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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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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한국,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
송호근
21세기북스 200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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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시중時中의 자유

1부 권력교체의 원무圓舞
- 한국, 내파內破할 것인가
- 중국의 도약과 ‘동북아중심국가’
- 프라하 풍경
- 과거사 청산과 오장伍長
- 칼의 노래와 리더십
- 광주와 님을 위한 행진곡
- 기성세대의 몰락과 권력교체
기성세대의 퇴각
진보정치, 10년은 간다
복잡사회의 도래와 권력분점

2부 참여정부와 전환의 비용
- 참여정부의 현실인식
- Demo-Disaster? 또는 Demo-Prosperity?
- 2003년, 눈물의 계곡
- 혼란 속에 피어난 꽃
- 거부권에 둘러싸인 대통령
- 중산층이 흔들린다
이중분해
경제적 하향 분해: 빈곤화와 소득불안정
중산층의 사회심리: 정치적 양극화
바뀐 풍향계: 지지도 변화
- 파산은 없다

3부 진보정치의 탄생과 실체
- 민노당의 훈계
- 탄핵바람은 무엇을 휩쓸고 갔는가?
- 진보정치의 탄생
조직혁명
기회의 창이 열리다: 정당명부제
정치발전의 경제지대Economic Zone
- 국가리모델링과 이념갈등
국가리모델링의 의미와 딜레마
이념갈등의 구조: 국가, 시민사회, 계급
- 진보정치의 덪
하나, 트라이레마Trilemma
둘, 비정규직 문제
셋째, 반기업정서의 열쇠
넷, 조선의 386세대와 세계인식
다섯, 대권투쟁과 대통령제의 묘미

4부 386세대의 변신과 새로운 세대전
- 386세대의 배경: 에피소드 1
- 386세대의 배경: 에피소드 2
- 386세대의 수업시대
- 포스트 386세대의 출현
- 포스트 386세대, 권력의 내면을 허물다
- 2030세대의 분화: 386세대와 포스트 386세대
완료된 세대 임무 - 권력 교체
나의 길을 가련다
개인주의 vs. 공동체주의
우리당과 민노당은 포스트386세대 정당
분쟁은 집권전략이다
- 정치적 세대전: 개인주의와 평등주의
서로 다른 진보의 색깔
동감Sympathy: 대통령과 집권당
상징Symbol: 우리당의 노란 깃발
감성Sentiment: 정책지지와 친북성향
중산층과 하층의 정치적 연대
- 경제적 세대전: “평등과 개방, 그러나 내 것은 건들지 말라”
조직지향적 퍼스낼리티 vs. 시장지향적 퍼스낼리티
개인 영역을 가꾸는 포스트386세대
포스트386세대의 경제관: 분배, 사익, 보상지향
개방: 경계없는 민족주의Borderless Nationalism
세대갈등: 퍼스낼리티의 충돌
- 사회ㆍ문화적 세대전: “나는 탐닉한다, 고로 존재한다”
혁명 vs. 탐닉
가족적 규범 부수기
문화자본과 주체 호명의 방식
감성적 민족주의
두 세대의 문화충돌
- 누가 포스트386세대를 이끌 것인가
세대갈등을 보는 시각
2007년의 정치 지도
그러나, 부족한 것

Epilogue 이념갈등의 구조
진보, 그 정책의 빈곤에 대하여

저자 소개 1

SONG,HO-KEUN,宋虎根

포스텍 석좌교수. 한국의 대표적인 사회학자. 정치와 경제를 포함, 사회 현상과 사회 정책에 관한 정교한 분석으로 널리 알려진 학자이자 칼럼니스트로, 2020년까지 〈중앙일보〉에 기명칼럼을 만 17년 동안 썼다. 1956년 경북 영주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역서 『철학과 예술사회학』(1983), 학위 논문을 발전시킨 『칼 만하임의 지식사회학 연구』(1983)를 출간한 후, 1984년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1989년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한림대학교에서 조교수와 부교수로 재임했고, 1994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
포스텍 석좌교수. 한국의 대표적인 사회학자. 정치와 경제를 포함, 사회 현상과 사회 정책에 관한 정교한 분석으로 널리 알려진 학자이자 칼럼니스트로, 2020년까지 〈중앙일보〉에 기명칼럼을 만 17년 동안 썼다. 1956년 경북 영주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역서 『철학과 예술사회학』(1983), 학위 논문을 발전시킨 『칼 만하임의 지식사회학 연구』(1983)를 출간한 후, 1984년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1989년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한림대학교에서 조교수와 부교수로 재임했고, 1994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 조교수로 임용되어 학과장과 사회발전연구소 소장, 1998년 스탠퍼드 대학교 방문교수, 2005년 캘리포니아 대학교(샌디에이고)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1998년 이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석좌교수를 지냈고 2018년부터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중앙일보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1990년대에 민주화와 노동 문제를 분석한 『한국의 노동 정치와 시장』(1991), 『열린 시장, 닫힌 정치』(1994), 『시장과 복지 정치』(1997), 『한국의 노동 복지』(1996) 등을 펴냈으며, 이후 IMF 초기 외환 위기를 맞은 사회학자의 비통한 심정을 담은 『또 하나의 기적을 향한 짧은 시련』(1998), 한국의 의료 분쟁과 제도적 모순을 분석한 『의사들도 할 말 있었다』(2001)를 출간했고, 노무현 정부의 등장 배경과 통치 양식을 분석한 『한국,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2003)와 『한국,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2006)를 썼다. 한국의 복지 체계를 비교 분석한 『세계화와 복지 국가』(2001)를 편집했고, 복지 정책의 구조적 특성과 결정 요인을 조명한 『복지 국가의 태동: 세계화, 민주화, 그리고 한국의 복지 정치』(2006)를 출간했다. 20세기 한국인의 기원을 밝힌 탄생 3부작 『인민의 탄생』(2011), 『시민의 탄생』(2013), 『국민의 탄생』(2020)을 펴냈다. 그 외 주요 저서로 『나타샤와 자작나무』(2005), 『다시 광장에서』(2006), 『독 안에서 별을 헤다』(2009), 『이분법의 사회를 넘어서』(2012), 『그들은 소리 내 울지 않는다』(2013), 『가 보지 않은 길』(2017), 『혁신의 용광로』(2018) 등과 소설 『강화도』(2017), 『다시, 빛 속으로』(201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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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54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0907334

리뷰/한줄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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