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지은이의 말
오총사 이야기 새들이 떠나간 자리 손전등과 텍사스 할아버지 아름다운 밤하늘 이야기 황사바람과의 전쟁 할아버지의 탈출 바다로 날아간 새 |
|
김포 비행장 주변에서 자란 상혁은 동네 친구 재경, 민희, 영준, 상호와 오총사를 맺고 우정을 키워 나간다. 드넓은 김포벌판을 놀이터 삼아 놀던 오총사들은 농약 때문에 벌판에 나가 놀지 못하게 되자 마을 뒷산인 개화산에서 새집놀이를 즐긴다. 한창 새집 돌보는 놀이에 재미를 붙일 즈음 또다시 산 너머에 벽돌공장이 들어서 환경이 오염되면서 새들이 다른 곳으로 떠나자 오총사들은 마음 붙일 곳ㄷ을 잃어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쓸쓸해하던 민희에게 비행장 안에 사는 비행기들이 말을 걸어오면서 놀라운 일들이 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