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26,000
10 23,400
YES포인트?
1,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메타모포시스 자료총서

책소개

목차

간행사 5

해제 ‘문명’의 노래, 조선인을 ‘위한’ 음악교육
- 1910년대 선교사가 만든 『챵가집』 분석

I. 선교사의 음악교육과 『챵가집』 15
II. 미국 문화를 근간으로 한 음악교육 20
III. 새로운 패러다임, 토착적 음악교육의 시도 35
IV. 『챵가집』 , 어떻게 읽을 것인가? 48

현대역 1편

서문 59
창가 목록 61
색인 62
제1 사절가(四節歌) / 제2 봄노래 / 제3 감은가(感恩歌) / 제4 봄노래 / 제5 산수(山水) 구경 / 제6 자장자장 / 제7 아이 재우는 노래 / 제8 주의 일꾼 일하라 / 제9 탕자 회개 / 제10 식목가(植木歌) / 제11 배 떠나간다 / 제12 작별가 / 제13 학도(學徒)의 작별가 / 제14 작별가 / 제15 이별가 / 제16 나의 어렸을 때 일을 생각함 / 제17 일장춘몽 한 세상 / 제18 믿는 자 중 열 가지 모를 것 / 제19 신구약 성서 목록 찬송 / 제20 학도 모일 때의 노래 / 제21 상학(上學) 시간 되거든 / 제22 하학가(下學歌) / 제23 하학가 / 제24 선생의 공덕(功德) / 제25 정신학교 교가 / 제26 숭실학교가 / 제27 호수돈여숙가 / 제28 한영서원가 / 제29 경신학교 교가 / 제30 숭의여학교 교가 / 제31 너 할 일 힘써 하라 / 제32 적은 데 주의하라 / 제33 별 노래 / 제34 아이 운동 노래 / 제35 모세의 장사(葬事) 지낸 일을 찬미함 / 제36 거미와 파리 / 제37 유치원에서 하는 운동가 / 제38 본국(本國) 생각 / 제39 행보가(行步歌) / 제40 사언행가(事言行歌) / 제41 여름 바람 148
제42 농부가(農夫歌) / 제43 천국은 내 본향(本鄕) / 제44 노아 때 홍수 / 제45 유치원에서 운동하는 노래 / 제46 대구 신명여학교의 교가

현대역 2편

찬양가 명목 163
색인 165
제1 주와 같기를 원함 / 제2 누가 주의 장막에 유할까 / 제3 만유 주를 찬양함 / 제4 죄인의 찬송함 / 제5 아기 탄생하삼 / 제6 천당 호명(呼名)하실 때에 참석함 / 제7 조물주를 찬송함 / 제8 쉬지 말고 기도할 것 / 제9 그리스도 오신 것을 찬송함 / 제10 삼위(三位)를 찬송함 / 제11 주 대신 하러 왔노라 / 제12 예수 탄일(誕日) / 제13 겟세마네 동산 / 제14 형제여 나갑시다 / 제15 구속하심을 응답함 / 제16 부활하신 날 찬송함 / 제17 탄일 찬송 / 제18 여호와를 찬송함 / 제19 수고롭고 짐 진 자여 빨리 나오라

『챵가집』 영인본

저자 소개 4

安愛理

Baird, Annie Laurie Adams(한국 이름 안애리, 1864~1916)는 옥스퍼드의 피보이여자신학원, 하노버대학에서 수학하고. 1884년 위시번대학을 졸업하였다. 1890년 숭실대 설립자인 윌리엄 베어드William M. Baird(한국 이름 배위량(裵緯良), 1862~1931)와 결혼, 1891년 북장로교 선교사로 내한해 부산, 대구 등에서 개척 선교를 하였다. 이후 1897년에 남편과 함께 평양으로 옮겨 여성사업, 교육사업, 문서전도에 헌신하였다. 평양 숭실 초창기 교사로 봉직하였으며, 평양 외국인학교, 여자성경학교, 숭의여학교 교사 혹은 교장을 역임하였다. 1
Baird, Annie Laurie Adams(한국 이름 안애리, 1864~1916)는 옥스퍼드의 피보이여자신학원, 하노버대학에서 수학하고. 1884년 위시번대학을 졸업하였다. 1890년 숭실대 설립자인 윌리엄 베어드William M. Baird(한국 이름 배위량(裵緯良), 1862~1931)와 결혼, 1891년 북장로교 선교사로 내한해 부산, 대구 등에서 개척 선교를 하였다. 이후 1897년에 남편과 함께 평양으로 옮겨 여성사업, 교육사업, 문서전도에 헌신하였다. 평양 숭실 초창기 교사로 봉직하였으며, 평양 외국인학교, 여자성경학교, 숭의여학교 교사 혹은 교장을 역임하였다. 1916년 암으로 별세하였다.

Becker, Louise Ann Smith

Becker, Louise Ann Smith(1880~1961)는 미국 미시건주 북부에 있는 앨비언(Albion)대학 음악원에서 수학하고 1905년에 졸업하였다. 같은 해 9월에 미 감리교 선교사로 활동 중인 아서 베커(Arthur Lynn Becker, 1879~1978)와 결혼하였다. 10월 4일 내한하여 평양에서 신혼을 보냈으며, 이후 평양 숭실전문과 서울 연희전문에서 학교 사역을 하였다. 연희전문에서는 밴드부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연희에서 주관하는 음악 컨퍼런스 교사로 참여하였다. 1961년에 별세하여 캘리포니아 라파예트 오크몬트 공원묘지에 안장되었다.

해제김사랑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음악학으로 예술전문사를 취득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음악학부에서 음악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레바논에서 선교활동을 하는 동시에 Haigazian University에서 Artist in Residence 프로그램으로 비교문화연구를 수행 중이다. 저서로 『경성의 소리문화와 음악공간』(공저)이 있으며, 연구논문으로 「‘문명’의 노래, 조선인을 ‘위한’ 음악교육: 1920년대 선교사가 만든 『챵가집』 분석」「새로운 음악문화 수용을 위한 제의적 공간으로써의 평양-1920~30년대 선교사들과 한국인들의 음악적 만남」「1920~30년대 음악 전문 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음악학으로 예술전문사를 취득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음악학부에서 음악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레바논에서 선교활동을 하는 동시에 Haigazian University에서 Artist in Residence 프로그램으로 비교문화연구를 수행 중이다. 저서로 『경성의 소리문화와 음악공간』(공저)이 있으며, 연구논문으로 「‘문명’의 노래, 조선인을 ‘위한’ 음악교육: 1920년대 선교사가 만든 『챵가집』 분석」「새로운 음악문화 수용을 위한 제의적 공간으로써의 평양-1920~30년대 선교사들과 한국인들의 음악적 만남」「1920~30년대 음악 전문 여성선교사-미북장로교 선교부 파송 주요 선교사를 중심으로」「애니베어드(Annie L. A. Baird, 1864-1916)의 선교사역과 음악」 등이 있다.
경기 화성(현 안산시)에서 출생했다.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졸업해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숭실대 학생처장, 교무처장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한국고소설학회, 국제어문학회, 어문연구학회 이사 및 민족문학사연구소 공동 대표, 한국어문교육연구회 부회장, 우리문학회 부회장, 한국고소설학회 편집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고전문학회 편집위원장, 한국고소설학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임진왜란의 문학적 형상화》(아세아문화사, 2000), 《묻혀진 문학사의 복원-16세기 소설사》(공저,
경기 화성(현 안산시)에서 출생했다.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졸업해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숭실대 학생처장, 교무처장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한국고소설학회, 국제어문학회, 어문연구학회 이사 및 민족문학사연구소 공동 대표, 한국어문교육연구회 부회장, 우리문학회 부회장, 한국고소설학회 편집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고전문학회 편집위원장, 한국고소설학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임진왜란의 문학적 형상화》(아세아문화사, 2000), 《묻혀진 문학사의 복원-16세기 소설사》(공저, 소명, 2007), 《서사문학의 시대와 그 여정?17세기 소설사》(공저, 소명, 2013), 《고전소설의 소통과 교섭》(공저, 보고사, 2013), 《한국 고소설의 주인공론》(공저, 보고사, 2014), 《북한의 우리문학사 재인식》(공저, 소명, 2014), 《임진왜란과 지방 사회의 재건》(공저, 새물결, 2015), 《한국 고소설의 문화적 전변과 위상》(공저, 보고사, 2016), 《전란의 기억과 소설적 재현》(보고사, 2018) 등이 있다.

역서는 《임진록(한국고전문학전집4)》(공역, 고려대민족문화연구소, 1995), 《박씨전》(현암사, 2006), 《가려 뽑은 난중일기》(현암사, 2012), 《임진록》(휴머니스트, 2014), 《유충렬전》(휴머니스트, 2016), 《역주 임진록》(공역, 보고사, 2019.) 《구한말 선교사 애니 베어드의 한글소설》(공역, 보고사, 2021), 《베어드 선교사의 한글 번역본, 이솝우언》(보고사, 2023) 등이 있다.

장경남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48쪽 | 152*225*30mm
ISBN13
9791197355288

출판사 리뷰

우리 역사에 있어서 근대 시기는 ‘선교사’와 필연적인 개념으로 인식된다. 개항 이후 내한한 선교사들에 의해 서구식 제도와 문물이 이땅에 들어왔고, 근대기 사회 문화적 변화와 직결되었다는 많은 논의들이 있어왔기 때문이다. 음악도 예외는 아니어서 선교사들의 음악문화는 우리의 음악적 성향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중요한 지류로 이해되고 있다. (19쪽)

선교사가 전해준 ‘문명의 노래’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였는가


개항 이후 선교사들에 의해 서구식 제도와 문물이 이 땅에 전해진다. 근대의 사회·문화적 변화는 이들의 활동과도 깊이 연결되어 있다. 근대 음악 역시 선교사들이 전해준 교회음악의 역할이 적지 않았다. 그리고 서구의 문화까지도. 그러나 문화는 단순히 이식되지 않는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하여 자리잡는다. 선교사들이 기독교와 함께 전파했던 음악 문화는 우리의 음악적 성향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다. 선교사의 음악은 교회음악이면서, 동시에 서구의 음악이었다. 자연스럽게 미국의 문화 배경이 전해졌으나 이것이 전파되는 과정에서 우리의 전통음악과 어우러져 새로운 변화가 만들어졌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3,400
1 2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