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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바다가 심상치 않다 6
낸시 21
샐리가 ‘변했을’ 때 38
의사의 후한 진료비 58
고양이 발 두 개 71
삼자동맹 87
포틀랜드 빌 106
카이아추우크 122
두 번의 크리스마스 137
인도하는 빛 168
레드 섬 여울 187

저자 소개 2

윌프레드 토머슨 그렌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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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는 언제나 가장 확실한 지혜이다' 윌프레드 토머슨 그렌펠 경(1865-1940)은 캐나다의 뉴펀들랜드로 파송된 영국인 의료 선교사였습니다. 1892년 그가 이 지역에 도착했을 때는 3만 명의 인구 중 의사가 한 사람도 없었고, 그렌펠 경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에 최초로 병원을 세운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사십 년에 이르는 세월 동안 이곳에 살면서 사람들을 섬겼으며, 래브라도 지역이 발전하는 데 크게 쓰임을 받았습니다.
한양대학교 중어중문학과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기획·번역 및 웹툰 번역을 한다. 『오직 쓰기 위하여』, 『한 사람의 마을』, 『사냥꾼들』, 『작은 태양』, 『속세기인』,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사하라 이야기』, 『허수아비 일기』, 『포근한 밤』, 『미래의 서점』, 『하트우드 호텔 모두의 집』, 『우리 반 곰 친구』, 『그랬구나!』, 『옥상 바닷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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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13쪽 | 148*210*20mm
ISBN13
9791141940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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