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동그라미
이대흠
문학들 2025.02.27.
가격
12,000
5 11,4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문학들 시집선

책소개

목차

제1부 동그라미

11 남도
12 춤꾼 이 씨
14 연리지 2
15 구강포에서
16 연리지 3
17 연리지 4
18 동그라미
20 밤길
21 폭포
22 모래의 금요일 3
24 고구마
30 나무들은 이따금 파업을 한다
32 손금
33 두 개의 무덤

제2부 물속의 불


37 우리는 꽃술처럼 - 불 속의 물
39 못 박는 소리로 비가 내리고 - 오래된 경전 1
41 누이는 오랜 세월 - 오래된 경전 2
42 한 번은 누이가 나에게 - 오래된 경전 3
44 공기의 무게가 어깨를 - 오래된 경전 4
46 한때 나는 나의 어린 누이와 - 오래된 경전 5
48 그해 겨울 누이는 공장에 다녔고 - 오래된 경전 6
50 가장 좋은 - 오래된 경전 7
51 있다 발바닥 - 미친 꽃 1
53 겨울이 삭아 피어나는 - 미친 꽃 2
55 나는 참신한 여자였죠 - 미친 꽃 3
57 당신은 너무도 - 미친 꽃 4
58 여자는 자고로 - 미친 꽃 5
60 크고 음습한 동굴 - 미친 꽃 6
61 오래전 나는 뿌리로 - 불 1
62 비는 왜 이렇게 무거운지 - 불 2
63 소나기처럼 많은 발자국 - 불 3
64 나는 무좀이므로 - 불 4
66 시궁창에 살아 서러운 - 불 5
67 나보다 무거운 것을 - 불 6
68 독 오른 뱀을 우걱우걱 - 불 7
71 산이나 들판에서 - 불 8
72 문이 열릴 때마다 - 물 1
73 손을 내밀어 물의 감촉을 - 물 2
75 연어들이 떼를 지어 강물을 - 물 3
77 당신의 목소리에는 지륵지륵 - 물 4
78 쇳물 같은 그대는 너무 - 물 5
79 나는 물이었지 - 물 6
82 나무의 뿌리가 가지로 - 물 7
83 늙은 무녀가 눈을 - 위대한 탄생 1
85 철모가 지나간다 - 위대한 탄생 2
87 장군은 침묵하고 수하는 - 위대한 탄생 3
89 나는야 혁명군 새 나라 건설의 전사 - 위대한 탄생 4
90 오래전 씨족의 전사들은 - 위대한 탄생 5
92 장군의 사무실 한쪽 벽에 - 위대한 탄생 6
94 이 자는 총을 들고 - 위대한 탄생 7
95 세상의 모든 빛이 장군의 이마에서 - 위대한 탄생 8
96 땅속 깊이 흘러드는 - 붉은 심장을 가진 나무 1
97 무르팍 깨진 어머니 쪽마루 끝에 - 붉은 심장을 가진 나무 2
98 사람들이 웅성대기 시작한다 - 붉은 심장을 가진 나무 3
100 그날 모든 우려는 - 붉은 심장을 가진 나무 4
103 나는 이제 아픔을 모른다 - 붉은 심장을 가진 나무 5
104 이제 보니 - 붉은 심장을 가진 나무 6
106 구아구아 입 벌려 - 붉은 심장을 가진 나무 7
108 꽃들 - 물속의 불 1
109 한없이 화산이 폭발하는 - 물속의 불 2
111 호흡하는 나무들 - 물속의 불 3
112 움직임이 불경스럽다면 - 물속의 불 4

제3부 지나 공주


117 여자여, 내게 돌을 던지라
119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123 소풍 - 지나 공주 1
126 아버지는 나에게 - 지나 공주 2
128 나는 별을 따려 했어요 - 지나 공주 3
130 아늑하지? 나의 공주야 - 지나 공주 4
132 아버지의 방 - 지나 공주 5
135 돌 속에서 그녀는 - 지나 공주 6
137 딸기 한 마리 - 지나 공주 7
139 그녀는 부지런히 - 지나 공주 8
141 태양을 먹는 쥐 - 지나 공주 9
143 축제 - 지나 공주 10

제4부 상처가 나를 살린다


149 붉은 시월
150 그 가시내
151 상처가 나를 살린다
153 카페 이대흠
158 환한 죽음
159 먼지
160 현
161 땡볕
162 아지랑이
163 외또르

165 시인의 말

저자 소개 1

李戴欠,이이랑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과 조선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목포대 국문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4년 [창작과비평]에 「제암산을 본다」외 6편의 시를, 1999년 [작가세계]에 단편소설 「있었다, 있다」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눈물 속에는 고래가 산다』,『상처가 나를 살린다』,『물속의 불』,『귀가 서럽다』가 있다. 현대시동인상, 애지문학상, 육사시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시힘'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이대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66쪽 | 216g | 125*208*20mm
ISBN13
9791194544081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400
1 1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