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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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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 저 / 박은희 그림
큰나 200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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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에서 아흔까지 큰나ㆍ1090

책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
 
오총사 이야기
새들이 떠나간 자리
손전등과 텍사스 할아버지
아름다운 밤하늘 이야기
황사바람과의 전쟁
할아버지의 탈출
바다로 날아간 새

저자 소개

저자 : 박철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창작과 비평'에 시 '김포' 외 15편을 발표하며 등단하였고, 1997년 '현대문학'에 단편 '조국에 드리는 탑'이 추천되어 시인과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옹고집전>, <선비 한생의 용궁답사기>, <우리 공룡 이야기>, <김포행 막차>, <밤거리의 갑과 을>, <새의 전부>, <영진설비 돈 갖다주기> 등이 있다.
그림 : 박은희
중앙대학교 한국화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그린 책으로는 <산곡 외계인>, <여우와 포도>, <바다는 왜 파랗고 짤까?>, <토끼의 간>, <한석봉>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43쪽 | 324g | 170*225*20mm
ISBN13
9788991296190

줄거리

김포 비행장 주변에서 자란 상혁은 동네 친구 재경, 민희, 영준, 상호와 오총사를 맺고 우정을 키워 나간다. 드넓은 김포벌판을 놀이터 삼아 놀던 오총사들은 농약 때문에 벌판에 나가 놀지 못하게 되자 마을 뒷산인 개화산에서 새집놀이를 즐긴다. 한창 새집 돌보는 놀이에 재미를 붙일 즈음 또다시 산 너머에 벽돌공장이 들어서 환경이 오염되면서 새들이 다른 곳으로 떠나자 오총사들은 마음 붙일 곳ㄷ을 잃어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쓸쓸해하던 민희에게 비행장 안에 사는 비행기들이 말을 걸어오면서 놀라운 일들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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