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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의 슬픔
꽃게 미용사 작년에 만난 나무 개구리 두 마리 나무 축제 |
Nankichi Niimi,にいみ なんきち,新美 南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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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슬픔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 드디어 달팽이는 깨달았어요. “슬픔이란 건 누구나 다 갖고 있구나. 나는 내 슬픔을 껴안으며 살아야겠네.” 그 후로 달팽이는 더 이상 울지 않고 살아갈 수 있었답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