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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눈으로 교토를 다시 보다
나의 통일감성여행답사기
강동완
너나드리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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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외교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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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긴카쿠지(은각사) 지역

01 하루카열차: 통일열차 캐릭터를 상상하며
02 교토타워: 4,000개의 유리창에 반영된 이음과 단절
03 교토조선중고급학교: 남도 북도 아닌 조선사람?
04 은각사: 한 길로 통하는 은빛모래바다
05 철학의 길: 두 갈래 길이 하나로 이어져
06 호넨인: 경계를 넘어서는 억새 지붕
07 난젠지 수로각: 사람이 내어준 물길
08 블루보틀: 과거와 오늘의 공존
09 게아게 인클라인: 홀로 갈 수 없다면
10 무린안: 조선의 운명은 어디로
11 헤이안 신궁: 분단인의 슬픈 자화상
12 오멘 긴카쿠지 본점: 면과 소스가 하나로 어우러지듯

2부 킨카쿠지(금각사) 지역

01 금각사: 갈라진 두 그루의 소나무
02 리츠메이칸대학교 국제평화박물관: 평화를 만드는 자?
03 기타노 텐만구: 벼룩시장에서 만난 숫자 625

3부 교토대학 지역

01 교토대학교: 자유의 학풍
02 가모가와 삼각주: 임진강 맑은 물은 흘러 흘러내리고
03 데마치 후타바: 계절을 담은 콩떡과 양강도의 언감자떡
04 교토예술대학: 예술이 사회를 변화시킨다
05 케이분샤 이치조지점: 서울과 평양을 보다
06 엔코지: 통일의 노둣돌이 되어주길

4부 기요미즈데라 지역

01 청수사: 필사적인 각오로
02 니넨자카와 산넨자카: 통일을 담은 인증샷?
03 기온 야사카 신사: 서민들의 소원은?
04 기온 게이샤 거리: 교토의 속살
05 교토 국립박물관: 한반도 스타일

5부 교토 시가지

01 니시키시장: 교토의 부엌
02 민단과 총련: 타국에서 바라본 또 다른 단절과 이음
03 우메유 목욕탕: 목욕탕을 경영하다
04 철도박물관: 일본 철도역사의 모든 것
05 소우소우 타비: 새롭게 창조한 전통

6부 교토고엔 지역

01 도시샤대학교: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02 교토고엔: 시인이 바라본 담벼락
03 사라사 니시진: 80년 센토의 변신
04 명화의 정원: 교토에서 만난 안도 다다오
05 니조성: 한반도 지도?
06 니시진오리: 태극문양을 수놓다
07 혼케오와리야 본점: 550년 전통의 소바

7부 후시미이나리 지역

01 겟케이칸 오쿠라기념관: 한라와 백두의 물이 합쳐지면
02 후시미이나리 신사: 우리의 소원은 통일?

8부 아라시야마 지역

01 아라시야마: 덴류지, 치쿠린, 도케츠교

9부 교토 외곽

01 보됴인: 10엔 동전 속 바로 그곳
02 사가와미술관: 평화를 향한 발걸음
03 아리마 온천: 북한의 온천을 그리며
04 쿠라마 지역: 둘이 하나가 되는 21

저자 소개 1

대학교수라는 말보다 통일덕후로 불리길 원하는 분단조국의 한 사람이다. 평양을 몇 번 다녀온 건 벌써 십여 년 전의 일이다. 북한을 연구하는 학자가 현장에 직접 갈 수 없기에 북중 국경에라도 가서 북녘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다. 사진은 셔터를 누르는 이의 고뇌에 따라 진실과 사실 사이를 오가기에, 세상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북한 주민들의 실상만을 전하고자 애쓴다. 바로 “당신이 통일입니다”를 외치며 <통일의 눈으로 (지역)을 다시보다>라는 시리즈 작업을 하고 있다. 통일크리에이티브로 살며 ‘통일만 생각하고 통일을 사랑한다(통생통사)’는 의미를 담아 유튜브 ‘강동완 TV’를 운영중이다
대학교수라는 말보다 통일덕후로 불리길 원하는 분단조국의 한 사람이다. 평양을 몇 번 다녀온 건 벌써 십여 년 전의 일이다. 북한을 연구하는 학자가 현장에 직접 갈 수 없기에 북중 국경에라도 가서 북녘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다. 사진은 셔터를 누르는 이의 고뇌에 따라 진실과 사실 사이를 오가기에, 세상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북한 주민들의 실상만을 전하고자 애쓴다. 바로 “당신이 통일입니다”를 외치며 <통일의 눈으로 (지역)을 다시보다>라는 시리즈 작업을 하고 있다. 통일크리에이티브로 살며 ‘통일만 생각하고 통일을 사랑한다(통생통사)’는 의미를 담아 유튜브 ‘강동완 TV’를 운영중이다. 제3국출신 탈북민 자녀를 위한 돌봄학교와 통일문화센터를 건립하는 게 꿈이다. 호흡이 멈출 때까지 통일북한 관련 99권의 책을 집필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리고 마지막 100번째 책으로는 자서전을 쓰고 “통일조국을 위해 작은 노둣돌 하나 놓은 사람”이라는 저자사인을 남기고 싶다. 그 날을 위해 세상의 달콤함과 타협하지 않고 통일의 오직 한길만을 걸으리라 늘 다짐한다.

주요저서로,
『서해5도에서 북한쓰레기를 줍다』(2022 세종도서),
『평양 882.6km: 평양공화국 너머 사람들』 (북중국경 시리즈 3),
『그들만의 평양: 인민의 낙원에는 인민이 없다』(북중국경 시리즈 2),
『평양 밖 북조선: 999장의 사진에 담은 북쪽의 북한』(북중국경 시리즈 1),
『동서독 접경 1,393km, 그뤼네스 반트를 종주하다: 30년 독일통일의 순례』,
『러시아에서 분단을 만났습니다: ‘충성의 외화벌이’라 불리는 북한노동자』,
『북한담배: 프로파간다와 브랜드의 변주곡』(메이드 인 북한- 첫 번째 상품),
『김정은의 음악정치: 모란봉악단, 김정은을 말하다(두 번째 이야기)』,
『엄마의 엄마: 중국 현지에서 만난 탈북여성의 삶과 인권』,
『사람과 사람: 김정은 시대 북조선 인민을 만나다』(2016 세종도서),
『통일의 눈으로 부산을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제주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서울을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백령도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춘천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봉화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교토를 다시보다(해외편)』,
『통일의 눈으로 몽골을 다시보다(해외편)』,
『Seoul through the eyes of liberty and peace』,
『통일수학여행: 해파랑길에서 만나는 통일』,
『통일, 너를 만나면 심쿵』, 『통일과 페친하다』, 『모란봉악단, 김정은을 말하다』,
『한류, 통일의 바람』(2012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
『한류, 북한을 흔들다』 등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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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180*235*30mm
ISBN13
979119177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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