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유전자 해킹 시대
생명의 설계도를 다시 쓰는 유전자 편집 혁명 EPUB
상상스퀘어 2025.05.29.
가격
25,200
25,200
YES포인트?
1,2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머리말

1장. 전조
2장. 도구
3장. 생물재해
4장. 아실로마
5장. 정치
6장. 사업
7장. 생명공학계의 재벌들
8장. 유전자 변형 식품
9장. 의혹
10장. 치료
11장. 편집
12장. #크리스퍼 베이비
13장. 후폭풍
14장. 생태 학살
15장. 무기
16장. 신들
17장. 관점

감사의 말
용어 풀이
찾아보기
미주

저자 소개2

Matthew Cobb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이자 동물학자로, 후각의 작용 기제, 곤충의 행동, 과학의 역사를 주로 연구했다. 셰필드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유전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21년에는 유전학의 중요한 주제를 폭넓게 해석하여 대중에게 흥미롭게 전달한 뛰어난 학자를 선정하는 JBS 홀데인 강연상을 수상했다. 2024년에는 생물학의 역사를 기록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의 역사와 철학 및 과학의 사회적 역할과 관련된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학자에게 수여하는 영국 왕립학회 윌킨스-버널-메더워 메달 · 강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뇌 과학의 모든 역사』, 『생명의 위대한 비밀』,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이자 동물학자로, 후각의 작용 기제, 곤충의 행동, 과학의 역사를 주로 연구했다. 셰필드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유전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21년에는 유전학의 중요한 주제를 폭넓게 해석하여 대중에게 흥미롭게 전달한 뛰어난 학자를 선정하는 JBS 홀데인 강연상을 수상했다. 2024년에는 생물학의 역사를 기록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의 역사와 철학 및 과학의 사회적 역할과 관련된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학자에게 수여하는 영국 왕립학회 윌킨스-버널-메더워 메달 · 강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뇌 과학의 모든 역사』, 『생명의 위대한 비밀』, 『세대(Generation)』, 『레지스탕스(The Resistance)』, 『8월의 열하루(Eleven Days in August)』, 『냄새』 등을 저술했다. BBC 라디오 과학 프로그램인 [유전적 꿈, 유전적 악몽(Genetic Dreams, Genetic Nightmares)]을 진행하며 유전자 조작의 역사를 다뤘고, [러더퍼드와 프라이의 궁금한 이야기(The Curious Cases of Rutherford & Fry)], [인사이드 사이언스(Inside Science)], [무한한 원숭이 우리(The Infinite Monkey Cage)]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매튜 콥의 다른 상품

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책을 쓰는 과학자들』, 『몸은 기억한다』, 『버자이너』, 『펭귄들의 세상은 내가 사는 세상이다』, 『가족을 끊어내기로 했다』 등이 있다.

제효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2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8.1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2.3만자, 약 11.5만 단어, A4 약 265쪽 ?
ISBN13
9791194368328

출판사 리뷰

크리스퍼 베이비부터 유전자 조작까지
유전자 기술의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시대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이 책은 유전공학 기술이 사회에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고, 우리의 삶을 어디까지 바꿀 수 있는지 보여준다. 유전자를 편집할 수 있다는 사실은 단순히 과학의 발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책에서는 유전공학이 과학을 넘어서 사회적 긴장과 윤리적 논쟁을 어떻게 촉발하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낸다. 유전공학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를 따라가다 보면, 기술이 더 이상 과학의 울타리 안에만 머무를 수 없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과학, 정치, 윤리, 산업 등 서로 다른 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결한다는 점이다. 과학 기술은 항상 사회적 맥락과 긴밀하게 연결되고, 그 이면에는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저자는 유전자 기술을 둘러싼 의사결정을 소수 전문가의 판단에만 맡겨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유전자 기술은 사회 전체가 참여해 판단하고 논의해야 할 공공의 과제다.

이 책은 유전자 편집 기술의 역사부터 크리스퍼 기술의 원리, 인간 배아 편집, 생물학 무기, 유전자 조작 식품에 이르기까지 유전공학의 핵심 주제를 폭넓게 다룬다. 유전공학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각 사례는 유전자 기술의 한계와 잠재적 위험을 함께 보여주고 있어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한다. 특히 유전자 기술이 법과 제도, 사회 규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까지 폭넓게 보여준다.

이 책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양서가 아니다. 과학 기술이 사회에서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누구의 손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비판적으로 바라보게 한다. 유전공학이 과학자들만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결정과 가치 판단이 필요한 분야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과학을 둘러싼 질문과 윤리적 고민을 함께 제시하는 이 책은 기술의 사회적 책임을 묻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생명과학, 과학사, 과학기술학 등 다양한 관점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분야 간의 경계를 넘나들며 통합적인 시각을 제시한다. 과학자, 정책 입안자, 의료인뿐만 아니라 과학 기술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다. 유전공학 기술이 사회적 공론의 중심으로 떠오른 지금, 이 책은 책임감 있는 판단을 위한 필수 지식과 균형 잡힌 시각을 지닐 수 있도록 돕는다. 생명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더 나은 미래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 보길 권한다.


“깊이 있고 생생하며 생각을 일깨우는 유전공학의 역사.”
― 〈월스트리트 저널〉

“심각한 문제들이 빈번히 등장했던 유전자 연구의 역사를 심층 조사한 책… 도덕적으로 복잡한 이 분야에서 품위와 명예를 찾으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 〈뉴욕타임스〉

“유전공학 혁명의 우여곡절을 따라가는 멋진 여정.”
― 〈사이언스〉

“읽다 보면 가끔 소름이 끼치는 매혹적인 책. 굉장히 잘 읽힌다.”
― 〈더 타임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