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 출생으로 시집으로는 『벽을 바라보다』(2002), 『마네킹』(2004), 『눈물은 소리내지 않고 흐르는 강물이다』 경기문화재단 창작지원금(2006),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2013), 『붉은 꽃 지는 저녁』 가천문화재단 창작지원금(2018), 『애기봉 연가』 김포문화재단[예술아람] 문학창작지원금(2021)이 있고 공저로는 『꽃, 비틀거리는 날이면』(2013), 『척尺』(2018), 『바람의 모서리를 돌아서면』(2020)외 다수가 있다. 김포문학상·항공문학상·중봉문학상 문화예술유공표창 경기도지사상(2019), 제33회 김포시문화상 예술부문(2021) 등을 수상하였다
전남 해남 출생으로 시집으로는 『벽을 바라보다』(2002), 『마네킹』(2004), 『눈물은 소리내지 않고 흐르는 강물이다』 경기문화재단 창작지원금(2006),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2013), 『붉은 꽃 지는 저녁』 가천문화재단 창작지원금(2018), 『애기봉 연가』 김포문화재단[예술아람] 문학창작지원금(2021)이 있고 공저로는 『꽃, 비틀거리는 날이면』(2013), 『척尺』(2018), 『바람의 모서리를 돌아서면』(2020)외 다수가 있다. 김포문학상·항공문학상·중봉문학상 문화예술유공표창 경기도지사상(2019), 제33회 김포시문화상 예술부문(2021) 등을 수상하였다. 한국문인협회 김포시지부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달詩·징·시쓰는사람들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