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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프게 한 말들이 모두 진실은 아니었다 + 일단 의심하라, 그 끝에 답이 있다 세트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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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일단 의심하라, 그 끝에 답이 있다』
프롤로그

Chapter. 01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는 어떤 존재인가
내가 쓸모없게 느껴지는가
당신은 자신을 잘 안다고 확신하는가
자신을 증명하고 싶다면
질문을 통해 존재를 확장하는 법

Chapter. 02 가능한 모든 것을 의심하라

당신은 어디까지 의심해 보았는가
한 번도 의심하지 않은 삶은, 제대로 살아 보지 않은 삶이다
사람은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
지혜롭게 살고 싶다면 의심하는 법을 배워라
확신이 없을 때 기억해야 하는 것

Chapter. 03 삶을 분명하게 만드는 생각의 힘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재산
감정과 이성
이성적 사고에 필요한 4가지 원칙
당신의 편견은 무엇인가
당신의 감각을 믿지 마라

Chapter. 04 나를 이해하는 질문들

왜 나는 늘 생각이 많은 걸까
나를 속이는 너는 누구인가
이성의 관점에서 본 자유
나의 인생은 운명대로 흘러가는 것일까
내가 나를 지키기 위해 포기해야 할 것들

Chapter. 05 삶을 선택할 때 지켜야 할 기준

욕망을 가진 것에 맞춰라
세상을 정복하려 하기보다 자신을 먼저 정복하라
이성의 관점에서 본 최고의 복수
내가 변하지 않는다면 새로운 질문을 해라

Chapter. 06 나도 나의 감정을 모를 때

감정은 억누를 대상이 아니다
내가 화내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감정에 끌려가지 않고 이끌려면
진정한 평온은 감정 위에 세워진다

Chapter. 07 타인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은 생각
오해는 어디서 시작되고, 어떻게 풀리는가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나를 더 불안하게 만든다
상처를 주지 않으려면 먼저 경계를 배워야 한다
미움받을 용기가 있어야 한다

Chapter. 08 삶의 기준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가

무엇이 옳은가보다, 무엇이 나에게 맞는가
왜 확신이 없어도 나아가야 하는가
나의 감정은 결국 나만이 알아준다
스스로에게 설명할 수 있는 삶

Chapter. 09 사유와 고독 사이에서

생각이 많아질수록 더욱 혼자가 돼라
혼자서 시간을 견디는 방법
혼자 있을 때 나오는 감정이 진짜다
멈춤을 기회로 삼아라
혼자인데도 혼자가 아닌 순간이 있다

Chapter. 10 삶은 여전히 생각할 가치가 있다

다시 연결되는 용기, 다시 살아가려는 의지
삶은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것이다
이해보다 질문을 남기는 사람이 되라
끝에서 다시 시작되는 질문 하나

작가의 말

『나를 아프게 한 말들이 모두 진실은 아니었다』
Chapter 1. 왜 당신은 상처받지 않아도 될 말에 아파하는가

01. 나를 아프게 한 건 나의 해석이다
02. 우리가 보는 것은 관점이지 진실이 아니다
03. 아무 말이나 믿지 않는 연습
04. 영혼은 생각의 색으로 물든다
05. 진짜와 가짜를 잘 판별해라
06. 행동이 나를 말해줄 것이다
07. 타인을 판단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라
08. 겉이 아닌 본질을 보는 연습
09. 복수는 약한 자의 선택이다

Chapter 2. 당신의 가치를 의심하지 마라

01. 사람의 인정을 바라지 말라
02. 스스로 충분하다는 믿음
03. 내 삶에는 내 속도가 있다
04.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05. 싸움에서 지더라도 품성에서는 지지 말라
06. 품격은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
07. 내가 정말 잘 살고 있다는 증거
08. 항상 꿈은 크게 가져야 하는 이유
09. 오늘의 생각이 내일을 만든다
10. 정말 강한 사람

Chapter 3모든 관계에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01. 남의 일에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
02. 가까운 사람일수록 예의가 필요하다
03. 무례한 사람에게는 단호하게 대해라
04. 타인의 감정까지 책임지려 하지 말 것
05. 네가 바꿀 수 없는 일이라면, 너의 태도를 바꿔라
06. 화를 내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들
07. 고통을 굳이 키우지 말라

Chapter 4. 나를 지키는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

01. 불완전한 사람들을 대하는 자세
02. 기분이 너의 주인이 되게 하지 말라
03. 인생에서 가장 쓸데없는 생각
04. 악에 의해 더러워지지 말라
05. 지금, 이 순간 죽는다면 후회할 일이 있는가
06. 사람이 가장 주눅 드는 순간
07. 한 번의 상처로 모든 사람을 놓지 않기를
08. 장애물에 넘어져도 일어서는 법
09. 과거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10. 내게 일어난 일은 나를 위한 것이었다

Chapter 5. 삶은 선택이 아니라 태도의 문제일지도 모른다

01. 깨어 있는 정신만이 삶을 다시 일으킬 수 있다.
02.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을 두려워하지 말라
03. 나다운 게 무엇인지 모를 때
04. 게으름이 나를 지배할 때
05. 선택을 잘하는 방법
06. 선행을 베푸는 3가지 사람 유형
07. 진짜 두려워해야 하는 것
09. 책임은 혼자 짊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 것
09. 비워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10. 위기를 기회로 보는 사람

저자 소개 3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Marcus Aurelius Antoninus

아우렐리우스는 121년 4월 26일 로마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 안니우스 베루스는 로마의 귀족이었으며 어머니 도미티아 루킬라는 집정관 카르비시우스 투루스의 딸로서 교양 있고 경건하고 자애로운 부인이었다. 베루스 집안은 원래 스페인에서 살았는데 마르쿠스가 태어나기 1백 년 전부터 로마로 이주하여 살기 시작했다. 그의 할아버지 안토니우스 베루스는 총독, 집정관, 원로원 등의 요직을 지냈다. 아우렐리우스는 여덟 살 때 아버지가 죽자, 할아버지 슬하에서 자랐다. 어머니도 그가 어릴 때 죽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병약하여 학교에 다니지 않고 훌륭한 가정교사들로부터
아우렐리우스는 121년 4월 26일 로마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 안니우스 베루스는 로마의 귀족이었으며 어머니 도미티아 루킬라는 집정관 카르비시우스 투루스의 딸로서 교양 있고 경건하고 자애로운 부인이었다. 베루스 집안은 원래 스페인에서 살았는데 마르쿠스가 태어나기 1백 년 전부터 로마로 이주하여 살기 시작했다. 그의 할아버지 안토니우스 베루스는 총독, 집정관, 원로원 등의 요직을 지냈다. 아우렐리우스는 여덟 살 때 아버지가 죽자, 할아버지 슬하에서 자랐다. 어머니도 그가 어릴 때 죽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병약하여 학교에 다니지 않고 훌륭한 가정교사들로부터 교육을 받았다. 그는 공부에 열중했으며 뛰어난 자질을 나타내어 당시 황제 하드리아누스는 아우렐리우스를 사랑했으며 그를 ‘가장 진실한 자(Verissus)’로 부르기도 했다. 아우렐리우스의 숙모 파우스티나와 그녀의 남편 안토니누스 피우스에게는 아들이 없어 아우렐리우스를 양자로 맞아들여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라고 이름 붙여 주고 그들의 후계자로 삼았다. 138년 아우렐리우스가 17세 때 하드리아누스 황제가 죽자, 아우렐리우스의 양부(養父)인 안토니누스 피우스가 제위를 물려받았다. 이때부터 아우렐리우스는 미래의 황제로서 통치하는 법과 황제로서 해야 할 일들을 섹스투스, 루스티쿠스, 프론토 등에게 배운다. 139년 아우렐리우스는 피우스 황제의 후계자로 정해지고 황제의 딸 파우스티나와 약혼한다. 그 후 재무관과 집정관에 오르고 145년 24세 때 파우스티나와 결혼한다. 146년 장녀 안니아 카렐리아가 태어나고 이후 13명의 자녀를 두었으나 8명이 요절하고, 1남 4녀만이 남았다. 161년 40세 때 피우스 황제가 죽자 아우렐리우스가 뒤를 이어 즉위하고 의동생인 루키우스 베루스를 공동 황제로 삼았다. 이때부터 게르만족, 스키타이족 등 외적의 침략과 변방 야만족의 소란 등 외부로부터의 위협이 끊임없이 계속되고 페스트와 티베리스강의 범람으로 인한 기근 등으로 시련을 겪는다. 그러다 169년 공동 황제인 베루스가 죽고 게르마니아가 다시 공격해 오자 아우렐리우스는 다뉴브강에 진을 치고 그곳에서 생활하고 이때부터 이 책《명상록》을 쓰기 시작했다. 이후 야만족과의 싸움과 카시우스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원정을 떠나고 이 원정에서 아내 파우스티나를 잃는다. 그 후 북방의 전장에서 돌아오는 도중 페스트에 걸려 며칠 동안 앓다가 180년 3월 17일 5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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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데카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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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 Decartes

1596년 3월 31일, 현재는 그의 이름을 따 데카르트로 지명을 바꾼 프랑스 중서부 투렌의 라 에이에서 조아킴 데카르트(Joachim Descartes)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생후 일 년 만에 어머니를 여의고, 예수회가 운영하는 학교에서 고전어, 수사학, 철학, 물리 등을 공부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당시는 “우주는 무한”이라고 말한 브루노(Giordano Bruno)가 화형당하는 한편, 갈릴레이(Galileo Galilei)가 천체망원경으로 목성의 위성을 발견하는 등 중세의 기독교적 도그마와 근대과학의 희미한 서막이 공존하는 때였다. 데카르트는 프아티에 대학에 입학해 법
1596년 3월 31일, 현재는 그의 이름을 따 데카르트로 지명을 바꾼 프랑스 중서부 투렌의 라 에이에서 조아킴 데카르트(Joachim Descartes)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생후 일 년 만에 어머니를 여의고, 예수회가 운영하는 학교에서 고전어, 수사학, 철학, 물리 등을 공부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당시는 “우주는 무한”이라고 말한 브루노(Giordano Bruno)가 화형당하는 한편, 갈릴레이(Galileo Galilei)가 천체망원경으로 목성의 위성을 발견하는 등 중세의 기독교적 도그마와 근대과학의 희미한 서막이 공존하는 때였다. 데카르트는 프아티에 대학에 입학해 법학사 학위를 받았지만, ‘세상이라는 큰 책’을 배우고자 여행길에 올랐다. 스물세 살이 되던 해 그는 놀라운 학문의 기초를 직관하도록 한 세 가지 꿈을 꾸고 나서 지혜를 추구하며 보편학을 정립할 것을 삶의 목표로 삼게 되었다. 그로부터 10년 후 《정신지도규칙(Regulae ad directionem ingenii)》을 집필했고, 그가 쓴 최초의 철학서라 할 수 있는 《방법서설(Discours de la methode)》을 비롯해 《성찰(Meditationes de prima philosophia)》, 《철학의 원리(Principia philosophiae)》 등을 차례로 내놓았다. 1643년 데카르트를 사숙 (私淑)했던 엘리자베스 왕녀와 서신을 주고받기 시작했으며, 2년 후 그녀의 요청으로 《정념론》 을 집필하기 시작해 1649년 책이 출간되기에 이른다. 평소 몸이 약해 아침 늦게까지 잠을 자는 습관이 있었는데, 매일 이른 아침 만나 대화하길 요청하는 스웨덴 여왕 크리스틴으로 인해 면역 체계에 문제가 생겨 이듬해 폐렴에 걸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끊임없는 의심으로 도달할 수 있는 명증한 진리를 모든 학문의 시작으로 보았으며, 사유의 확신자를 신에게서 인간으로 옮겨놓음으로써 근대의 철학적 주체를 확립했다는 점에서 철학사에 큰 획을 그은 위대한 사상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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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128*188*40mm

출판사 리뷰

불확실한 시대, 우리는 무엇을 믿고 살아갈 수 있을까?

데카르트는 말한다. 모든 것을 의심하되, 의심하는 바로 그 순간에 내가 존재함을 알 수 있다고. 이 책은 철학이 거창한 사유가 아니라, 더 나은 삶을 위한 실천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데카르트의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자기만의 질문을 갖게 되고, 결국은 자신만의 답을 찾게 된다.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은 단 하나다. 지금 당신은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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