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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봉악단, 김정은을 말하다
양장
강동완
선인 20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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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모란봉악단 개요
1. 모란봉악단의 결성: 김정은,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모란봉악단을 친히 조직...”
2. 모란봉악단 공연내용과 구성원은 누구인가

2부 공연 회차별 특징과 의미
1. 1회차 시범공연: “피가 끓게 하고 심장을 달구어주는 공연”
2. 2회차 공연: 김일성의 육성 공개를 통해 혁명 계승 강조
3. 3회차 공연: “감나무 중대”를 찾아간 김정은과 이설주
4. 4회차 공연: 당을 중심으로 한 ‘대가정론’ 강조
5. 5회차 공연: 이설주의 재등장
6. 6회차 공연: 김정은 시대 ‘단숨에’ 구호 등장
7. 7회차 공연: 체제수호 자신감에 기반한 자주통일 강조
8. 8회차 공연: ‘어머니 당’으로서의 이미지 부각
9. 9회차 공연: 남북간 최고조의 긴장 속에서 김정은 개인 우상화 중점
10. 10회차 공연: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11. 11회차 공연: 나가자 조선아 병진 앞으로
12. 12회차 공연: 전승절 60주년 기념 공연- 위대한 승리
13. 13회차 공연: “모든 것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14. 14회차 공연: 며칠 동안 이어진 공연

3부 북한주민이 말하는 모란봉악단
1. 모란봉 악단에 대한 긍정적 인식
2. 모란봉 악단에 대한 부정적 인식

4부 공연 이슈별 특징과 의미
1. 북한의 퍼스트레이디로서 이설주의 데뷔무대
2. 모란봉악단의 위상: “강성국가건설의 대진군을 선도해나가는 제일나팔수”
3. 공훈배우 류진아의 독창과 관람자들의 환호
4. 은하수관현악단 Vs. 모란봉악단: “천만군민을 고무추동하는 주체의 음악예술”
5. 관객들이 춤을 추는 모습
6. ‘북한판 걸그룹’으로 불리는 모란봉악단

5부 모란봉악단 공연을 통해서 본 김정은 체제 분석과 전망
1. 김정은의 우상화와 권력강화를 위한 사상선전
2. ‘당의 령도’ 강조
3. 김정은 집권 초기 최대 성과로서 ‘단숨에’ 강조
4. 공연 배석자로서의 최룡해의 위상
5. 김정은 시대 전망: 모란봉악단을 보면 김정은이

저자 소개 1

대학교수라는 말보다 통일덕후로 불리길 원하는 분단조국의 한 사람이다. 평양을 몇 번 다녀온 건 벌써 십여 년 전의 일이다. 북한을 연구하는 학자가 현장에 직접 갈 수 없기에 북중 국경에라도 가서 북녘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다. 사진은 셔터를 누르는 이의 고뇌에 따라 진실과 사실 사이를 오가기에, 세상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북한 주민들의 실상만을 전하고자 애쓴다. 바로 “당신이 통일입니다”를 외치며 <통일의 눈으로 (지역)을 다시보다>라는 시리즈 작업을 하고 있다. 통일크리에이티브로 살며 ‘통일만 생각하고 통일을 사랑한다(통생통사)’는 의미를 담아 유튜브 ‘강동완 TV’를 운영중이다
대학교수라는 말보다 통일덕후로 불리길 원하는 분단조국의 한 사람이다. 평양을 몇 번 다녀온 건 벌써 십여 년 전의 일이다. 북한을 연구하는 학자가 현장에 직접 갈 수 없기에 북중 국경에라도 가서 북녘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다. 사진은 셔터를 누르는 이의 고뇌에 따라 진실과 사실 사이를 오가기에, 세상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북한 주민들의 실상만을 전하고자 애쓴다. 바로 “당신이 통일입니다”를 외치며 <통일의 눈으로 (지역)을 다시보다>라는 시리즈 작업을 하고 있다. 통일크리에이티브로 살며 ‘통일만 생각하고 통일을 사랑한다(통생통사)’는 의미를 담아 유튜브 ‘강동완 TV’를 운영중이다. 제3국출신 탈북민 자녀를 위한 돌봄학교와 통일문화센터를 건립하는 게 꿈이다. 호흡이 멈출 때까지 통일북한 관련 99권의 책을 집필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리고 마지막 100번째 책으로는 자서전을 쓰고 “통일조국을 위해 작은 노둣돌 하나 놓은 사람”이라는 저자사인을 남기고 싶다. 그 날을 위해 세상의 달콤함과 타협하지 않고 통일의 오직 한길만을 걸으리라 늘 다짐한다.

주요저서로,
『서해5도에서 북한쓰레기를 줍다』(2022 세종도서),
『평양 882.6km: 평양공화국 너머 사람들』 (북중국경 시리즈 3),
『그들만의 평양: 인민의 낙원에는 인민이 없다』(북중국경 시리즈 2),
『평양 밖 북조선: 999장의 사진에 담은 북쪽의 북한』(북중국경 시리즈 1),
『동서독 접경 1,393km, 그뤼네스 반트를 종주하다: 30년 독일통일의 순례』,
『러시아에서 분단을 만났습니다: ‘충성의 외화벌이’라 불리는 북한노동자』,
『북한담배: 프로파간다와 브랜드의 변주곡』(메이드 인 북한- 첫 번째 상품),
『김정은의 음악정치: 모란봉악단, 김정은을 말하다(두 번째 이야기)』,
『엄마의 엄마: 중국 현지에서 만난 탈북여성의 삶과 인권』,
『사람과 사람: 김정은 시대 북조선 인민을 만나다』(2016 세종도서),
『통일의 눈으로 부산을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제주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서울을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백령도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춘천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봉화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교토를 다시보다(해외편)』,
『통일의 눈으로 몽골을 다시보다(해외편)』,
『Seoul through the eyes of liberty and peace』,
『통일수학여행: 해파랑길에서 만나는 통일』,
『통일, 너를 만나면 심쿵』, 『통일과 페친하다』, 『모란봉악단, 김정은을 말하다』,
『한류, 통일의 바람』(2012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
『한류, 북한을 흔들다』 등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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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8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3쪽 | 152*225mm
ISBN13
9788959337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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