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언더우드 가족이 뉴욕대학교와 주고받은 편지
가격
23,000
10 20,700
YES포인트?
1,1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내한선교사편지번역총서

책소개

목차

간행사
차례
해제

1. 호러스 G. 언더우드가 뉴욕대학교와 주고받은 편지들
Horace G. Underwood’s letters with New York University


번역문
1906년 3월 10일
1915년 3월 31일
1915년 5월 7일
1915년 7월 2일
1915년 8월 26일
1915년 8월 26일
1915년 9월 29일
1915년 9월 29일
1915년 12월 29일
1916년 4월 3일
원문
10th Mar. 1906
31st Mar. 1915
7th May. 1915
2nd Jul. 1915
26th Aug. 1915
26th Aug. 1915
29th Sept. 1915
29th Sept. 1915
29th Dec. 1915
3rd Apr. 1916

2. 호러스 G. 언더우드가 럿거스대학과 주고받은 편지들
Horace G. Underwood’s letters with Rutgers College


번역문
1915년 10월 23일
1915년 11월 19일
원문
23rd Oct. 1915
19th Nov. 1915

3. 호러스 H. 언더우드가 뉴욕대학교와 주고받은 편지들
Horace H. Underwood’s Letters with New York University


번역문
1919년 11월 19일
1919년 12월 27일
1922년 10월 12일
1922년 11월 15일
1922년 12월 30일
1923년 2월 15일
1923년 2월 21일
1923년 3월 16일
1923년 3월 17일
1923년 3월 16일
1923년 3월 16일
1923년 3월 19일
1923년 3월 27일
1924년 6월 3일
1925년 6월 29일
1926년 2월 6일
1926년 2월 17일
1926년 3월 24일
1926년 3월 16일
1926년 3월 17일
1926년 3월 17일
1926년 3월 20일
1926년 4월 30일
1926년 5월 6일
1928년 5월 28일
1931년 6월 11일
1931년 7월 8일
1931년 10월 14일
1931년 10월 24일
1931년 10월 29일
1931년 11월 4일
1931년 11월 6일
1931년 11월 11일
1931년 11월 27일
1931년 12월 23일
1932년 2월 10일
1932년 2월 10일

원문
19th Nov. 1919
27th Dec. 1919
12th Oct. 1922
15th Nov. 1922
30th Dec. 1922
15th Feb. 1923
21st Feb. 1923
16th Mar. 1923
17th Mar. 1923
16th Mar. 1923
16th Mar. 1923
19th Mar. 1923
27th Mar. 1923
3rd Jun. 1924
29th Jun. 1925
6th Feb. 1926
17th Feb. 1926
24th Mar. 1926
16th Mar. 1926
17th Mar. 1926
17th Mar. 1926
20th Mar. 1926
30th Apr. 1926
6th May. 1926
28th May. 1928
11th Jun. 1931
8th Jul. 1931
14th Oct. 1931
24th Oct. 1931
29th Oct. 1931
4th Nov. 1931
6th Nov. 1931
11th Nov. 1931
27th Nov. 1931
23rd Dec. 1931
10th Feb. 1932
10th Feb. 1932

4. 존 T. 언더우드가 뉴욕대학교와 주고받은 편지들
John T. Underwood’s Letters with New York University


번역문
타자기 회사 선호도 설문지
타자기 인기도 조사 보고서
1921년 12월 8일
1924년 3월 13일
1926년 1월 29일
1926년 1월 30일
1926년 2월 2일
1926년 3월 29일
1926년 4월 12일
원문
Typewriter Brand Preference Survey
Report of Investigarion as toPopularity of Typewriters
8th Dec. 1921
13th Mar. 1924
29th Jan. 1926
30th Jan. 1926
2nd Feb. 1926
29th Mar. 1926
12th Apr. 1926

5. 호러스 H. 언더우드 부인의 백두산 기행문
Baekdu Mountain Travel Journal by Mrs. Horace H. Underwood


번역문
백두산 사진
백두산, 1931년
원문
PAIK TU SAN
Paik Tu San, 1931

부록
미국 해외선교이사회 브라운 총무가 조선총독부 외사국 국장 고마쓰에게 보낸 편지
조선총독부 외사국 국장 고마쓰가 미국 해외선교이사회 브라운 총무에게 보낸 편지
역자 후기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152*225*30mm
ISBN13
9791165878191

출판사 리뷰

“조선에 온 이방인, 복음과 근대화의 씨앗을 뿌리다”

『내한선교사편지번역총서』(1부 전 20권)의 발간은 2025년, 한국 선교 140주년을 맞아 더욱 뜻깊다. 근대 한국을 직접 경험한 선교사들의 편지를 통해 조선 말기부터 해방 이전까지의 한국 사회를 내밀하게 조명한다. 의료와 교육, 여성의 지위, 개신교가 마주할 수밖에 없었던 어려움과 식민지하 현실까지?이방인의 시선으로 기록된 이 편지들은 단지 종교적이거나 개인의 문서가 아닌, 격동의 시대를 살아낸 한반도의 풍경을 생생히 되살리는 증언이다. 완간은 아니지만 이번 20권의 발간으로 『내한선교사편지번역총서』는 ‘1부’를 마무리 짓는 형태로 시리즈를 정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간될 시리즈의 대들보가 될 것이다. 더불어 믿음의 실천이 한국 사회 변화에 미쳐왔던 궤적을 톺아보며 이 시리즈의 발간이 신앙의 나아갈 길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신앙과 봉사, 헌신의 가치를 되새기는 내한선교사의 기록
선교사 개인의 편지에서 한국 격동의 시기를 읽다
『내한선교사편지번역총서』 1~20권 발간


『내한선교사편지번역총서』는 근대 한국을 직접 경험한 선교사들의 육성을 통해, 격동의 시기를 살아낸 조선과 대한민국의 모습을 생생히 되살리는 기록이다. 미국 북장로교를 비롯한 다양한 교단 소속 선교사들이 본국에 보낸 편지들은 단순한 개인 기록을 넘어, 의료·교육·여성·종교·정치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회 전반의 변화상을 담아낸 중요한 사료다.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반까지 한국에 머물며 삶을 나눈 이들의 시선은, 외부자의 관찰이면서도 어느 순간 내부자의 고백이기도 하다.

이번 1차 시리즈는 총 20권으로 구성되었으며, 내한선교사들이 사역 중에 나눴던 편지들을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한국의 개화기부터 해방 이전까지의 흐름을 밀도 있게 따라간다. 시리즈의 시작이며 마무리를 짓는 1권과 20권은 각각 호러스 G. 언더우드 선교사와 그 가족들이 남긴 편지를 다룬다. 조선에 파견된 미국 북장로교 첫 공식 선교사였던 언더우드는 한국어 사전 편찬, 학교와 병원 설립, 성서 번역 등 한국 근대화 과정의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의 아들인 호러스 H. 언더우드 역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연희전문학교(현 연세대학교)의 존속과 발전을 위해 한국에 남았고 선교와 교육에 힘썼다. 부자(父子) 두 사람의 기록은 곧 한국 근대 교육사와 기독교 전파사의 핵심 축이라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시리즈 곳곳에는 한국 사회의 구조적 변화를 만들어낸 선교사들의 목소리가 생생히 살아 있다. 여성과 아동 교육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일찍 인식했던 메리 F. 랭킨 선교사의 편지에는, 그가 전주에서 기전여학교를 설립하고 여성 교육에 헌신했던 과정이 담겨 있다. 14권에서는 '아버지 없는 아이들의 어머니'로 불렸던 애나 매퀸 선교사의 활동도 함께 조명된다. 두 선교사의 활동은 한국 여성 교육에 있어 소중한 발걸음이다. 16권에서는 세브란스에 최초로 정신의학과를 개설하고, 정신질환을 앓는 이들을 가시화한 맥라렌 선교사의 고민과 사명감을 엿볼 수 있다. 당시 사회에서 정신질환은 거의 다뤄지지 않던 영역이었기에, 그가 남긴 편지는 한국 정신의학의 시작을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다.

17권의 헐버트 선교사는 단순한 종교 사역자를 넘어, 조선의 자주권을 옹호한 실천적 지식인이었다. 대한제국의 특사로 임명돼 미국 대통령에게 고종의 친서를 전달하려 했던 그는, 일본 제국주의의 침탈을 비판하며 국제사회에 조선의 입장을 호소했다. 언더우드가 한국 기독교의 뿌리를 내렸다면, 헐버트는 조선의 독립을 위해 투쟁한 이방인이었다. 그의 편지에는 종교인의 양심과 지식인의 실천이 교차하며, 시리즈 전체에서 단연 돋보이는 정치적 감수성을 담고 있다.

이처럼 『내한선교사편지번역총서』 1부는 단순히 ‘선교의 기록’을 넘어, 한반도 근현대사의 물줄기를 바꾼 이들의 내면과 현실을 동시에 비춘다. 완간은 아니지만, 20권으로 구성된 이번 시리즈는 1차적인 집대성의 성격을 갖는다. 이후의 후속 편에서도 한국 근대 발전에 유의미한 흔적을 남긴 선교사의 기록을 추적할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0,700
1 2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