. 현명한 경제생활에 대해 차근차근 알려 주기 위해서다. 스크루지는 개미와 베짱이와 함께 돈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화폐의 변천 과정을 알려 주고, 시대에 따른 물가 상승과 돈의 가치 변화를 알려 주기 위해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라면이 60년 전에 얼마였는지 알아본다. 중고 거래시 캐릭터 카드마다 가격이 달라지는 이유를 알아보며 수요와 공급을 이야기하고, 용돈이 부족할 때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며 돈을 버는 다양한 방법을 이야기한다. 용돈 기입장을 비롯하여 용돈을 현명하게 쓰는 방법도 알아본다.

마트가 편의점보다 상품을 싸게 파는 이유를 알아보며 유통 방식에 따라 물건값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일깨우고, 햄버거 세트가 상품을 낱개로 살 때보다 저렴한 이유를 알아보며 박리다매의 근거를 깨우친다. 또한 용돈을 저축한 은행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른들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주식의 개념과 투자의 의미는 무엇인지, 어린이가 체감할 수 있는 세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살펴본다. 어린이들에게도 익숙한 중고 거래의 유의점, 어린이들이 동네 마트에서 다른 나라 상품을 쉽게 살 수 있는 이유를 알아보는 한편, ‘착한 소비’와 ‘기부’의 개념을 소개하며 용돈을 더욱 값지게 쓰는 방법을 알아본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오래도록 경제 교육을 해 온 미래경제교육연구소의 최선규 소장의 감수를 받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알찬 정보를 제공하도록 꼼꼼하게 살폈다.

■ 퀴즈를 풀며 낄낄대다 보면 경제 원리가 머리에 쏙!

스크루지는 모두 15개의 퀴즈를 낸다. ‘60년 전 할아버지가 드신 라면 가격은?’, ‘세뱃돈으로 받은 용돈을 한 번에 다 쓰면?’, ‘캐릭터 카드마다 가격이 다른 이유는?’ 같은 흥미로운 퀴즈와 그에 따른 유머러스한 보기는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책장을 넘기게 한다. 시시때때로 등장해 스크루지 말처럼 주인공의 지혜로운 경제생활을 응원하는 개미, 이에 반해 실컷 쓰고 싶은 마음을 부추기는 베짱이는 어린이들 속마음을 그대로 보여 주여 재미를 더한다. 초등학교 중학년을 대상으로 한 책이니만큼, 페이지마다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하다.

리뷰/한줄평15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