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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곧게 세운 자, 운명조차 그대를 따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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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신사임당의 가르침

1. 현모양처
2.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3. ‘순종’과‘자기주도’ 무엇이 옳은가
4.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게 만든 교육법
5. 질문의 힘
6. 말보다 삶으로 보여줘라
7. 양인가 질인가

2장.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8. 근본을 보는 법을 배워라
9. 현명하게 사는16가지 삶의 지혜
10. 도심과 인심을 잘 다스려라
11. 마음을 정당화하는 행위
12. 왜 사소한 다툼으로 원수가 되는가

3장. 성학집요

13. 마음의 수렴에 대하여
14. 언어를 수렴하는 것에 대하여
15.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 마음에 대하여
16. 기질 차이에 따라 교정하는 방법에 대하여
17. 마음의 중심을 잡는 일에 대하여
18. 그릇이 큰 사람에 대하여
19. 게으름의 병폐에 대하여
20. 소인의 간사함을 분별하는 것에 대하여
21. 천하의 일을 다 할 줄 아는 사람
22. 시대의 흐름을 아는 자가 뛰어난 인재다
23. 일을 시작하는 올바른 방법과 원리에 대하여
24. 환난을 예방하는 뜻에 대하여
25. 기강을 세워야 함에 대하여

4장. 격몽요결

26. 학문을 왜 배워야 하는가
27. 먼저 뜻을 세워야 하는 이유
28. 배움을 방해하는8가지 나쁜 습관
29.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30. 책을 현명하게 읽는 방법
31. 효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32. 집안을 바르게 다스리는 법
33. 사람을 대하는 법
34. 바른 마음가짐에 대하여

5장. 동호문답

35. 군주의 도리
36. 조직을 지탱하는 참모의 덕목
37. 왜 지식은 넘쳐도 세상은 나아지지 않는가
38. 지금 우리는 어떤 시대에 서 있는가
39. 삶을 바꾸는10가지 실천법
40. 간신을 가려내고 현자를 쓰는 법
41. 명분을 바로 세우는 근본

저자 소개3

율곡 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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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珥, 석담, 숙헌

조선시대 최고의 성리학자이자 정치가로 꼽히는 율곡 이이는 1536년(중종 31) 오죽헌에서 아버지 이원수李元秀와 어머니 신사임당申師任堂 사이에서 태어났다. 태어난 곳은 외가가 있던 강릉이고, 고향은 파주 율곡으로, 그는 율곡을 자신의 호로 삼았다. 어린 시절부터 영특하여 13세에 진사 초시에 합격한 이래 모두 아홉 번의 과거에 합격하고 그중 일곱 번 장원하였다. 선조 2년, 홍문관 교리였던 율곡은 일종의 연구 휴가인 사가독서를 얻는다. 그 기간에 열정적인 정책 제안서인 [동호문답東湖問答]을 지어 제출하지만 그 개혁안은 받아들여지지 않고, 실망한 그는 관직을 떠난다. 이후
조선시대 최고의 성리학자이자 정치가로 꼽히는 율곡 이이는 1536년(중종 31) 오죽헌에서 아버지 이원수李元秀와 어머니 신사임당申師任堂 사이에서 태어났다. 태어난 곳은 외가가 있던 강릉이고, 고향은 파주 율곡으로, 그는 율곡을 자신의 호로 삼았다. 어린 시절부터 영특하여 13세에 진사 초시에 합격한 이래 모두 아홉 번의 과거에 합격하고 그중 일곱 번 장원하였다.

선조 2년, 홍문관 교리였던 율곡은 일종의 연구 휴가인 사가독서를 얻는다. 그 기간에 열정적인 정책 제안서인 [동호문답東湖問答]을 지어 제출하지만 그 개혁안은 받아들여지지 않고, 실망한 그는 관직을 떠난다. 이후 은거와 출사, 사직을 반복하다 38세에 홍문관 직제학으로 다시 중앙 정치에 복귀한다. 이듬해 정3품 우부승지가 된 율곡은 기상 이변으로 인해 당황한 선조가 신하들에게 제언을 구하자, 사회문제에 대한 대책을 제시한 [만언봉사萬言封事]라는 상소문을 올린다. 그 밖에도 평생 학문과 저술에 힘써 제왕의 지침서인 『성학집요聖學輯要』, 선비들의 기본 교육서인 『격몽요결擊蒙要訣』 등 많은 저술을 남긴다.

1582년, 이조판서에 임명되어 세 번이나 사양했으나 허락되지 않았다. 이 해 7월에 「인심도심설」을 지어 바쳤고 『김시습전』을 지었다. 8월에는 형조판서가 되고, 9월에는 의정부 우참찬이 되었다. 선조의 신임을 받아 고위직을 두루 거친 율곡은 병조판서로 있던 1583년(선조 16), 조정에 나아가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여 ‘십만양병설’을 주장했다. 군정을 마음대로 하고 임금을 업신여긴다는 이유로 동인의 탄핵을 받아 사직하고 고향으로 내려간다. 그리고 이듬해 정월 4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다. 그의 개혁안들은 당시 거의 채용되지 못했으나 그의 학문과 경세 사상은 조선 후기의 학자와 정치인들에게 계승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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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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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여성 지성인이자 예술가로, 그림과 시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절제와 성실을 삶으로 보여주며 아들 율곡을 가르쳐 학문의 뿌리를 마련했고, 교육자이자 화가로서 가정과 사회 속에서 도덕과 예술을 조화롭게 살아낸 인물이다.
오늘날의 언어로 새롭게 와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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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28*188*14mm
ISBN13
9791194600619

리뷰/한줄평8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이 책은 마음을 곧게 세우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율곡 이이의 철학을 통해 누구나 성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잘못을 빨리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과 함께, 율곡과 신사임당의 자기성찰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인생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는 이야기로, 읽는 동안 마음 속에 오래 남는 문장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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