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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지 않았다면 미친 척이라도 해야 한다
25살 청년은 어떻게 보험 영업으로 자기 삶을 변화시켰을까?
노원명
나비의활주로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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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프롤로그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하는 ‘생각의 수준’만큼만 살아갈 뿐이다

■ PART 1 동기부여
도전하지 않을 거면 욕심도 부리지 마라
_ 언제까지 어중간하고 미적지근하게 살 것인가?

? 감옥은 아무리 아름다워도, 결국 감옥일 뿐이다
? 지금 결단하고 천천히 완벽해져라
? 자신에 대한 투자가 최고의 투자다
* 더 읽어볼 TIP *투자의 최종 목표는 건강한 에너지다
? 불광불급, 미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다
? 희망 사항과 목표를 철저하게 구분하라
? 자기암시, 게으른 사람의 엉덩이에 불을 붙이는 법
* 더 읽어볼 TIP *이겼다고 오버하지 말고 졌다고 기죽지 마라

■ PART 2 자기계발
메타인지, 나를 모르면 백전백패다
_ 나부터 알아야 세상을 보는 눈이 열린다

? 메타인지, 나와 세상을 객관화하는 거대한 눈
* 더 읽어볼 TIP *메타인지로 감정을 통제하는 법
? ‘열심히’는 전략이 아니다, ‘똑똑하게’가 전략이다
* 더 읽어볼 TIP *1+1은 2가 아니다
? 안 되는 이유 말고. 되는 방법을 찾아라
* 더 읽어볼 TIP *질투할 시간에 자신의 가치를 올려라
? 들뜬 기대감을 줄이고 현실에 대한 포부를 펼쳐라
* 더 읽어볼 TIP *말과 행동도 자기 관리의 영역이다
? ‘돈과 나’에 대한 메타인지가 있는가?
? 멘토의 조언에 자신의 의견을 섞어선 안 된다

■ PART 3 영업 노하우
을이 되어 끌려다니지 말고 갑이 되어 리드하라
_ 업(業)을 재정의하면, 새로운 길이 보인다

? 검소하게 산다는 이유로 저렴한 인생이 되지는 마라
? 스스로 을이 되면 노하우가 쌓이는 게 아니라 능력이 소진된다
? 고객을 선택할 수 없다면 고객을 대하는 내 방식을 선택하라
? 고객을 현혹하려 하지 말고, 고충을 해결하려고 하라
* 더 읽어볼 TIP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는 싸워야 한다
? 상품을 팔지 말고, 전문지식을 팔아야 한다
? 고객을 끌고 갈 수는 없다. 단지 리드하는 것일 뿐이다
? 고객은 가격이 높아서가 아니라 기준을 몰라서 계약을 안 한다
* 더 읽어볼 TIP *전문적인 용어도 쉽게 말해야 진짜 프로다
? ‘비싸다’라는 말에 가격을 낮추지 말고 ‘안전장치’를 제시하라
* 더 읽어볼 TIP *지금 고객은 나와의 상담을 지루해할까?

■ PART 4 생각의 대전환
전복적인 생각이 완전히 다른 길을 열어 준다
_ 이제까지 믿었던 것을 의심하면, 몰랐던 것을 알 수 있다

? 설계사는 ‘콘텐츠 사업자’이며, ‘브랜드 사업자’이다
* 더 읽어볼 TIP *단순히 다르다고 차별화되는 건 아니다
? 부자가 되려면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부터 버려라
? 수요란 ‘있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
* 더 읽어볼 TIP *선물도 ‘콘텐츠’라고 접근하라
? 100 마이너스 1은 99가 아니라 0이다
* 더 읽어볼 TIP *성장과 존중, 청춘의 연애에 관해서
? 자신감과 겸손이 함께하는 세트 플레이가 성장의 발판이다
* 더 읽어볼 TIP *인정할 건 인정하는 자세가 멋지다
? 우리는 각자 인생의 개척자. 탐험하고, 꿈꾸고, 발견하자
* 더 읽어볼 TIP *지겨운 것을 해내는 사람이 결국 성공한다

【 에필로그 】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씩씩하고 강단 있게

저자 소개 1

한국 필수보험 연구소 대표. 20대 후반 한국필수보험연구소를 설립하여 보험을 친숙하고, 더 나아가 삶의 일부로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변화시키고 있다. 관계 맺기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중요시한 부모님의 가르침과 신뢰, 소통을 바탕으로 늘 노력하며 확장해 나가는 삶을 살고 있다. 시급 1만 원에서 시작해 젊은 나이인 현재 월 5천만 원 이상을 벌고 있으며, 2023 엑셀금융서비스 ANNUAL AWARDS, 2022 엑셀금융서비스 ANNUAL AWARDS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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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408g | 148*200*16mm
ISBN13
9791193110607

책 속으로

부자가 되기를 바라면서 거지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안타깝고, 더 나은 삶을 살기를 원하면서도 정반대로 걸어가고 있는 사람이 너무 안타깝기 때문이다. 분명 방법이 있고, 그것을 이루어낼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전조차 하지 못하고, 전혀 엉뚱한 방법으로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 책에서 나는 이제까지 내가 경험했던 모든 것을 풀어놓으려고 한다. 그러니 독자들은 그것을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 p.16

내가 겪어 본 성공의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끝없이 헤매야 하는 미로처럼 복잡하거나 머리가 터질 듯 어려운 난제는 아니었다. 분명히 방법이 있고, 해결책은 반드시 존재한다.
--- p.16

나는 열정을 다르게 해석한다. 그것은 ‘기꺼이 두려움을 감수하고 고통을 감내하는 것’이라고 본다. 이것이 없이는 절대로 상황은 바뀌지 않으며, 원하는 것을 손에 쥘 수 없다.
--- p.18

나는 그때 처음 깨달았다. ‘아, 내가 이제까지 알고 있었던 것, 내가 보던 세상을 부정해야 더 큰 꿈을 도전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말이다. 내가 나의 시야에만 갇혀 있으면 늘 나의 키 높이에서만 길거리를 바라볼 뿐, 산에서 보는 시야를 가질 수 없음을 느꼈다. 그 형과의 만남은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변화의 불꽃’을 만난 순간이었다.
--- p.28

성공은 그 방법이 얼마나 신박하냐 혹은 신박하지 않느냐에 달려있지 않다. 오히려 ‘얼마나 간절하게, 죽을 만큼이나 그것에 매달려 봤느냐’가 성패를 가른다.
--- p.40

하지만 자신에 대한 투자는 다르다. 이 투자는 절대로 실패하지 않고, 자신을 배신하지도 않는다. 내가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투자한 시간과 노력은 반드시 내 안에 축적되고, 언젠가는 형태를 바꿔 성과로 나타난다.
--- p.49

‘플라시보 효과’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자신감이 없어도 자신감이 있는 척하면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고, 자신이 그리 품격있는 인간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품격있는 척을 하면서 품격이 생겨난다.
미치지 않았다면 미친 척이라도 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완벽하게 몰입하지 못했더라도 그런 척하면 정말로 조금씩 몰입이 이루어진다.
--- p.50

완벽하게 몰입하지 못했더라도 그런 척하면 정말로 조금씩 몰입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매우 신기한 일이 발생한다. 바로 조금씩 보상이 이루어지면서 점점 몰입이 재미있어지는 단계가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미친 척을 했던 지난 일주일의 몰입은 그만큼의 보상을 만들어내고, 이것을 느끼는 사람은 ‘아, 이렇게도 되는구나!’라고 느끼면서 조금 더 미친 척을 하게 된다. 그리고 또 다른 미친 척이 더 강한 미친 척과 더 나은 보상을 만들어낸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그때부터는 더 이상 척이 아닌 진짜로 미친 상태에 돌입하게 되고, 그 결과 미친 성과와 결과물이 돌아오게 된다.
--- p.51

진짜로 미쳐서 미치는 것이 아니라 일단은 ‘미친 척’부터 해보라는 것이다. 이것은 가짜를 흉내 내라는 의미가 아니고 허위 의식을 가지라는 의미도 아니다. 강력한 자기암시를 통해 마음속의 긍정적인 면을 부각하고, ‘나는 미쳤다’라고 스스로 인식한다는 의미이다. 이것은 실제로 이뤄내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 p.52

“열심히 일하지 말고 똑똑하게 일하자(Work smart, not hard).” 이것이 정답이다. 아무리 미친 듯이 달려도 결승선을 향하지 않으면 미친 듯이 후회할 뿐이다. 영업은 열심히 일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똑똑하게’ 일해야만 한다.
--- p.87

나에게 고객은 돈이 아니라, ‘해결하고 싶은 고충을 가진 사람’이다. 자신에게 생길 수도 있는 건강의 문제, 사고의 문제, 생명의 문제를 간절히 해결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을 대할 때는 기본적으로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까? 그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싶고, 미래에 걱정되는 것이 무엇인지 혹은 개인적으로 예상되는 것이 무엇인지 신중히 듣게 되며, 내가 할 수 있는 한에서 최대한 돕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 p.149

이러한 관점에서 나는 보험 영업의 본질을 이렇게 정의한다. “보험 설계사는 전문지식으로 무장해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다.”우리는 보통 자신이 혼자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을 어떻게 대할까? 말을 함부로 하고 을로 대접하고 무시할까? 절대 그렇지 않다. 아무리 못 배우고 돈 없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을 도와주는 사람에 대해서는 기꺼이 감사함의 대가를 치르려고 하고 도와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 p.157

세상의 모든 직업에서 자신만의 전문지식만 튼튼하게 갖추고 상대방이 필요한 것을 제시할 수 있다면 그 누구도 무시당하지 않는다. 그가 제품을 파는 사람이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이든 상관이 없다. 고객이 원할 수밖에 없는 최적의 상품 구성을 제시하면 결국 고객은 그 선택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 p.159

갑이 될 것이냐 을이 될 것이냐는 순전히 자신의 선택이다. 전문지식을 갖추지 못하고, 고객을 압도할 만한 능력이 없으면 당연히 을로 살고, 을의 영업 방법을 써야 한다. 하지만 얼마든지 자신의 노력에 따라 이런 상황을 바꿀 수 있다. 단지 이러한 노력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문제일 뿐이다.
--- p.161

나의 영업 방식은 고객을 리드하는 리더십에 기반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방법을 활용하면 어떤 영업자든 훨씬 더 편하고 자유롭게 자기 일을 수행해 나갈 수 있다.
--- p.165

나 역시 전복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세상을 바라보는 전혀 다른 눈이 생긴다는 사실을 적지 않게 경험했다. 예를 들면 설계사를 ‘콘텐츠 사업자’로 바라보면 영업의 새로운 문이 열리고, 수요를 ‘창조하는 것’으로 생각하면서 실력의 도약을 이룰 수 있다.
--- p.190

고객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어떤 도움이 되는지, 그래서 그게 인생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도 알려준다. 바로 이런 부분이 ‘눈에 보이지 않는 미래가치’를 주는 일이다. 보험이란 실물이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러한 가치로 승부해야 한다. 내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이러한 간단한 고객 미팅 방법으로 고객이 원하는 상품만 줄 수 있다면 ‘고객의 무한 생성’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된다.
--- p.209

이제 머리에서 ‘불경기’를 잊는 것이 진짜 불경기에 기회를 만들어내는 방법이다. 다른 많은 경쟁 설계사들이 불경기를 탓하면서 ‘이런 시기에 누가 보험을 들겠어?’라고 자기 위로를 하고 있을 때, 수요를 창조해내는 설계사는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p.211

1,000만 원은 1,000원이 모여서 만드는 돈이다. 이제는 작고 사소한 것들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10분이 1년이고, 1,000원을 1,000만 원으로 생각할 수 있을 때, 더 크고 원대한 일을 해나갈 수 있다.
--- p.216

우리는 가끔 ‘서툰 것’을 ‘어려운 것’으로 착각하기도 한다. 아직 여러 번 해보지 않아서 서툴 뿐인데도 그것을 하기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여러 번의 시도를 통해 ‘자신감-자만-겸손’ 사이의 황금률을 습관화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성숙하고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p.229

나는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꾸준함이라고 생각한다. 바로 이런 꾸준함이야말로 내가 가진 애매함의 껍질을 깨고, 확고부동한 모양으로 조금씩 굳어지게 해주는 계기가 된다.
--- p.232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고 모험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기회도 생기지 않는다. 한마디로, 이런 사람은 ‘운이 별로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결국, 운의 비결은 ‘늘 성실하게 새로운 시도를 한다’로 요약할 수 있다.
--- p.236

각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지겹도록 비슷한 일을 반복하고, 했던 일을 또 하는 사람들이다. 소위 말하는 ‘고수’는 어떤 사람일까? 무술에서의 고수는 수십 년간 매일 달리기, 격파 훈련, 근육 단련, 대련을 반복하는 사람이다. 예술 분야의 고수라면 매일 그림을 그리고, 매일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이다. 하루 정도는 빼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도, 그들은 딱 하루만 연습과 훈련을 하지 않아도 큰 차이가 난다고 말한다.

--- p.238

출판사 리뷰

젊음의 열정과 패기, 보험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20대 후반의 한국필수보험연구소 대표, 노원명이 《미치지 않았다면 미친 척이라도 해야 한다》〉를 출간했다. 저자는 시급 1만 원에서 시작해 젊은 나이인 현재 월 5천만 원 이상을 벌고 있으며, 2023 엑셀금융서비스 ANNUAL AWARDS, 2022 엑셀금융서비스 ANNUAL AWARDS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이 있다.

저자는 보험 영업의 본질을 “보험 설계사는 전문지식으로 무장해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라 정의하고, 더 나은 삶을 살기를 원하면서도 정반대로 걸어가는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밑바닥에서부터 체험하고 테스트하며” 깨달은 부자가 되는 방법을 진심을 담아 전한다.

책은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 동기부여 편에서는 바라는 것이 있다면 두려움을 감수하고 고통을 감내하며 행동을 취해야 함을 강조하는데, 저자 자신의 체험을 가감 없이 소개해 말로만이 아닌 저자 자신의 체험이 담겨 있어서 더욱 생동감 있고 진실하게 와닿는다.

2부 자기계발 편에서는 메타인지를 강조한다. 메타인지란 단순히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아는 것을 넘어, 나를 평가하고 지금의 내가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해야 하는지,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아는 것을 포함한다고 하면서 늘 메타인지가 가동되는 삶을 살아간다면, 훨씬 효율적이고 가속도 있는 생활을 해나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3부 영업 노하우 편에서는 상품에 대한 단단한 전문지식으로 무장하고 고객에게 꼭 필요한 포트폴리오를 짜며 고객의 필요성으로 접근하면 보험 영업에서 반드시 갑이 될 수 있음을 역설한다.

4부 생각의 대전환에서는 세상을 다르게 보기를 제안한다. 한 예로 보험 설계사를 ‘콘텐츠 사업자’로 바라보면 영업의 새로운 문이 열리고, 수요를 ‘창조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실력의 도약을 이룰 수 있음을 알려 준다.

책에는 현재도 더 큰 성공으로 나아가고 있는 젊은 저자의 체험과 고민, 고투, 이를 통해 얻은 노하우가 녹아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손에 쥔 독자들은 먹기만 하면 된다. 생각을 바꾸고, 하루를 바꾸고, 행동을 바꾸면 된다. 그러면 최소한 저자만큼 올라올 것이며, 더 노력하면 그 이상으로도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영업이라는 커리어뿐 아니라 삶의 모든 현장에서 멘토를 갈급하는 이 시대의 평범하지만 잘살아 보고자 하는 열정이 있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추천평

저자는 마음가짐의 변화로 시작해 날마다 실행하는 것이 큰 성과를 이뤄내는 비결임을 실제 증명해오며 많은 사람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라는 아인슈타인의 명언을 교훈 삼아 우리는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계속해서 성장해나가야 한다.
누군가의 발자취를 따라가면 그 길을 좀 더 편하게 갈 수 있듯, 인생의 지혜들을 알차게 담아내려고 한 저자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 책은 성공을 꿈꾸지만 생각처럼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 김주하 (말센스연구소 대표, 《끌리는 사람은 매출이 다르다》의 저자)
노작가는 진짜다. 오랜 시간 봐온 노작가는 흙수저의 성공 신화에서 한 축을 이루고, 그 열정과 노력 역시 누구와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성공에 이르는 길목에 들어서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시급 1만 원에서 월 1,000만 원 이상을 벌게 된 저자가 직접 밑바닥에서부터 체험하고 테스트하며 깨달은, 하나하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부자가 되는 방법을 솔직하고 명쾌하게 제시한다. 따라서 독자들은 그것을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생각을 바꾸고, 하루를 바꾸고, 행동을 바꾸면 된다.
돈 때문에 힘들게 살아야 했던 부모의 길을 자신도 걸어가야 할 운명을 앞둔 20~30대의 수많은 흙수저, 경력도 학력도 대단치 않은 그 많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주고자 하는 저자의 애절한 마음과 열정, 처절한 체험, 그것을 통해 체득한 지식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분명히 있고, 해결책은 반드시 존재한다.
꿈을 현실로 만들길 원하는 독자들에게 성공을 위한 자상한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 김진영 (빌딩진영쌤 대표, 《나는 건물주로 살기로 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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