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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제1부 여명 여명 13 해질녁 단상 15 화롯불 16 대승사에서 18 소나기 19 달빛 고운 길 20 신천 길 22 버들 강아지 24 반가운 손님 25 어느 봄날 26 꽃신 27 잡채를 먹으며 28 담너머 마을 30 8월- 분수대를 생각하며 32 토끼 33 동장군 34 병든 자작나무 36 제2부 그러나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가을엔 떠나기로 하자 39 그러나,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41 어느 그리움에게 43 다짐 45 노을진 구름 47 10월의 장미 48 금낭화 49 산수국 50 리라꽃 향기 51 나팔꽃 52 함박꽃 새싹 53 경포대의 밤 54 기다리는 마음 56 새벽 길 57 색달 해수욕장에서 59 실미도에서 61 광교산 63 초 가을 문턱에서 65 하얀 밤 66 제3부 마지막 만남 마지막 만남 69 망월사에 올라 71 천국 계단 73 고양이가 묻는다 74 죽순 75 낙숫물 76 고향집 77 낙엽 79 설거지 80 안개 낀 새벽 82 가을이구나 어느새 83 작달비 85 바둑 86 일탈 88 심해의 소리 90 천변 길의 천사 91 어머니 93 보물 찾기 95 숨은 그림 찾기 96 눈내리는 날 98 제4부 남미에서 와카치나 사막 101 바예스타스 섬 102 쿠스코 103 바예 사그라드 104 마추픽추 105 친구 사이 107 우유니 소금 사막 108 안티플라노 고원 110 붉은 호수 111 토레스 델 파이네 112 칼라파테 114 페리토 모레노 빙하 115 탱고 116 이과수 폭포 118 리우 데 자네이루 120 시해설 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