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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로 읽는 성경 (구약편)
요모조모 다채롭고 재미있는 구약 성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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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 성경 100배 즐기기
이것을 알고 성경을 읽으면 이해가 쏙쏙 감동이 팍팍!

2. 특별기획 1 / 하나님 사랑이야기의 시작
하나님의 천지창조와 인간의 범죄

- Bible Tip 1. 지리가 궁금해? /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었을까?
- Bible Tip 2. 사탄을 이기는 능력은? / 사탄의 X파일

3. 핫이슈 1 / 계속되는 인간의 죄악들
사건 파일 1 : 인류 최초의 살인자 가인
사건 파일 2 : 재난 블록버스터, 대홍수
사건 파일 3 : 마천루의 비극, 바벨탑

- Bible Tip 3. 이것이 궁금해? / 노아의 방주는 어디에 정박했을까?
- Bible Tip 4. 이것이 궁금해? / 바벨탑은 어디에 건축되었을까?

4. 스토리 연재 1 [족장시대 Ⅰ]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부터 바친 자 이삭까지

- Bible Tip 5. 이것이 궁금해? / 아브라함의 고향, 갈대아 우르는 어떤 곳?

5. 르포 / 하나님의 심판의 현장을 가다
불과 유황으로 멸망당한 소돔과 고모라

- Bible Tip 6. 알쏭달쏭 지리이야기 / 롯의 아내가 소금 기둥으로 변한 곳은 어디일까?

6. 인터뷰 / 이삭을 바친 아브라함 전격 인터뷰
“하나님이 이삭을 다시 살리실 것이라 믿었다”

7. 스토리 연재 2 [족장시대 Ⅱ]
축복 강탈자 야곱에서 꿈잡이 요셉까지

- Bible Tip 7. 어째, 이런 일이! / 유대 상속법과 아버지의 드라빔을 훔친 라헬
- Bible Tip 8. 심층 분석 / 요셉은 어떻게 보디발 아내의 유혹을 극복했을까?

8. 핫이슈 2 / 창세기 38장
언약 계승자 유다의 끔찍한 죄악

9. 스토리 연재 3 [하나님 나라의 백성, 이렇게 탄생하다 Ⅰ]
애굽의 탈출부터 새로운 세대의 출범까지

- Bible Tip 9. 재난 블록버스터의 기원 / 애굽에 내린 열 가지 재앙
- Bible Tip 10. 메시아 죄 사함의 상징 / 성막과 법궤에 관한 놀라운 비밀

10. 스토리 연재 4 [하나님 나라의 백성, 이렇게 탄생하다 Ⅱ]
신 광야에서부터 가나안 정복까지

- Bible Tip 11. 잠깐 쉬어가는 코너 / 기생 라합을 포섭한 두 명의 이스라엘 첩보원
- Bible Tip 12. 지도로 한눈에 보는 / 열두 지파에게 땅 분배는 어떻게?

11. 특별 기획 2 / 이스라엘, 하나님을 버리다
그때에 왕이 없으므로

- Bible Tip 13. 그들이 궁금하다 / 블레셋 사람들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 Bible Tip 14. 사시시대의 역설적 이야기 / 이방 여인 룻, 메시아의 족보에 들다

12. 스토리 연재 5 [왕국의 시작에서 멸망까지 Ⅰ]
선지자 사무엘에서 춤추는 예배자 다윗 왕까지

- Bible Tip 15. 좌충우돌 요란한 전쟁이야기 / 물매와 고대의 무기들
- Bible Tip 16. 어떻게 이런 일이! / 씻을 수 없는 다윗의 끔찍한 죄악

13. 핫이슈 3. 압살롬의 반역
형제 살인과 부자 전쟁의 골육상쟁

14. 스토리 연재 6 [왕국의 시작에서 멸망까지 Ⅱ]
일천 번제 솔로몬 왕부터 왕국의 멸망까지

15. 특별기획 3 / 침묵의 암흑기를 향하여
선지자들의 예언부터 400년의 암흑기로

- Bible Tip 17. 욥의 시련과 승리 / 하나님의 길에 대한 시적이며 철학적인 명상
- Bible Tip 18. 믿음의 눈 / 메시아에 대한 이사야의 예언들

16. 핵심 뽀개기
한눈에 정리하는 구약 성경이야기

저자 소개 8

Kang Ha Ryong

글쓴이 강하룡 목사는 부산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컴퓨터 개발자로 수년간 직장생활을 했다. 이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목민교회, 만안교회를 섬기다가 2010년에 예함교회를 개척하였다. 2020년에 양평공흥교회에 부임하여 현재까지 담임목사 겸 전인성장연구소 소장으로 섬기고 있다. 가인지 컨설팅 그룹 코치, ㈜본느 코치, ㈜남이디자인 코치, 테헤란로yCBMC 지도목사, (주)삼일회계법인신우회 지도목사, ㈜참든건강과학 사목 등으로 섬기면서 목회자와 경영자, 직장인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되고 성장하도록 돕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목회 철학은 ‘한 사람
글쓴이 강하룡 목사는 부산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컴퓨터 개발자로 수년간 직장생활을 했다. 이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목민교회, 만안교회를 섬기다가 2010년에 예함교회를 개척하였다. 2020년에 양평공흥교회에 부임하여 현재까지 담임목사 겸 전인성장연구소 소장으로 섬기고 있다. 가인지 컨설팅 그룹 코치, ㈜본느 코치, ㈜남이디자인 코치, 테헤란로yCBMC 지도목사, (주)삼일회계법인신우회 지도목사, ㈜참든건강과학 사목 등으로 섬기면서 목회자와 경영자, 직장인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되고 성장하도록 돕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목회 철학은 ‘한 사람 목회, 전인성장, 일터신앙’이다. ‘한 사람 목회’는 성도 각 사람을 한 달에 2∼4회 개인적으로 만나 상담, 양육, 훈련을 하는 목회이다. 개인 양육을 하는 이유는 성도들이 성품, 삶(교회, 가정, 일터), 사역(전도, 양육) 등 전인적인 영역에서 성장하도록 효과적으로 돕기 위함이다. 이를 ‘전인성장’이라 한다. 특별히 성도들이 일터에서 예수님의 좋은 제자로 살아가도록 돕고 있다. 이를 ‘일터신앙’이라 한다.

코칭 자격으로 KPC(한국코치협회 프로코치), OKR 코치(가인지 컨설팅 그룹)을 취득하였다. 코칭 공동번역서로 「팀코칭 이론과 실천」 「리더십 팀 코칭」 「리더십 팀 코칭 프랙티스」(예정)이 있으며, 코칭 공저로 「팀 코칭 핵심 역량」(예정)이 있다. 신앙 저서로는 「종교 중독인가 신앙 성장인가」 「믿음,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 「하나님의 뜻,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하나님의 시그널」 「영혼의 구멍을 막아야 산다」 등 다수가 있으며, 공저로는 「성경 100배 즐기기 / 구약편, 신약편」 「잡지로 읽는 성경 / 구약편, 신약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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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yung Tae

꿈과 희망의 전령사인 저자는 건국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총신대학교에서 신학과 상담학, 선교학을, 총신대학교 목회신학 전문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현교회에서 사역하면서 갖게 된 영향력 있는 건강한 목회에 관한 비전을 품은 저자는, 현재 성천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면서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과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를 꿈꾸며 가정세미나, 제직세미나, 행복한 전도세미나, 중보기도 세미나와 관련된 강의를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평생 은혜 절대 감사」 「습관을 바꾸면 죄를 이긴다」 「부부는 하나님의
꿈과 희망의 전령사인 저자는 건국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총신대학교에서 신학과 상담학, 선교학을, 총신대학교 목회신학 전문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현교회에서 사역하면서 갖게 된 영향력 있는 건강한 목회에 관한 비전을 품은 저자는, 현재 성천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면서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과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를 꿈꾸며 가정세미나, 제직세미나, 행복한 전도세미나, 중보기도 세미나와 관련된 강의를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평생 은혜 절대 감사」 「습관을 바꾸면 죄를 이긴다」 「부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 「기도하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 「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집사」 「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 「교회를 섬기는 행복한 장로」(이상 브니엘), 「아가페 실제 대표기도문」 「아가페 태아기도문」(이상 아가페북스), 「흔들리는 그대에게」(북카라반)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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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영문학과(B.A.)와 총신대 신대원(M.Div.)을 졸업한 후에, 미국 Trinity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구약학으로 신학 석사(Th.M.)와 철학 박사(Ph.D.)를 취득하였다. 박사 학위 논문의 제목은 “창조 모티프의 틀에서 본 예레미야의 새 언약”(Jeremiah's New Covenant within the Framework of the Creation Motif)이다. 현재 안양대학교에서 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이사야서의 해석과 신학』(CLC), 『한 권으로 꿰뚫는
서울대 영문학과(B.A.)와 총신대 신대원(M.Div.)을 졸업한 후에, 미국 Trinity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구약학으로 신학 석사(Th.M.)와 철학 박사(Ph.D.)를 취득하였다. 박사 학위 논문의 제목은 “창조 모티프의 틀에서 본 예레미야의 새 언약”(Jeremiah's New Covenant within the Framework of the Creation Motif)이다. 현재 안양대학교에서 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이사야서의 해석과 신학』(CLC), 『한 권으로 꿰뚫는 소예언서』(IVP), 『한 권으로 꿰뚫는 시편』(IVP), 그리고 『주님과 같은 분이 누가 있으리요?: 미가서 주해』(도서출판 그리심)가 있다. 그 외에 다수의 경건 서적을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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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프리랜서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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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 Jae Deog

서울신학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학(ph.D)을 전공했다.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과 교육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학을 가르쳤고,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교수로 있으면서 기독교교육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뇌과학에 기반한 기독교교육을 주제로 다수의 논문들을 계속해서 발표하고 있으며,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을 주제로 한 다양한 글쓰기와 번역에도 힘쓰고 있다. 저서로 『기도는 기도하는 사람을 변화시킨다』 『5시간만에 읽는 재미있는 교회사』 『성경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업그레이드 탈무드 태교동화1,2』 등이 있고, 역서로는 『그리스도를 본받아』 『조지
서울신학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학(ph.D)을 전공했다.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과 교육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학을 가르쳤고,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교수로 있으면서 기독교교육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뇌과학에 기반한 기독교교육을 주제로 다수의 논문들을 계속해서 발표하고 있으며,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을 주제로 한 다양한 글쓰기와 번역에도 힘쓰고 있다. 저서로 『기도는 기도하는 사람을 변화시킨다』 『5시간만에 읽는 재미있는 교회사』 『성경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업그레이드 탈무드 태교동화1,2』 등이 있고, 역서로는 『그리스도를 본받아』 『조지 뮬러의 기도』 이외에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예수님을 닮아가는 기도』『예수님과 함께 춤을』 등이 있다. 이외에도 기독교 역사와 기독교교육사 분야의 『기독교교육사』, 『고대 세계의 교육사상』, 『기독교교육의 역사』, 『크지만 작은 학교』, 『고대 이스라엘의 종교교육』『스펄전의 기도 레슨』『우리가 지금껏 알지 못했던 기독교 역사』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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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 Yong Il

원용일 목사는 1990년 가을, 신학대학원 1학년 때 [코리아헤럴드] 신문사 신우회를 섬기는 일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일터사역을 계속해오고 있다. 1997년에 직장사역연구소 연구원으로 입사하여 지금은 소장으로 섬긴다. 지난 2002년부터 TYM의 직장예배를 인도해오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제이에스건설(주)의 직장예배도 인도한다. 한때 월간 [일하는 제자들] 편집장으로 4년여를 일하기도 했으며, [다니엘 일터선교사 학교] 등 12개의 학교 프로그램을 계발하여 교회와 신우회, 크리스천 기업의 일터사역 리더들이 직접 강의할 수 있도록 도왔다. 현재 가장 힘써 하는 일은 유튜브 [일터
원용일 목사는 1990년 가을, 신학대학원 1학년 때 [코리아헤럴드] 신문사 신우회를 섬기는 일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일터사역을 계속해오고 있다. 1997년에 직장사역연구소 연구원으로 입사하여 지금은 소장으로 섬긴다. 지난 2002년부터 TYM의 직장예배를 인도해오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제이에스건설(주)의 직장예배도 인도한다. 한때 월간 [일하는 제자들] 편집장으로 4년여를 일하기도 했으며, [다니엘 일터선교사 학교] 등 12개의 학교 프로그램을 계발하여 교회와 신우회, 크리스천 기업의 일터사역 리더들이 직접 강의할 수 있도록 도왔다. 현재 가장 힘써 하는 일은 유튜브 [일터 소명] 채널을 개설하여 운영하는 일이다.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학대학원(M.Div)에서 신학공부를 했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학 석사과정(Th.M)을 수료했다. 세광교회, 반월교회, 성도교회, 안암제일교회 등에서 중고등부와 청년부를, 하늘양식교회와 사랑이머무는교회 등에서 협동목사로 섬겼다. 아내 강경남과 대한, 소정 두 자녀와 함께 고양시 일산에 살고 있는 그는 일터와 가정, 문화, 사회 등 세상 속에서 성도들이 살아가는 정체인 흩어진 교회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사역하고 있다.

그가 쓴 책으로는 「일터에서 만난 하나님 나라」 「일터에서 만난 예수님」 「직장인이라면 다니엘처럼」 「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 「직장인을 위한 콜링스토리」 「직장인 축복 기도문」 「일하는 제자라면 이만한 믿음으로」 「기도하고 일하라」 「직장인 콜링 100일 묵상집」 「인생은 요셉처럼」 「리더라면 다윗처럼」 「에녹처럼, 오늘 하나님과 동행하라」 「사물의 일터 신학」(이상 브니엘), 「크리스천, 책임을 생각한다」(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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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을 졸업했으며,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성경학박사(D.Liit) 과정을 마쳤다. 예장총회교육자원부 연구원과 서울장신대 교수와 겸임교수를 역임한 그는 지난 30년간 성서사람·성서한국·성서교회·성서나라를 모토로 한국적인 성경교육과 실천사역을 위해 집필과 세미나, 강의사역을 해왔다. 극동방송에서 <기독교 이해> <알기 쉬운 성경공부> <전도왕백서> <초신자 길라잡이> <습관칼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기업체, 직장, 신학교, 교회 등에서 인성, 자녀교육, 성경교육을 하고 있다. 또한 누구든지 성경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을 졸업했으며,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성경학박사(D.Liit) 과정을 마쳤다. 예장총회교육자원부 연구원과 서울장신대 교수와 겸임교수를 역임한 그는 지난 30년간 성서사람·성서한국·성서교회·성서나라를 모토로 한국적인 성경교육과 실천사역을 위해 집필과 세미나, 강의사역을 해왔다. 극동방송에서 <기독교 이해> <알기 쉬운 성경공부> <전도왕백서> <초신자 길라잡이> <습관칼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기업체, 직장, 신학교, 교회 등에서 인성, 자녀교육, 성경교육을 하고 있다. 또한 누구든지 성경을 배울 수 있는 평생성경학교인 ‘예즈덤성경대학’을 개설하여 20여 년 동안 성경교수 사역을 해오고 있다. 현재 예즈덤 성경교육연구소 소장, 바이블미션 대표, 꿈을주는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가정을 세우는 남편의 기도』 『자녀 축복 침상기도문』 『남편 축복 침상기도문』 『누구나 쉽게 배우는 쉬운 기도』 『내 인생을 바꾼 기도 습관』 『기도, 어떻게 해야 할까?』 『다윗처럼 기도하라』 『성경, 어떻게 읽어야 할까?』 『내 인생을 바꾼 31일 성경통독』 『성경 100배 즐기기 / 신·구약편』(공저) 『잡지로 읽는 성경 / 신·구약편』(공저)(이상 브니엘) 등 다양한 실천적 기도서와 『유대인의 파르데스 공부법』(빅북) 『한국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베이직북스) 『30분 성경공부시리즈』 『성경 이야기 관통』 『이야기 대화식 성경연구』(이상 엔크리스토) 등 30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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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성서학을 전공했다. 1992년부터 기독지혜사, 도서출판 호산, 대한기독교서회에서 편집자로 근무했다. 저서로 『고고학을 통해 밝혀진 구약성경 이야기』,『고고학을 통해 밝혀진 신약 성경 이야기』,『우리 목사님은 신세대 네티즌』역서로는『하나님이 주신 온전한 잠재력을 성취하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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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1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630g | 182*257*20mm
ISBN13
9791186092378

책 속으로

“후대로 가면서 성경의 보존을 위해 서기관들의 전통을 따르면서 그들보다 더욱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던 사람들이 등장한다. 그들이 바로 마소라 학자들이다. 오늘날 우리가 간직하고 있는 히브리어 구약 성경은 이들 마소라 학자들이 보존한 히브리어사본에 근거한 것이다. ‘마소라’란 본문을 필사하면서 본문 스펠링의 수많은 차이점들을 세밀하게 체크하기 위해 옆에다 달았던 일종의 난외주를 말한다. 마소라 학자란 그러한 주를 만들어 성경 말씀을 정확하게, 그리고 조심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발전시킨 사람들을 지칭한다. 이러한 마소라 학자들에 의해 계승된 히브리어사본의 계열을 마소라사본이라고 말한다. 마소라 학자들은 주로 주후 7∼11세기에 본격적으로 활동하며 마소라 본문(마소라의 주를 단 히브리어사본)을 완성시켰다. 이들은 한마디로 고대 서기관들의 전통을 계승하여 고대 사본(원 마소라사본, 대략 주전 4세기경)을 충실히 보존하고 필사했다. 마소라사본은 마소라 학자들이 필사하면서 보여주었던 노력 때문에 오늘날 믿을 수 있는 사본으로 인정받고 있다.”
---「1. 성경 100배 즐기기」중에서

“구체적으로 아담과 하와의 범죄는 외형상으로는 선악과를 따먹은 불순종이었지만, 더 깊은 의미에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살지 못한 것이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하나님의 주권에 전적으로 순종하지 않고, 자신과 세상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했다. 아담에게 하나님이 선악과를 금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들이 하나님의 주권에 순종하며 사는지를 보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주권에 불순종한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하나님의 주권 밑에서 순종하며 자신과 세상을 다스려야 했던 그들은 자신들을 자제하지 못했다. 오히려 그들은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스스로 하나님이 되려고 했다. 또한 그들은 유혹하는 뱀을 하나님의 대리 통치자로서 다스리지 못했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는 데 실패한 것이다.”
---「2. 특별기획 1. 하나님의 천지창조와 인간의 범죄」중에서

“바벨탑을 쌓은 이유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이름을 내기 위함이었다. 그들은 스스로 자신들을 위해서 이름을 내려고 했다. 하나님을 의지함으로써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고 이름을 떨치기보다는 자신들의 노력으로 하나님 없이 이름을 내려고 했던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명백한 교만이었다. 바벨탑 사건을 다루는 창세기 11장에 이어 창세기 12장에서는 바벨탑을 쌓고 이름을 내려는 행동이 얼마나 큰 교만인지를 잘 보여준다. 12장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창 12:2). 이 말씀은 이름을 내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도움과 축복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결국 바벨탑을 쌓으려는 사람들의 잘못은 하나님 없이 스스로 이름을 내려고 했다는 데 있었다. 한마디로 불신앙이었다. 또한 그들의 또 다른 목적은 흩어짐을 면하기 위함이었다. 흩어짐을 면하기 위해 바벨탑을 쌓는 행위는 명백히 하나님의 명령을 위반한 것이었다. 하나님은 분명히 창세기 1장 28절에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땅에 충만해야 할 그들이 흩어짐을 면하기 위해서 바벨탑을 쌓으려고 했던 것은 하나님의 창조계획에 어긋나는 행동이었다.”
---「3. 핫이슈 1. 마천루의 비극, 바벨탑」중에서

“결과적으로 아브라함이 이 시험을 통과했을 때, 성경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창 22:12). 여기서 하나님의 말씀인 ‘이제야’라는 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그동안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왔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지금까지 그의 행동이 진정으로 말씀을 따르는 행동이었는지는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다. 그만큼 그는 하나님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많은 의심을 했고 흔들렸기 때문이다. 물론 중간 중간 하나님의 언약을 준행하고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를 의로 여기셨다. 하지만 그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였지 그가 보여준 의로운 행동 때문은 아니었다. 그러므로 최종적으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인준하기 위해서 그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는지를 시험하게 되셨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그 시험을 믿음으로 통과했을 때 하나님은 ‘이제야’ 비로소 아브라함을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 인치셨던 것이다.”
---「4. 스토리연재 1.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부터 바친 자 이삭까지」중에서

“유다의 호소를 들은 요셉은 섬기는 애굽 종들을 모두 내보내고 형들과 베냐민 앞에서 대성통곡을 하며 자신이 형들이 판 요셉임을 밝혔다. 그때 아연실색한 형들에게 요셉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창 45:4-5,7). 요셉은 자신을 판 형들에게 근심하지 말라고 위로하면서 자신이 애굽에 팔려 온 데는 하나님의 큰 섭리가 있었다고 말한다. 그것은 참혹한 기근에서 구원하셔서 형들과 가족의 생명을 구원하고 후손들을 세상에 두기 위함이었다. 이 구원은 단순히 7년간의 기근에서 벗어나는 차원이 아니었다. 요셉이 형들에 의해 애굽으로 팔려 간 것은 하나님이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셨던 약속, 즉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게 해주시겠다는 약속을 성취하기 위함이었다.”
---「7. 스토리연재 2. 축복 강탈자 야곱에서 꿈잡이 요셉까지」중에서

“‘아침이 되매 다윗이 편지를 써서 우리아의 손에 들려 요압에게 보내니 그 편지에 써서 이르기를 너희가 우리아를 맹렬한 싸움에 앞세워 두고 너희는 뒤로 물러가서 그로 맞아 죽게 하라 하였더라’(삼하 11:14-15). 다윗은 이런 내용의 편지를 써서 우리아의 손에 들려 요압에게 보낸다. 아니, 어찌 이런 일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어찌 이리도 잔인함의 극치를 보일 수 있단 말인가! 사형집행 명령서와도 같은 편지를 당사자인 우리아의 손에 들려 보낼 수 있단 말인가! 다윗의 계략대로 우리아는 전쟁터에서 죽는다. 우리아의 전사보고를 들은 다윗은 전쟁 중에 의례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예사로이 넘기는 태연함을 보인다. 그리고 밧세바를 데려다가 아내로 삼고, 당당히 아이를 낳는다. 그리하여 다윗은 밧세바와의 동침과 우리아의 죽음에 대한 모든 죄를 완벽하게 덮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감출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 씻을 수 없는 다윗의 끔찍한 죄악」중에서

“다윗이 피난하는 동안 압살롬과 책사 아히도벨을 비롯한 반란세력들은 예루살렘에 입성하고, 다윗을 돕기 위해 거짓 투항한 후세 역시 그들에게 합류한다. 이때 아히도벨은 압살롬에게 다윗의 후궁들을 범할 것을 제안한다. 당시의 관습으로는 왕위계승자가 전왕의 후궁들을 취함으로써 전왕의 모든 것을 승계했다는 상징으로 삼기도 했다. 이는 압살롬의 왕위 찬탈을 돌이킬 수 없는 기정사실로 만들기 위함이었다. 이에 압살롬은 지붕에 장막을 치고 온 이스라엘 무리의 눈앞에서 다윗의 후궁들을 범하였다. ‘이에 사람들이 압살롬을 위하여 옥상에 장막을 치니 압살롬이 온 이스라엘 무리의 눈앞에서 그 아버지의 후궁들과 더불어 동침하니라’(삼하 16:22).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아무리 왕위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대낮에 그것도 이스라엘의 무리가 보는 가운데서. 그러나 이 일은 이미 예고된 재앙이었다. 다윗이 밧세바를 범하고 우리아를 죽게 했을 때, 범죄한 다윗에게 나단 선지자는 ‘네 아내를 빼앗아 네 이웃들에게 주리니 그 사람들이 네 아내들과 더불어 백주에 동침하리라’(삼하 12:11)고 분명히 예언했었다.”
---「13. 핫이슈 3. 형제 살인과 부자 전쟁의 골육상쟁」중에서

“분열왕국 중 먼저 북이스라엘이 멸망당했다. 호세아가 북이스라엘의 마지막 왕으로 즉위했을 때 북쪽에서는 당시 제국이었던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이 막강한 힘을 행사하고 있었다. 그런데 호세아 통치 4년, 즉 기원전 727년에 디글랏빌레셀이 죽었다. 그러자 호세아는 디글랏빌레셀의 죽음을 호기로 여기고 앗수르에게 조공 바치기를 거부하고 남쪽의 또 다른 제국 애굽 왕 소에게 도움을 청했다. 하지만 애굽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 호세아 선지자는 북이스라엘의 이런 모습을 ‘에브라임[북이스라엘]은 어리석은 비둘기같이 지혜가 없어서 애굽을 향하여 부르짖으며 앗수르로 가는도다’(호 7:11)라고 비판했다. 디글랏빌레셀의 뒤를 이어 왕이 된 살만에셀은 북이스라엘의 호세아가 조공을 바치지 않자 쳐들어와서 3년간 포위했다가 사마리아를 정복했다. 이로써 북이스라엘은 기원전 722년에 역사에서 사라졌다.”

---「14. 스토리 연재 6. 일천 번제 솔로몬 왕부터 왕국의 멸망까지」중에서

출판사 리뷰

와우, 성경이 이렇게 쉽게 읽히다니!
이 책을 읽고 성경을 읽으면
이해가 쏙쏙! 재미가 팍팍! 은혜가 두 배!
하나님의 섭리가 한눈에 펼쳐지는 성경 파노라마


어라, 어떻게 이런 일이! 구약성경 100배 즐기기!
‘마천루의 비극’ 바벨탑과 참혹한 재난의 현장 소돔과 고모라!
사탄의 X파일과 재난 블록버스터의 기원 애굽의 재앙!
언약계승자 다윗의 끔찍한 죄악과 골육상쟁, 압살롬의 반역!
일천번제 솔로몬의 패악과 왕국의 멸망, 그리고 암흑기 등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그 생생한 현장을 찾아 떠나는 지적여행!

성경을 이해하고 읽으면 전혀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인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보인다!
다채로운 말씀의 매력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라!

어떤 사람들은 성경이 정말 재미있다고 말한다. 읽을수록 새롭고 꿀처럼 달다고 한다. 그래? 그런데…, 불행하게도 전혀 그 사람들의 말을 이해할 수 없는 사람도 있다. 성경이 재미있다고? 어떻게? 도통 알 수 없는 이스라엘의 역사와 낯선 지명, 누가누군지 도통 헛갈리는 등장인물들, 시간적으로도 까마득한 과거의 이 케케묵은 이야기들이 재미있어? 혹시 저 사람들…, 일부러 저러는 건 아닐까? 사실은 전혀 재미없으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과시하기 위해?

이런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사실 성경은 그 자체로 너무너무 재미있는 이야기다. 더구나 그 속엔 하나님의 말씀이 이스라엘의 역사와 함께 녹아 있다. 신앙이 자라면 정말 행간 행간에서 ‘꿀 같은’ 말씀을 맛본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관문이 있다. 바로 ‘이해’다.

성경은 구약 39권, 신약 27권, 총 6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좀 더 자세히 분류하면 구약은 히브리 민족의 흥망사를 다룬 역사서 17권, 히브리 민족의 황금시대 문학인 시가서 5권, 그리고 민족의 암흑시대 문학인 예언서 17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약은 구원자 메시아에 대한 기록인 복음서 4권과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성령행전인 사도행전, 그리고 예수님의 교훈과 기독교 원리를 다룬 서신서 21권, 요한의 직접적인 계시를 담은 요한계시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좀 더 세분화시키면 성경은 1189장으로 구성되었는데, 구약성경은 929장이고 신약성경은 260장이다. 가장 긴 장은 시편 119편이고, 가장 짧은 장은 시편 117편으로 이 장은 성경의 한가운데 장이기도 하다. 가장 긴 절은 요한계시록 20장 4절이고, 가장 짧은 절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이다. 이처럼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 성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경을 일목요연하게 한눈에 정리하여 읽을 필요가 있다.

특히 성경의 각 권이 어떤 구조로 짜여 있고, 각 권에서 다뤄지는 사건의 배경이 무엇이며, 당시 이스라엘 사회와 문화가 어떠했는지, 이런 맥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것이다. 이것 없이 무조건 성경을 읽어봤자 도통 알 수 없고 이해가 불가능하며 지루한 사건의 연속일 뿐이다. 이것은 믿음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다. 단순히 ‘이해’의 문제인 것이다.

성경을 이해하며 읽으면 전혀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다양한 캐릭터의 인물들이 등장하고 세계사를 관통하며 흐르는 또 하나의 역사가 보인다. 그것이 바로 ‘섭리’이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다. 기독교 세계관은 이러한 이해 위에 구축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그것은 내가 ‘살아내야 할 말씀’이다. 삶으로 육화되지 않은 말씀은 생각으로 머릿속에만 들어 있는 공허한 관념이다. 그러한 길로 나아가기 위한 하나의 디딤돌이 바로 이 책이며, 당신을 위한 아주 특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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