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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ㆍ4
신약 엑스포지멘터리 시리즈를 시작하며ㆍ8 시리즈 서문ㆍ11 감사의 글ㆍ15 일러두기ㆍ16 선별된 약어표ㆍ18 선별된 참고문헌ㆍ30 골로새서ㆍ45 골로새서 서론ㆍ47 Ⅰ. 인사(1:1-2)ㆍ59 Ⅱ. 감사 기도(1:3-23)ㆍ63 A. 골로새 성도들의 복음 영접(1:3-8)ㆍ63 B. 골로새 성도들을 위한 중보(1:9-14)ㆍ69 C. 만물이 그리스도를 통해 창조됨(1:15-20)ㆍ76 D. 믿음에 거하는 굳건함(1:21-23)ㆍ83 Ⅲ. 골로새 교회의 종 바울(1:24-2:5)ㆍ87 A.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를 기쁘게 전파함(1:24-29)ㆍ88 B. 그리스도의 풍요로움(2:1-5)ㆍ92 Ⅳ. 거짓 가르침을 멀리하라(2:6-23)ㆍ99 A. 예수 안에서 감사하며 살라(2:6-7)ㆍ99 B. 철학과 헛된 속임수를 멀리하라(2:8-15)ㆍ102 C. 세상의 비판을 무시하라(2:16-23)ㆍ108 Ⅴ. 권면(3:1-4:6)ㆍ117 A. 위의 것을 구하라(3:1-4)ㆍ118 B.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3:5-11)ㆍ121 C.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로 살아라(3:12-17)ㆍ128 D. 서로에게 주께 하듯 하라(3:18-4:1)ㆍ135 E. 계속 기도하며 세월을 아끼라(4:2-6)ㆍ144 Ⅵ. 마무리 인사(4:7-18)ㆍ149 빌레몬서ㆍ161 빌레몬서 서론ㆍ163 Ⅰ. 시작 인사(1:1-3)ㆍ169 Ⅱ. 감사 기도(1:4-7)ㆍ173 Ⅲ. 오네시모(1:8-21)ㆍ177 Ⅳ. 마무리 인사(1:22-25)ㆍ187 데살로니가전·후서ㆍ191 데살로니가전·후서 서론ㆍ193 데살로니가전서ㆍ209 데살로니가전서 서론ㆍ211 Ⅰ. 인사와 기도(1:1-10)ㆍ215 A. 시작 인사(1:1)ㆍ215 B. 감사 기도(1:2-10)ㆍ218 Ⅱ. 바울과 데살로니가(2:1-3:13)ㆍ229 A. 바울의 데살로니가 방문(2:1-12)ㆍ230 B.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반응(2:13-16)ㆍ240 C. 바울의 재방문이 막힘(2:17-20)ㆍ247 D. 디모데를 보냄(3:1-5)ㆍ252 E. 디모데가 기쁜 소식을 가지고 돌아옴(3:6-10)ㆍ256 F. 재방문과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위한 기도(3:11-13)ㆍ260 Ⅲ. 권면(4:1-5:22)ㆍ263 A. 성적인 거룩함(4:1-8)ㆍ264 B. 서로에 대한 사랑(4:9-12)ㆍ270 C. 강림과 죽은 자들(4:13-18)ㆍ275 D. 강림과 산 자들(5:1-11)ㆍ280 E. 공동체 삶과 예배(5:12-22)ㆍ288 Ⅳ. 마무리 인사(5:23-28)ㆍ299 데살로니가후서ㆍ305 데살로니가후서 서론ㆍ307 Ⅰ. 시작 인사(1:1-2)ㆍ309 Ⅱ. 감사 기도(1:3-12)ㆍ313 Ⅲ. 주의 날(2:1-12)ㆍ321 Ⅳ. 받은 전통을 지키라(2:13-17)ㆍ333 Ⅴ. 기도 부탁과 확신(3:1-5)ㆍ339 Ⅵ. 게으른 자들에 대한 권면(3:6-15)ㆍ345 Ⅶ. 마무리 인사(3:16-18)ㆍ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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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주로 받은 그들은 그(예수님) 안에서 행해야 한다(6b절). ‘행하다’를 직역하면 ‘걷다’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을 여정으로 묘사할 때 자주 사용된다.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한 사람의 삶은 방식과 방향에서 변화를 받아 예전의 삶과 질적으로 달라야 한다(cf. Garland). 우리가 복음을 영접하는 순간부터 예수님은 우리와 동행하며 우리 삶에 간섭하기를 기뻐하신다. 믿음은 평생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이 굳건한 것이며(2:5), 주님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워져 가는 사람의 삶이다(1:28). 비밀을 강조하는 종교들은 예식(rituals)에만 초점을 맞출 뿐 숭배자들의 삶과 실천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Lincoln). 이와는 대조적으로 기독교는 성도들의 삶과 교리의 실용성에 지대한 관심을 둔다. 그러므로 골로새 성도들이 전수받은 기독교 교리에 부합한 삶을 살고자 한다면 거짓 가르침에 현혹되지 않아야 한다(cf. 2:4).
--- 「골로새서 - Ⅳ. 거짓 가르침을 멀리하라(2:6-23)」 중에서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가 된 오네시모가 자신에게도 특별한데, 하물며 육신적으로 그의 주인이었다가 주 안에서 형제가 된 빌레몬에게는 얼마나 더 특별한지 생각해 보라고 한다: “그는 내가 특별히 사랑하는 교우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적으로 보든지 주님을 믿는 신앙의 견지에서 보든지 그대에게야 그가 얼마나 더 귀중하게 생각되겠습니까?”(16절, 공동). 더욱이 오네시모는 과거에 빌레몬에게 ‘무익’했지만,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를 받아 매우 ‘유익’해져서 빌레몬에게 돌아왔다. --- 「빌레몬서 - Ⅲ. 오네시모(1:8-21)」 중에서 사도가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예수님의 강림과 죽은 자들의 관계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이유는 그들이 소망 없는 다른 사람들처럼 슬퍼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13b절). 그리스도인이라 해도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면 슬프다. 그러므로 죽음을 경험할 때마다 우리는 충분히 슬퍼해야 한다. 그러나 미래에 대해 어떠한 소망도 없는 불신자처럼 절망적으로 슬퍼하지는 않아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그리스도인의 부활도 실현될 것이기 때문이다. --- 「데살로니가전서 - Ⅲ. 권면(4:1-5:22)」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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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과 강해를 책 한 권에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성경연구는 순수하게 본문의 정보를 주는 주석과 본문으로 강해한 강해설교 두 가지이다. 성경연구에서 주석은 수많은 자료와 문헌을 모으는 방대한 작업이다. 이런 주석은 분량이 많아 일반인이 한 번에 읽기 어렵고, 한 번 읽은 사람도 다시 읽기보다는 가끔 자료를 찾을 때 열어보는 건조하고 딱딱한 책으로 인식되고 있다. 또 강해설교집은 훌륭한 목사님들의 주옥같은 강해가 있기는 하지만 때론 지나치게 개인적 묵상으로 치닫거나 주제에서 이탈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이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은 이 두 가지의 오류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석과 강해를 한 책에 넣었다. 그럼으로써 주석이 가지는 장점과 강해설교가 가지는 장점을 모두 맛볼 수 있게 하였다. 너무 많은 내용을 모으는 대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정보를 담았으며, 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적용을 함께 넣었다. 또한 성경에 대한 깊은 연구를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에 적용했다. 이 책을 저술하게 한 새로운 개념,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Commentary)는 분명 새로운 시도이며 해답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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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현장에서 설교의 짐을 지고 바쁘게 살아가는 설교자들과 날마다 일상에서 삶의 무게를 감당하며 성경을 묵상하는 성도들에게 이 책은 시대의 선물입니다. 구약과 신약 엑스포지멘터리 전권을 곁에 두고 설교를 준비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주님의 종들이 하나님 말씀 안에서 더욱 성숙해 한국 교회의 면류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이동원 (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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