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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 최고의 업무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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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위임은 시간을 낳는다
위임하는 사람은 여유롭고 행복하다|위임을 하면 저절로 시간관리와 자기관리가 된다|맡기는 사람의 망설임과 받는 사람의 불안|위임하지 않는 상사들의 10가지 핑계|위임하면 좋을 10가지 이유|위임을 거절하는 직원들의 10가지 핑계|위임하면 일하는 과정이 즐겁다

2장 상사의 임무
슈퍼맨이 아니라 파트너가 되어라|위임했다면 믿고 지켜보라|어떤 스타일로 통솔할 것인가|정확한 인력 평가가 성공의 지름길이다

3장 위임은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동기유발은, 욕구와 매력요소의 혼합물|실패에 대한 고민은 리더와 직원이 똑같이 한다|숨은 능력을 발견하고 상승효과를 노린다|요구하라! 발전할 것이다!|목표를 설정하는 방법도 동기유발의 하나이다|정원사인가, 조각가인가-직원에 대한 리더의 책임

4장 위임은 정말 위험할까?
올바른 생각으로 시작하자|상황 분석은 이렇게 하라|위험요소를 파악하고 줄여 나가자|완벽주의의 함정|여자에게 위임하기와 남자에게 위임하기

5장 위임과 약정
전문가다운 철저함을 가져라|책임 소재와 자원 이용을 결정하자|함께 이정표를 만들자|모니터링인가, 감시인가|차질이 생겼을 때는 유연하게 대처한다|보상과 책임은 누구의 몫인가

6장 실전 경험을 쌓자
세상은 넓고 위임할 것은 많다|변화에 빠르게 대처한다|현명한 위기 극복|바람직한 기업의 위임문화|정치에도 위임이 있다

7장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까?
여러 가지 위임 사례와 유용한 체크리스트|여러 가지 실제 사례

8장 당신의 해결책은?
업무 해결방안과 유용한 도움말|사례별 해결방안

저자 소개 2

위르겐 골트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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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rgen W. Goldfuß

독일의 저명한 리더십 컨설턴트로,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유럽 내 여러 대기업에서 프로젝트팀장, 상품관리자, 교육실장, 마케팅팀장으로 일해왔다. 경영자 대상의 컨설팅과 트레이닝이 전문 분야다. 지은 책으로 《위임 최고의 업무 기술》《회사가 탐내는 인재들의 10가지 업무 기술》《왕초보 리더를 위한 닥터 클리닉》 등이 있다. 또한, 리더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홈페이지 www.goldfuss.com를 운영하고 있다.
숭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고 독일어 번역자, 출판 기획자, 저작권 수출입 전문가로 일한다. 현재 저작권 에이전시 그린북 대표이다. 『거만한 눈사람』, 『이리 와』, 『새로운 시작』, 『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 등 다수의 번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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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55쪽 | 49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785459

책 속으로

-사회적 태도를 갖춰라
일을 위임한다는 것은 단순히 업무를 맡기는 것뿐만이 아니라, 그 일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하는 것이다. 또 무언가를 알려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서로 적절한 방식으로 의사소통도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려면 대화의 상대방이 받아들일 만한 사회적 태도를 갖추는 것이 기본이다. 즉, 일을 분담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한계를 적당한 시점에서 알아차리는 능력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일에 참여하도록 만들고 그들의 힘을 끌어내는 솜씨도 필요한 것이다. - 1장 위임은 시간을 낳는다

-위임하는 사람은 여유롭고 행복하다
한 기업의 임원 한 사람이 받는 연봉이 약 1억 4천만 원이라고 치고 1년에 총 200일을 하루 8시간씩 일한다고 해보자. 그렇다면 1년에 이 임원이 일하는 시간은 모두 1,600시간, 시간당 봉급은 약 87,500원이 되는 셈이다. 만약 일이 꼬여 하루에 1시간씩 초과근무를 했다면 1년에 총 1,750만 원 정도를 공짜로 일하는 셈이다. 1억 4천만 원에서 1,750만 원을 그냥 빼앗긴다면 어떨까 생각해보자. 하루에 1시간이 갖는 의미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빠르게 감이 잡힐 것이다. - 1장 위임은 시간을 낳는다

-슈퍼맨이 아니라 파트너가 되어라
상사의 결정에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지 물었을 때 상사 중 80%가 그렇다고 말했지만, 놀랍게도 직원들 중 겨우 7%만이 자신이 상사의 결정에 영향을 주는 편이라고 답했다. 이 부분은 80대 7이라는 제일 큰 견해차를 보인다. - 2장 상사의 임무

-정원사인가, 조각가인가
리더의 본분은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지, 방식을 정하고 간섭하는 것은 아니다. 당신은 직원들의 앞날을 생각하고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하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말하자면 리더란, 자기 정원에의 식물이 싱싱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주는 정원사여야 한다. 자기와 닮은꼴을 한 딱딱한 돌상을 만들어 놓고 흐뭇해하는 조각가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 3장 위임은 의욕을 불러일킨다

-올바른 생각으로 시작하자
위임은 권력을 행사하기 위함도, 지위를 남용하여 우월감을 나타내기 위함도 아니다. 위임은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한 수단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 4장 위임은 정말 위험할까?

-상황을 분석하라
리더는 어떤 이유로, 무슨 성과를 이루기 위해 위임하는 건지, 그 사람이 어떤 중요한 몫을 담당하고 있는지에 대해 사람마다 다른 유형에 맞춰 직원들을 납득시킬 의무가 있다. - 4장 위임은 정말 위험할까?

-세상은 넓고 위임할 것은 많다
10분씩 걸리는 작은 업무 여섯 가지를 위임하면, 하루에 한 시간을 버는 셈이다. 그렇게 4일을 위임하면 반나절의 업무시간이 ‘공짜로’ 생긴다. - 6장 실전 경험을 쌓자

-바람직한 기업의 위임문화
매출목표나 이윤목표치에 미달할 경우, 성공하지 못한 사업의 원인으로 제일 먼저 시장상황, 과열경쟁, 자금흐름을 거론하고 심지어 세계화 추세까지 지목된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친다. 기업 경영의 기본은 인간경영이다. - 6장 실전 경험을 쌓자

-성공하는 리더는 위임하는 리더다
직원들은 나름대로 도전을 원한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무엇이든 시키고 맡겨보는 시도를 멈추지 말자. 위임은 리더의 능력이다. - 8장 당신의 해결책은?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국제적 헤드헌팅 업체인 하이드릭 앤 스트러글은 500명의 임원급 사원들에게 직장을 바꾸려는 이유에 대해 물어보았는데, “성에 안 찰 만큼 가벼운 일”이 가장 큰 이유로 꼽혔다. 다시 말하자면 할 일은 언제든 차고 넘치지만, 주어진 일의 난이도나 수준은 도전할 만큼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소리다. 다들 리더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할 ‘사소하고 자질구레한’ 일에 파묻혀 살면서 그것을 떨쳐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해야 자신만의 시간을 늘리고 더 흥미롭고 중요한 일에 신경 쓸 수 있을까?
이 책에서 저자는 그 해답으로 위임을 제시하고 있다. 다만 일을 위임하되 제대로, 전문적으로 하자는 것이다. 위임을 함으로써 리더들이 사소한 일에 구애받지 않고, 더 중요한 일에 몰두할 수 있고, 명쾌한 일처리는 물론 시간관리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제대로, 전문적으로 위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경 써야 할 것들이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① 지금까지 자신이 해온 시간/행동의 분배방식을 관찰하고 자세히 분석한다.
② 업무를 위임하는 실질적인 요령을 터득하기 전에 업무의 위임자와 수임자 모두의 심리를 진단한다.
③ 업무와 인력평가를 정확하게 한 후 일을 위임하라. 그리고 한번 위임한 일에서는 손을 떼라.
④ 부하직원의 욕구와 매력요소를 자극하고 목표를 설정해 동기를 유발하라.
⑤ 자기가 하기 싫고 귀찮은 일만 떠넘겨서는 안 된다. 그리고 ‘마감 5분전’은 절대 피하라.
⑥ 구체적인 상항에서 발생할 만한 피해요소를 최대한 예상해 두어야 한다.
⑦ 완벽주의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엄수’라는 개념 대신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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