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마흔에게
인생의 한여름을 버티는 당신에게 노시인이 남기는 행복할 의지의 말들 EPUB
나태주
북폴리오 2025.03.11.
가격
12,600
11,340 12,6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6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추천의 글 마흔에게도 어른이 필요합니다
책머리에 여든의 나이에

1부 마흔, 어린 시절 꿈꾸었던 나를 만나러 가는 길


고칠 수 있는 인생
인생의 성공
지금은 좋은 때
왜 사는가
미리 쓰는 편지 ― 아들과 딸에게
내일은 없다
저녁이 있는 인생
마이너 시대
그럼에도 불구하고
몰입
밥벌이
내가 잘한 일 네 가지
하늘의 축복
과분한 사람
젊은 세대를 위하여
터닝포인트
잘못 든 길

2부 작은 것, 오래된 것, 흔한 것이 모두 풀꽃이다


오르골
목마와 딸기
샤히라
샤히라의 「풀꽃」
풍금
말의 길을 찾아서
풀꽃문학관
문학관의 자전거
일년초
저녁의 문학 강연
왜 「풀꽃」 시인가
「풀꽃」 사인
꽃들에게 인사를
나의 시에게 부탁한다
좋다
나는 너다
부디 아프지 마라
아내에게

3부 행복, 마음이 시켜서 만들어내는 무지개와 같은 것


나는 과연 안녕한가
행복이란
이미 행복한 사람
달라이 라마의 충고
자전거
삼베옷
행복도 학습이다
행복의 항목들
행복에 이르는 길
소확행, 그리고 청복
은행 알 몇 개
보물 항아리
차거지
행복의 마중물
시의 참맛을 아는 배우
잡초를 뽑으며

4부 그렇다 해도 사랑은 번번이 축복이다


첫사랑, 그리고 짝사랑
여행에의 권유
용기를 주는 문장
유월을 꿈꾸며
화해와 용서
발등이 부어도
일생의 스승
살아줘서 고맙습니다
미인을 위하여
톨스토이에게 듣는다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
지나친 공손
사랑, 거짓말
차선의 인생
시인의 자리
딸에게

저자 소개 1

羅泰柱

1945년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초현리 111번지 그의 외가에서 출생하여 공주사범학교와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2007년 공주 장기 초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43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친 뒤, 공주문화원장을 거쳐 현재는 공주풀꽃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1971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 신춘문예 시 「대숲 아래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등단 이후 끊임없는 왕성한 창작 활동으로 수천 편에 이르는 시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쉽고 간결한 시어로 소박하고 따뜻한 자연의 감성을 담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로
1945년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초현리 111번지 그의 외가에서 출생하여 공주사범학교와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2007년 공주 장기 초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43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친 뒤, 공주문화원장을 거쳐 현재는 공주풀꽃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1971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 신춘문예 시 「대숲 아래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등단 이후 끊임없는 왕성한 창작 활동으로 수천 편에 이르는 시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쉽고 간결한 시어로 소박하고 따뜻한 자연의 감성을 담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로 「풀꽃」이 선정될 만큼 사랑받는 대표적인 국민 시인이다. 흙의문학상, 충남문화상, 현대불교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시와시학상, 향토문학상, 편운문학상, 황조근정훈장, 한국시인협회상, 정지용문학상, 공초문학상, 유심작품상, 김삿갓문학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1973년에는 첫 시집 『대숲 아래서』 펴냈고, 이후 1981년 산문집 『대숲에 어리는 별빛』, 1988년 선시집 『빈손의 노래』, 1999년 시화집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 2001년 이성선, 송수권과의 3인 시집 『별 아래 잠든 시인』, 2004년 동화집 『외톨이』, 2006년 『나태주 시선집』, 『울지 마라 아내여』, 『지상에서의 며칠』를 비롯하여 『누님의 가을』, 『막동리 소묘』, 『산촌엽서』, 『눈부신 속살』, 『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 『아직도 너를 사랑해서 슬프다』, 『마음이 살짝 기운다』, 『어리신 어머니』, 『풀꽃과 놀다』, 『혼자서도 꽃인 너에게』,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등 다양한 분야의 많은 문학작품을 출간하였다.

1972년 「새여울시동인회」 동인, 1995년엔 「금강시마을」 회원, 1993년부터 1994년까지 충남문인협회 회장, 2002년부터 2003년까지 공주문인협회 회장, 2001년부터 2002년까지 공주녹색연합 대표 등을 역임하였으며, 공주문화원 원장, 계간 「불교문예」 편집주간, 격월간 시잡지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주간, 지역문학인회 공동좌장, 한국시인협회 심의위원장(부회장)을 지냈다.

주로 집에서 글을 쓰고 초청해 주는 곳이 있으면 찾아가 문학 강연을 하고 있다. 청소년기의 꿈은 첫째가 시인이 되는 것, 둘째가 예쁜 여자와 결혼해서 사는 것, 셋째가 공주에서 사는 것이었는데 오늘에 이르러 그 꿈을 모두 이루었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지금은 공주에서 살면서 공주풀꽃문학관을 건립, 운영하고 있으며 풀꽃문학상과 해외풀꽃문학상을 제정해 시행하고 있고, 현재 공주문화원장과 충남문화원연합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풀꽃문학관에서, 서점에서, 도서관에서, 전국 방방곡곡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는 게 요즘의 일상이다. 가깝고 조그마한, 손 뻗으면 충분히 닿을 수 있는 시인으로 기억되고 싶다.

나태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1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6.0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4만자, 약 2.4만 단어, A4 약 47쪽 ?
ISBN13
9791173473890

출판사 리뷰

“많은 날들 살아오면서 느낀 것들을 이 책에 적어
인생의 터닝포인트에 선 젊은 당신들에게 주고 싶다.”

2025년 올해는 1945년에 태어난 나태주 시인이 만 80세가 되는 해다. “80살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두리번거리고 마음이 안정되지 않아 가슴이 두근”거린다는, 영원한 소년 같은 나태주 시인이 여든을 기념하며 산문집 《마흔에게》를 펴냈다.

여든, 어찌 보면 앞으로 보이는 풍경보다는 뒤로 보이는 풍경이 더 많은 나이다. 뒤를 돌아보니 나태주 시인에게 가장 고달팠던 시절은 바로 40대였다. 그래서 시인은 지금 그 시기를 건너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자그마한 이야기를 건네주고자 펜을 들었다.

사회적 환경과 시대적 배경이 변했을지라도 마흔이라는 나이가 인생의 어떤 전환기라는 생각이 드는 시점이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다. 직장에서건, 가정에서건,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점차 이전의 삶과는 달라지고, 앞으로의 삶을 준비해야 할 것 같은 예감이 드는 건 분명하다. 시인은 이때를 인생의 터닝포인트라고 말하며 혼란스럽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조금씩 더 살아보라고 말한다. 때로는 인생이 막막하고 버겁게 느껴지더라도 그저 조금씩만, 더, 살아보자고.

“우리는 날마다 첫날을 사는 첫 사람입니다.”
오늘의 인생을 사랑하는 힘

나태주 시인의 짧은 산문들로 이루어진 이 책은 크게 인생, 시, 행복,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묶여 있다. 시인이 생각하는 인간의 근원적 가치들인 셈이다. 하지만 더 오래 산 사람의 말이라고 해서 결코 더 커다란 이야기를 하려는 건 아니다. 오히려 작고 사소한 이야기들이다. 나태주 시인에게는 작은 것, 오래된 것, 흔한 것이 모두 풀꽃인 것처럼 사실은 옆에 있는 소소한 일이 결국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일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시인이 말하는 인생에서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일까? 바로 지금. 가장 좋은 곳은 어디일까? 바로 여기, 우리가 지금 있는 곳이다. 그러므로 마흔인 사람도, 여든인 사람도 언제나 좋은 때를 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시리고 뜨거운 마흔을 건너는 우리에게 여든의 시인이 남겨주고 싶은 메시지다. “오늘이라는 날은 내 인생에서 남은 날의 총량 가운데 첫날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새날을 사는 새 사람이고, 첫날을 사는 첫 사람인 것이다.”

“우리에게는 어른이 필요합니다. 어른이 된 우리보다 더 어른 된 사람이 필요합니다. 나는 아버지를 때로 아버지가 아닌 어른으로 생각하고 그의 말에 귀를 기울입니다. 마지막에는 우리도 웃는 어른이 되길 바랍니다. (나민애 교수 추천사 중에서)”

40대를 건너는 나태주 시인의 딸, 나민애 서울대 교수의 말처럼 어른이 된 우리에게도 어른의 위로와 격려가 필요하다. 우리보다 먼저 산 어른이 주는 따뜻한 인생 이야기를 통해 마음의 위안을 넘어 앞으로의 인생을 아름답게 채워갈 수 있는 에너지를 얻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