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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눈으로 제주를 다시 보다
너나드리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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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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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3 평화공원
세계자연유산센터
절물자연휴양림, 너나들이길
관음사
카카오본사
제주돌문화공원
사려니숲길
김만덕기념관
제주통일관
제주꿈바당도서관
제주도도립미술관
영모원
해녀박물관
세화해변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오름
함덕해수욕장
신창리
제주전쟁역사평화박물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제주현대미술관
성이시돌목장
한림공원
카멜리아힐
방주교회
강병대교회
대정현역사자료전시관
대정리 마을(대정리훈련소)
태평양의 징검다리
알뜨르비행장
송악산과 형제바위
마라도
추사적거지기념관
안덕계곡
대평리
신라호텔 쉬리벤치
제주국제평화센터
이중섭미술관
올레6코스 쇠소깍다리
위미동백나무군락지
큰엉해안산책로

저자 소개 2

공저강동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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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수라는 말보다 통일덕후로 불리길 원하는 분단조국의 한 사람이다. 평양을 몇 번 다녀온 건 벌써 십여 년 전의 일이다. 북한을 연구하는 학자가 현장에 직접 갈 수 없기에 북중 국경에라도 가서 북녘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다. 사진은 셔터를 누르는 이의 고뇌에 따라 진실과 사실 사이를 오가기에, 세상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북한 주민들의 실상만을 전하고자 애쓴다. 바로 “당신이 통일입니다”를 외치며 <통일의 눈으로 (지역)을 다시보다>라는 시리즈 작업을 하고 있다. 통일크리에이티브로 살며 ‘통일만 생각하고 통일을 사랑한다(통생통사)’는 의미를 담아 유튜브 ‘강동완 TV’를 운영중이다
대학교수라는 말보다 통일덕후로 불리길 원하는 분단조국의 한 사람이다. 평양을 몇 번 다녀온 건 벌써 십여 년 전의 일이다. 북한을 연구하는 학자가 현장에 직접 갈 수 없기에 북중 국경에라도 가서 북녘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다. 사진은 셔터를 누르는 이의 고뇌에 따라 진실과 사실 사이를 오가기에, 세상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북한 주민들의 실상만을 전하고자 애쓴다. 바로 “당신이 통일입니다”를 외치며 <통일의 눈으로 (지역)을 다시보다>라는 시리즈 작업을 하고 있다. 통일크리에이티브로 살며 ‘통일만 생각하고 통일을 사랑한다(통생통사)’는 의미를 담아 유튜브 ‘강동완 TV’를 운영중이다. 제3국출신 탈북민 자녀를 위한 돌봄학교와 통일문화센터를 건립하는 게 꿈이다. 호흡이 멈출 때까지 통일북한 관련 99권의 책을 집필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리고 마지막 100번째 책으로는 자서전을 쓰고 “통일조국을 위해 작은 노둣돌 하나 놓은 사람”이라는 저자사인을 남기고 싶다. 그 날을 위해 세상의 달콤함과 타협하지 않고 통일의 오직 한길만을 걸으리라 늘 다짐한다.

주요저서로,
『서해5도에서 북한쓰레기를 줍다』(2022 세종도서),
『평양 882.6km: 평양공화국 너머 사람들』 (북중국경 시리즈 3),
『그들만의 평양: 인민의 낙원에는 인민이 없다』(북중국경 시리즈 2),
『평양 밖 북조선: 999장의 사진에 담은 북쪽의 북한』(북중국경 시리즈 1),
『동서독 접경 1,393km, 그뤼네스 반트를 종주하다: 30년 독일통일의 순례』,
『러시아에서 분단을 만났습니다: ‘충성의 외화벌이’라 불리는 북한노동자』,
『북한담배: 프로파간다와 브랜드의 변주곡』(메이드 인 북한- 첫 번째 상품),
『김정은의 음악정치: 모란봉악단, 김정은을 말하다(두 번째 이야기)』,
『엄마의 엄마: 중국 현지에서 만난 탈북여성의 삶과 인권』,
『사람과 사람: 김정은 시대 북조선 인민을 만나다』(2016 세종도서),
『통일의 눈으로 부산을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제주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서울을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백령도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춘천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봉화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교토를 다시보다(해외편)』,
『통일의 눈으로 몽골을 다시보다(해외편)』,
『Seoul through the eyes of liberty and peace』,
『통일수학여행: 해파랑길에서 만나는 통일』,
『통일, 너를 만나면 심쿵』, 『통일과 페친하다』, 『모란봉악단, 김정은을 말하다』,
『한류, 통일의 바람』(2012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
『한류, 북한을 흔들다』 등을 집필했다.

강동완 의 다른 상품

공저고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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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명예교수 / 제주통일미래연구원장 휴전선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제주지만, 분단의 아픔도 타지역만큼 심했다. 그래서 통일의 열망도 더욱 강하기에 통일교육 및 연구 그리고 통일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2000년대에는 남북교류의 대표적 상징이 된 제주감귤 인도적 지원사업에 이바지했다. 제주대학교를 정년퇴임한 후, ‘제주에서의 통일준비’라는 뜻을 모아 설립된 「제주통일미래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라-백두포럼」과 「콜로키움」 그리고 「제주지역 한라-백두 청년 통일지도자 양성 아카데미」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주요저서로, 『통일한
제주대학교 명예교수 / 제주통일미래연구원장
휴전선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제주지만, 분단의 아픔도 타지역만큼 심했다. 그래서 통일의 열망도 더욱 강하기에 통일교육 및 연구 그리고 통일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2000년대에는 남북교류의 대표적 상징이 된 제주감귤 인도적 지원사업에 이바지했다. 제주대학교를 정년퇴임한 후, ‘제주에서의 통일준비’라는 뜻을 모아 설립된 「제주통일미래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라-백두포럼」과 「콜로키움」 그리고 「제주지역 한라-백두 청년 통일지도자 양성 아카데미」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주요저서로,
『통일한국과 세계평화의 섬 제주』(공저),
『통일문제의 재인식』,
『학교통일교육의 새로운 미래』(공저),
『평화의 감귤, 한라에서 백두까지 1999~2009』(공저),
『오키나와와 평화』(공저),
『동아시아와 평화의 섬 제주』(공저) 등을 집필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180*180*20mm
ISBN13
979119650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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