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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가장 큰 논쟁을 불러 일으킨 UFO사건이다. 그것은 또한 CIA와 정부가 외계인에 관해 확보한 증거, 더 나아가 외계인과의 접촉 사실을 <비밀에 붙이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미국인의 생각을 널이 퍼뜨린 사건이기도 하다. 자초지종은 다음과 같다. 1947.7.2. 뉴멕시코 주의 작은 도시인 코로나와 로스웰 군 항공 기지 인근에서 UFO가 폭풍우 때문에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
이튿날, 마크 브래즐이라는 한 농부와 디 프록터라는 일곱 살 난 소년이 들판에서 잔해를 발견했지만 우주선은 없었다. 농부는 그 지역 보안관에게 알렸고, 보안관은 시험 비행기의 추락으로 추정하고 로스웰 군 항공기지의 공보 장교인 제시 마슬에게 알렸다. 마슬은 잔해를 본 다음 상부에 보고했고 그 장소를 조사해서 새로운 것을 찾아보라는 명령을 받았다. <생략> 오늘날에도 미국 정부의 공식 입장은 다음과 같다. 그것이 군 관측 기구의 추락이었고 그 기구는 비밀리에 소련 핵실험을 정탐하도록 되어 있는 <모걸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다는 것이다. --- p.5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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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가끔 암호를 잊게 되면 다음과 같은 기막힌 대화가 나온다. 다음 대화는 아폴로 17호 탐사 때 (1972년) 휴스턴 본부가 달에 있는 로널드 에반스 및 세르넌과 주고받았던 것이다. 세르넌과 에반스는 자신들이 목격한것에 몹시 당황하여<킬로!킬로!>하는 휴스턴의 <통신캡슐>명령에도 불구하고 암호로 말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린다. 다음은 녹음 내용을 옮겨 적은 것이다.
세르넌: 오! 방금 바로 저기. 김이 오르는 광채 같은 것으로 둘러싸인 착품지점 가까이에서 빛이 번쩍이는 것을 보았다! 휴스턴: 알았다. 알았다. 오버 흥미로움. 아주 흥미로움 킬로로 말하라! 킬로로! 세르넌: 우와! 이제 회색으로 된다! 물체가 커지고 있다. 휴스턴: 알았다. 오버 게속 말하라. 그러나 킬로로 하라. 킬로로. 세르넌: (지령에 따라 암호로 말한다.) 교신은 HM으로 이루어진다. 기록 장치가 꺼진다. 오우 케이. 모두 환호한다. 브라보. 말하는 방식이 옴니 암호가 된다.그는 다른 것을 보고 감격해서 암호를 포기한다. 우아! 당신은 내 말을 못 믿을거다.! 나는 바로 오리엔탈 분화구 가장자리에 있고 방금 또 번쩍이는 섬광을 보았다! 휴스턴: 알았다. 오버. --p. 47 --달에 있는 이상한 구조물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