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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암흑의 터널 너머에 비춰오는 참빛
2.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서 오신 예수님 3. 하나님 나라의 왕이심을 선포한 예수님 4. 교회의 탄생, 하나님 나라의 확장 5. 유대인을 넘어 이방인에게로 6. 아시아를 뒤로 하고 유럽으로 7. 세계의 중심지, 로마로 향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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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롯 안디바는 내켜하지 않았지만 아내 헤로디아의 등쌀을 이겨내지 못하고 로마로 향하였다. 이 사실을 알아챈 아그립바는 로마황제 가이우스에게 안디바가 반역을 꾀하고 있다고 편지를 보냈다.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로마에 도착했지만 안디바에게 놓인 운명은 유배였다. 아그립바의 편지 내용을 그대로 믿었던 로마 황제 가이우스는 안디바를 가울에 있는 리용으로 유배를 보냈다. 가이우스는 안디바의 아내 헤로디아가 자신이 총애하는 아그립바의 형제라는 사실을 알고 안디바의 땅을 헤로디아의 소유로 주었으나 헤로디아는 이를 거부하였다. 결국 황제의 노여움을 타서 남편 안디바의 땅을 헤로디아의 소유로 주었으나 헤로디아는 이를 거부하였다. 결국 황제의 노여움을 타서 남편 안디바와 함게 유비를 보냈다. 첫눈에 반해 잘못된 결혼을 했떤 안디바와 헤로디아는 세례 요한을 죽이는 죄를 범했을 뿐만 아니라 정치에 대한 야욕으로 인해서 유배로 최후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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