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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7
에티켓에 관한 오해 11 에티켓이란 말은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 14 Chapter 1 · REBORN 최고의 첫인상을 만드는 방법 ‘7초의 법칙’ 22 “REBORN”은 ‘새로운 나’ 29 Chapter 2 · CHARM 매력적인 사람이 가지고 있는 4가지 특징 36 당신의 품격을 올려주는 로열 카리스마 공식 41 어디서든 호감 가는 사람이 되는 5가지 방법 49 잃어버린 자신감을 찾아서 ‘로열 에티켓 자신감 공식 7가지’ 55 당신을 우아하게 만드는 식사 중 대화 예절 65 알면서도 행동하지 않는 스마트폰 에티켓 70 Chapter 3 · EMPOWER 어디서든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사람 76 나의 권위를 증가시키는 공식 6가지 78 네트워킹의 귀재가 되어 친목 도모하는 법 84 대화는 좋은 질문에서 시작된다 91 아는 사람만 이해하는 세심한 위트 5가지 96 반드시 피해야 할 대화 주제 9가지 100 대화에 녹아 있는 숨은 디테일 104 우리에게 꼭 필요한 온라인 에티켓 5가지 106 Chapter 4 · GROWTH 내가 나를 미워하게 된 이유 4가지 112 상류층의 품격을 결정짓는 6가지 비밀 116 돈이 없어도 우아한 사람들의 공통점 8가지 123 상류층들의 감정 통제 기술 6가지 131 말 한마디로 신뢰를 얻는 그들의 대화 기술 136 함께하기엔 너무 위험한 사람 유형 8가지 141 살면서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사람 유형 4가지 148 Chapter 5 · PRACTICE 인생 후반전에 더 빛나는 사람의 특징 5가지 154 마흔 이후에 삶이 바뀐 사람들의 비밀 6가지 158 스트레스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사람들의 특징 5가지 162 회복탄력성이 좋은 사람의 5가지 공통점 166 주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의 특징 4가지 170 성공을 거머쥔 사람의 하루 1% 성장 노하우 6가지 174 번아웃을 극복한 사람들의 회복 특징 5가지 179 습관 하나 바꿨다가 인생이 바뀌는 5가지 183 정신 건강을 갉아먹는 일상 속 자해 습관 5가지 187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40대 이후에 빛난 위대한 5인 191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성공 법칙 6가지 196 에필로그201 아버지께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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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카리스마는 낙관주의에서 시작된다.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명랑한 태도로 행동하는 사람에게는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시선과 신뢰가 쏠린다. 많은 사람들이 카리스마를 화내고, 위압적인 태도로 착각하지만, 타인을 위축시키는 행동은 결코 존경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오히려 부정적인 감정은 리더십을 깎아내릴 뿐이다. 진짜 카리스마 있는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줄 알며 감정의 일관성으로 신뢰를 만들고 주위 사람들에게 ‘함께 있고 싶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남긴다.
--- p.42 바디 랭귀지는 신체 언어를 넘어, 상대방에게 당신의 위상을 전달하는 ‘비언어적 명령’이다. 당신이 원하는 태도를 먼저 몸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권위를 갖고 싶다면, 가장 먼저 자세를 신경쓰길 바란다. 당신의 행동 하나에 이미지는 결정된다. --- p.79 권위 있는 사람은 결정의 순간에 주저하지 않는다. 이들은 타인의 의견에 끌려가기보다, 자신만의 관점을 명확히 밝히고 상황을 이끌어간다. 종종 어떤 모임이나 그룹에서는 다수의 의견에 무조건 따르는 모습이 자연스러워 보일 때도 있지만, 진정한 리더는 자신이 고수하는 견해를 분명히 밝히고 주도권을 갖는다. 단순히 “저도 동의합니다”라는 말로 흐름에 섞이기보다는, 자신의 결정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와 태도로 존재감을 드러내야 한다. --- p.80 위트를 가진 사람은 대화 중 말의 흐름을 끊지 않는다. 누군가 열심히 얘기할 때 절대 끼어들지 않고, 끝까지 다 듣고 나서 딱 한 줄로 정리하는 감각. “그 말은 이거라는 거죠?” 하는 식의 반응은 대화에 웃음을 더하는 동시에, 이 사람의 깊은 이해력과 여유를 드러낸다. 말의 핵심을 가볍게 짚어주는 이 한 줄 위트는 모두를 편하게 만들고, 무심한 듯 정확한 공감으로 대화의 여운을 남긴다. 이런 태도야말로 단단한 품격에서 비롯된 세심함의 결과다. --- p.99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신의 강점을 쉽게 무시하고, 단점은 확대해석한다. 작은 실수에도 스스로를 가혹하게 몰아붙이며, 칭찬보다 비난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문제는 이런 자기비판이 반복되면 내면에 깊은 상처가 남고, 도전 앞에서도 쉽게 주저하게 된다는 점이다. 결국, 주변의 인정조차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기 확신을 잃은 채 점점 더 구석으로 밀려난다. 유명 심리학자들은 “지나친 자기 폄하는 발전의 기회를 스스로 막는 셈”이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 자기 비판은 그만. 작은 성공에도 자신을 칭찬하는 습관, 긍정적인 면을 보려는 의식적인 연습이 필요하다. 이런 노력은 자기 인식을 바꾸고, 건강한 자아를 되찾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 --- p.115 사람의 진짜 품격은 사소한 일 앞에서 드러난다. 평소엔 아무리 고상한 척해도,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호들갑을 떨거나 조급하게 구는 모습은 단숨에 우아함을 무너뜨린다. ‘깨는 순간’은 대부분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물을 흘렸다거나, 약속에 늦었거나, 계산이 꼬였을 때, 그 짧은 순간에 내뱉는 말과 행동이 나를 말해준다. 우아한 사람은 위기 앞에서도 감정을 조절하고, 먼저 상황을 파악하며 주변을 배려한다. 흥분 대신 차분히 해결법을 찾고, 분노보다 여유를 택하는 사람. 바로 그런 사람이야말로 신뢰를 얻고, 품격을 유지할 수 있다. 기억해라, 조급함은 늘 싸구려처럼 보인다. 평정심은 내면의 여유에서 비롯되고, 그 여유는 진짜 우아함의 출발점이 된다. --- p.126 후반전에 빛나는 사람들은 혼자 앞서기보다 함께 걷는 길을 선택한다. 성공이란, 자기 몫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그 경험을 나눌 줄 아는 데서 완성된다. 이들은 자신이 쌓아온 지식, 인맥, 경험을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성장을 응원한다. 그것이 봉사든, 조언이든, 진심에서 비롯된 도움은 상대에게는 물론, 스스로에게도 깊은 만족을 준다. 누군가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강한 자존감을 키워준다. 함께 성장하는 삶이야말로 가장 품격 있는 인생이다. --- p.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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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을 넘어 특별로, 당신의 마흔을 바꾸는 한 뼘의 차이”
10만 독자의 품격을 살려준 클로이의 첫 도서! "다르게 살고 싶은 40대, 필요한 건 생각보다 작고 우아한 변화다." 『격이 다른 마흔의 사소한 차이』 ‘우아함도 훈련될 수 있을까?’ 이 책은 단순히 ‘잘 사는 법’이 아니라, ‘품위 있게 살아내는 법’을 이야기한다. 마흔 이후, 우리는 경험이라는 두터운 시간 위에 태도라는 격을 쌓아야 할 시기를 맞는다. 더 늦기 전에 나의 언어를, 표정을, 말투와 감정을 정돈하고 싶다고 느끼는 사람들. 이 책은 그런 이들에게 바치는 단단하고 섬세한 안내서다. 《격이 다른 마흔의 사소한 차이》는 자기계발과 에티켓, 라이프스타일의 경계에서 존재한다. 지금껏 익숙했던 ‘성공’의 프레임이 아니라, 삶의 밀도와 방향을 다듬는 태도에 집중한다. 보이지 않는 매너가 인상을 만들고, 작은 말끝이 품격을 결정하며, 습관화된 말투 하나가 인생 전체의 분위기를 바꾸는 과정을 보여준다. 저자는 15년 넘게 패션 업계에서 일하며 수많은 도시와 문화, 사람들을 경험했고, 그 안에서 ‘우아함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선택과 연습의 결과’임을 발견했다. 그는 에티켓 콘텐츠로 SNS에서 수십만명의 공감을 얻었고, ‘Royal Etiquette’이라는 클래스를 통해 오늘을 우아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이들과 그 가치를 나누고 있다. 이 책은 다정하면서도 단호한 목소리로 말한다. “결국, 태도가 당신을 설명할 것이다.” 어떤 자리에 있어도 흐트러지지 않는 단정한 품격, 누구와 마주해도 잃지 않는 온화한 말투, 홀로 있을 때조차 나를 존중하는 고요한 자존감.그 모든 것은 단 한 번의 결심이 아닌, 매일 반복되는 사소한 선택 속에서 완성된다. ‘조용한 차이’는 결코 작지 않다. 이 책은 그 조용한 차이들이 쌓여, 어느 날 문득 ‘격이 다른 사람’이 되어 있는 당신을 만나게 해줄 것이다. “사람의 품격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니 이제부터 달라지기로 굳게 마음먹어라. 이 책을 끝까지 완독했을 때 당신은 전과는 다른 품격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 저자의 말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