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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대의 인생에 봄꽃 하나 심겠습니다
꽃처럼 향기롭게 살기 위한 인생 필사 100 PDF
오평선
더퀘스트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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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장 작은 빛만으로도 살아갈 이유가 된다


내 마음에 담기 위해 쓴다
글쓰기는 소중한 벗이고 해우소다
그대의 인생에 봄꽃 하나 심겠습니다
지금이 인생의 전부다
배추와 사람 속은 알차야 달다
산다는 것은 빛이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곧 옵니다
더 여유롭기에 이 길이 좋다
그렇게 또 살아갈 수 있도록
서서히 자라면 좋겠다
이름 모를 풀들에게서
날아 오른다
인생 밭에서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이것이 나의 행복이다
가을이 떨어집니다
이상적인 날은
가슴이 간질간질하다
인생이라는 그림을 그린다
투박한 옹기도 가치가 있다
모든 삶은 귀하리라
향기롭게
여행이 주는 선물
인생이라는 장소에 그대가 있다
그렇게 믿어 보련다
추억으로 산다
푸름
주름살


2장 찾아 헤매던 행복은 내 손끝에 있었다


나에게 소중한 사람
그래서 더 애정이 간다
나도 그대의 삶을 따라 하고 싶다
아름다움이 보입니다
만병통치약은 바로 너다
사랑은 가까이에 있다
커피에서도 가을 향이 난다
따뜻한 품이 그리운 아침
처음인 듯 설렌다면
사랑은 큰 포만감을 준다
남아 있는 삶은 이런 보석을
‘그럼에도’의 힘
양쪽 날개로 세상을 날고 싶다


3장 삶도 시련이 있어야 윤기가 난다


내 인생은 내가 꽃피워야 한다
나는 지금 꽃길을 걷고 있다
허물을 벗어 던지자
내공을 길러야 해
내가 살고 싶은 하루를 살자
변명과 핑계를 일삼지 마라
말이 서 말이라도 행동해야 보배다
우물 안에서만 세상을 본다
시련이 있어야 윤기가 난다
찾는 것은 스스로의 몫이다
잡동사니를 버려라
포용력이 넓어지면
우아하게 익어가기 위해서는
이 어려운 것을 해내면
앞으로 나아가려는 용기가 필요하다
누구보다 나 자신을 예쁘게 봐주자
부모의 목표는 아이의 독립이다
그렇다면 지금 결단하지 그래
나를 바꾸는 것이 쉬운 길이다
먼저 숲속에서 빠져나와라
감정은 산불처럼 번진다
말이 삶을 만든다
성품은 내가 쌓아가는 것
감정 쓰레기를 버려야 한다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점을 찍자
내 삶의 기초공사
행복 주머니에 담아라
그 자체가 삶이다
불가능
꿈이란
공감
관계는 내가 만드는 것
경험의 오류
지금을 살면


4장 운다는 건 나약함이 아니라 꽃을 피우기 위한 영양분이다


바람을 타려는 것이다
담금질이 필요하다
망각의 고마움
시계를 굶기고 있는 중입니다
마음이 차분해지면 다시
파도에 마음을 맡긴다
기꺼이 내어 주었던 것처럼
그런 삶을 동경하고 꿈꾼다
인간도 자연만큼만 하자
흔들리고 싶을 때가 있다
나를 바람에 맡긴다
추워도 견뎌내는 것이다
세상과 간헐적 이별을 한다
얼굴에도 봄꽃이 피어난다
대충, 적당히 한다
후회를 덜 하는 삶이 성공한 삶
가을은 이별을 예감하고 만나는 연인 같다
가벼운 삶을 살아라
꽃을 피우기 위한 영양분이다
가을바람과 손잡고 날아본다
굽이굽이 흐르는 강줄기 같은 삶
고난과 희망은 함께 온다
익숙함과 낯섦
그렇게 여행하고 싶다

저자 소개 1

글로 말하는 사람, 매일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종종 텃밭 농사를 지으며 호사를 맛보는 사람, 남은 삶은 사랑하는 아내와 아름다운 노을을 보며 함께 걷고 싶은 사람, 눈을 감기 전 “잘 살았구나”라는 말을 남기며 웃음 머금은 채 떠나고 싶은 사람. 교육 회사에서 26년간 직장생활을 했다. 다들 그렇듯이 자신보다 가족을 위해, 생계를 위해 치열하게 살다 보니 얻은 것도 있었지만 많은 것을 놓쳤다. 자의든 타의든 틀 속에 갇혀 사는 기분이었다. 오십 후반에 접어들자 세상의 시계가 아닌 나만의 시계에 세상을 맞춰 살고 싶어졌다. 지켜야 할 것과 놓아줘야 할 것이 무엇인지,
글로 말하는 사람, 매일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종종 텃밭 농사를 지으며 호사를 맛보는 사람, 남은 삶은 사랑하는 아내와 아름다운 노을을 보며 함께 걷고 싶은 사람, 눈을 감기 전 “잘 살았구나”라는 말을 남기며 웃음 머금은 채 떠나고 싶은 사람.

교육 회사에서 26년간 직장생활을 했다. 다들 그렇듯이 자신보다 가족을 위해, 생계를 위해 치열하게 살다 보니 얻은 것도 있었지만 많은 것을 놓쳤다. 자의든 타의든 틀 속에 갇혀 사는 기분이었다.

오십 후반에 접어들자 세상의 시계가 아닌 나만의 시계에 세상을 맞춰 살고 싶어졌다. 지켜야 할 것과 놓아줘야 할 것이 무엇인지, 남은 인생은 무엇을 해야 행복하고 즐거울지 고민한 뒤 퇴직 후 인생 2막을 시작했다.

현재 오평선진로적성연구원 원장과 ㈜그릿수학831진로진학센터장 등으로 자유롭게 일하고 있으며, 청소년 진로교육뿐만 아니라 인생 태도와 글쓰기를 주제로 전국 각지에서 강연하며, ‘강연 여행자’로서 어느 때보다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설레는 이에겐 모든 날이 봄입니다』 『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 @phyung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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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0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1.6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28쪽 ?
ISBN13
9791140713202

리뷰/한줄평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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