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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를 위한 제1원칙
돈에 매여 살지 말고 돈을 지배하며 살아라 - 사람을 죽이는 돈 이야기 가진 자의 절약과 가난한 자의 낭비 과연 만장일치만이 정답일까? 10억 만들기 열풍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 카드 빚을 무서워할 줄 모르는 사람들 복권에 당첨되어도 행복하지 않다 세상 다 버리고 산속으로 들어가다 행복한 부자를 위한 제2원칙 정직은 신용이 되고 신용은 돈이 된다 - 사람을 살리는 돈 이야기 재료가 나쁘면 하루 장사를 접는 설렁탕집 주인 가난했지만 열등의식은 없었던 조센징 야구선수 장훈 병원에 입원한 친구에게 밀린 공부를 가르친 브라운 편법을 쓰지 않고 원칙을 지켜 얻은 땅 강자가 약자를 섬기는 세상 My personal history and confession for ‘money’ 행복한 부자를 위한 제3원칙 깨끗한 빈자가 아닌 깨끗한 부자로 살아라 - 우리가 마땅히 알아야 할 돈에 대한 지혜 ‘깨끗한’ 부자와 ‘깨끗한’ 빈자 돈은 그냥 돈이다 돈보다 가치 있고 의미 있는 것 성실하게 모으고 아낌없이 쓰자 선진국과 기부 문화 돈의 ‘도’ 행복한 부자를 위한 제4원칙 내가 벌었다고, 다 내 돈이 아니다 - 우리가 마땅히 실천해야 할 돈을 다스리는 지혜 높은 연봉을 받는 것만이 직장 생활의 목적이 아니다 선생님께 돈 봉투를 들이밀지 말라 자녀에게 유산을 물려주지 말라 돈으로 자녀에게 인생을 가르쳐라 노블리스 오블리제 정신을 실천하라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행복한 부자를 위한 제5원칙 진정한 삶의 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존재가 결정한다 - 성경에서 배우는 돈에 대한 진리들 부자가 되려고 예수를 믿는 건 아니다 - 고난을 딛고 부를 만들어낸 다윗 군자는 꼭 가난해야 하는가? - 믿음으로 깨끗한 부를 쌓은 아브라함 자신의 달란트를 소중히 여겨라 - 하늘 아래 가장 순결했던 부자 욥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사람과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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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를 위한 제1원칙 돈에 매여 살지 말고 돈을 지배하며 살아라
젊은 청년들이 10억 만들기를 실현하려면 자신의 모든 인생을 걸어야만 한다. 모든 정상적인 삶을 비정상적인 삶으로 전환하지 않으면 상식적으로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이기 때문이다. 청년들이 10년 안에 10억 원을 모으려면 먼저 수전노가 되어야 한다. 텔레비전에서 10년 안에 10억 원을 모으겠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실천하고 있는 30대 초반 부부가 방송된 적이 있었다. 그들은 한 주에 5명 가족(부부와 어머니, 그리고 아이 둘)이 5만 원으로 생활을 했고, 한 달에 7천 원 정도 드는 쓰레기봉투를 아끼기 위해 버릴 쓰레기를 들고 동네 쓰레기통을 뒤지고 다녔다. 다 채우지 않고 버린 쓰레기봉투를 찾아 거기에 자기 쓰레기를 넣기 위해서다. --- p.34 행복한 부자를 위한 제2원칙 정직은 신용이 되고 신용은 돈이 된다 어느 날 그 집사님이 뼈를 공급하는 가게에서 뼈를 받아 끓이기 시작하는데 뼈에서 뽀얀 국물이 나오지 않고 누런 국물이 나오더란다. 아마도 뼈를 판 가게에서 실수를 하여 품질이 좀 떨어지는 뼈를 보냈던 모양이다. 전화를 하자 어쩔 줄 몰라 하며 사과를 하면서 우리 교회 집사님에게 이렇게 이야기 하였다고 한다. “사장님, 오늘 하루만 커피 프림을 타시죠.” 얼마든지 그렇게 해서 하루쯤 넘어갈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집사님은 아예 가게 문을 닫아 버렸다. 그러고는 가게 문 앞에 이렇게 큼지막한 글을 붙여 놓았다. “오늘은 재료가 나빠서 장사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 p.68 행복한 부자를 위한 제3원칙 깨끗한 빈자가 아닌 깨끗한 부자로 살아라 작년에 세금 말고도 개인적으로 헌금과 구제 그리고 선교를 위해 지출한 돈을 계산해보니 수입의 45.44퍼센트였다. 목사가 금전출납부까지 기록하면서 매달 스스로 정한 표에 의해 돈을 쓰고 지출한 결과다. 어찌 생각하면 좀 아까운 마음도 없지 않아 있지만 나는 안다. 이 다음에 꿈에서 깨듯 인생이 끝날 때 내게 남는 것은 어쩌면 쓰지 않고 아껴서 남긴 돈이 아니라, 표를 만들어서까지 계획적으로 썼던 그 돈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중략) 돈을 줍고 모아야 할 때가 있고, 모은 돈을 가치 있고 보람된 일에 써야 하는 때가 있다. 줍고 모아야 할 때 쓰기부터 하는 것, 그리고 가치 있고 보람 있는 일에 써야 하는 때도 계속 줍고 모으려고만 하는 것도 모두 문제가 있다. 돈은 중요한 것이고 귀한 것이다. 그러므로 벌어야 하고 모아야 한다. 그리고 모아만 두지 말고 제때, 그리고 제대로 써야만 한다. --- p.148~149 행복한 부자를 위한 제4원칙 내가 벌었다고, 다 내 돈이 아니다 성경은 저 혼자서 잘 먹고사는 것을 잘사는 것이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기독교가 말하는 복은 그 스케일이 크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와 네 자손으로 인하여 나라와 민족이 복을 얻을 것이니라.” ‘돈 벌어서 남 주냐?’, ‘공부해서 남 주냐?’는 말이 있다. 별로 좋은 말이 아니다. ‘돈 벌어서 남 주자. 공부해서 남 주자’라고 말하면 정말 근사한 말이 된다. 그렇게 살 수 있다면 정말 근사해질 것이다. --- p.164 행복한 부자를 위한 제5원칙 진정한 삶의 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존재가 결정한다 가난한 자와 부자가 다투면 하나님은 누구 편을 들어 주실까? 많은 사람들은 당연히 하나님이 가난한 자의 편을 들어주실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정답은 ‘옳은 사람 편’이다. (중략)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무조건 약자 편을 들고 가난한 사람 편을 드는 것이 정의라고 잘못 생각하고 있다. 물론 약한 자의 형편을 살피고 가난한 사람들의 어려움과 마음 아픔을 살피는 것은 옳은 일이고 중요한 일이지만, (중략) 약자의 형편을 살피고 돕고 섬기는 것과 무조건 약자의 편을 드는 것은 다르다. --- p.246~2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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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부자가 행복한 부자다!”
부유한 마음, 행복한 삶을 만들어주는 김동호 목사의 메시지!
정당한 방법으로 돈을 벌라. 뇌물을 주지 말라. 탈세하지 말라. 빚을 떼어 먹지 말라. 남에게 손해를 끼치지 말라. 그렇게 해서 언제 돈을 버느냐고 묻지만, 이것이 돈 버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부자 코드 알자’는 ‘부자학 강의’에 학생들이 몰렸다 2004년 2학기 서울여대에 새로 개설된 ‘부자학 강의’. 수강 신청을 시작한 지 2분 만에 350명의 전원이 다 찼다. 이런 열기는 지난해부터 사회에서 크게 일었던 ‘10억 만들기’로 상징되는 재테크 열풍과 무관하지 않다. 부자에 대한 근거 없는 환상이나 무분별한 추종?배격에서 벗어나고 부(富)에 대한 성찰을 통해, 흔히들 짠돌이나 수전노로 연상되는 부자들을 이해하고 이들과 어떻게 어울려 살아갈지를 배워보자는 취지일 것이다. 이보다 앞서 몇 년 전 서울대에서는 건전한 투자 철학과 그 투자 철학을 실현하기 위한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학생들이 모여 ‘투자 연구회’를 꾸렸다. 로또 열풍, 10억 만들기, 땅테크 등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 노력하고 자기 삶에서 그것들을 실행하고 있다. 어떤 면에서 사람들의 의식은 땀 흘려 돈을 벌어 부자가 되기보다는 일확천금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며 대박을 꿈꾸는 경향으로 치닫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젊은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땀 흘려 번 돈을 의미 있게 쓰자는 좀더 진지한 연구와 노력이 오래 전부터 있었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부자들에게도 책임이 있다. 존경받는 부자가 진정 행복한 부자다 저자의 말대로 “가난한 자는 당당할 때 아름답고, 부자는 겸손할 때 아름답다.” 어느 쪽이 더 훌륭하고 더 위대하다고 할 수 없이, 모두 위대하고 훌륭하다. 세상에서 성공하고 출세하여 부자가 되는 것만이 훌륭한 일은 아니라는 저자의 생각에 동의할 수밖에 없는 대목이기도 하다. 그래서 저자는 “사람은 가난함과 부유함에 상관없이 그 사람됨에 따라 훌륭해지고 위대해진다”고 말한다. 우리 사회에서 부자들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 않은 것은 사회 분위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부자들에게도 책임이 있다. 부자들 스스로 자신의 브랜드 이미지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성실하게 벌어서 깨끗하게 돈을 모아 ‘깨끗한 부자’가 되어야 하고, 겸손할 줄 알아야 하며, 이를 통해 ‘존경받는 부자’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만약 “부도덕한 부자 아빠와 정직한 가난한 아빠 가운데 누가 더 나은가?”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말로는 ‘정직한 가난한 아빠’라고 대답할지라도 속으로는 ‘부도덕하더라도 부자 아빠’가 낫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왕이면 ‘정직한 부자 아빠’가 될 수는 없는 걸까? 가난해도 정직하고 당당하게, 부유해도 겸손하게 사는 것, 그것이 진정 우리 모두가 마땅히 알고 실천해야 할 ‘돈에 관한 지혜’다. ‘돈’과 ‘부자’에 대해 설교하는 목사가 세금도 낸다 “나는 목사지만 세금을 자진 신고하여 내고 있다. 우리나라 세법은 1년 종합소득이 8천만 원을 넘으면 39퍼센트의 세율을 적용한다. 39퍼센트의 세율은 절대로 만만한 세율이 아니다. 목사라는 직업은 신고하지 않아도 아무런 법적인 하자와 문제가 없지만, 솔직히 나도 적지 않은 세금을 떼는 것이 여전히 힘들고 어렵지만, 그래도 그것이 옳은 일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열심히 세금을 낸다.” 이 책에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마땅히 알고 실천해야 할 ‘돈’과 ‘부자’에 대한, 김동호 목사만의 명쾌한 해석과 그 원칙이 담겨 있다. 김동호 목사는 2003년 수입의 45.44%를 구제와 선교를 위해 사용했다. 정당한 방법으로 돈을 많이 벌어 아낌없이 쓰면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자가 개인적으로 실천해온 것들을 토대로 우리가 곧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원칙과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