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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활자에잠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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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준
알마 출판사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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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책을 펴내며 1부 만지고 싶어죽겠다는 말 오래 두어도 사라지지 않는 것의 목록 한 방에 찰칵, ‘보는 것’은 ‘얻어맞는 것’이다 그림 번역 ◆ 나의 탄생 그림 번역 ◆ 상처 입은 사슴 외로움은 은종이 매달린 창가 앞을 걸어가는 거지다 만지고 싶어죽겠다는 말 목이 가늘어진 사람들 그림 번역 ◆ 부러진 척추 여름 책상 ― 작은 중얼거림 2부 우리들의 실패 실연한 사람들 편지 1 편지 2 편지 3 ― 마른 나무에게 그림 번역 ◆ 디에고와 나 3부 그땐 억울했고 지금은 화가 난다 미술 선생님들은 왜 항상 내게 화를 냈을까 나이의 비밀 파뿌리 생각 그땐 억울했고 지금은 화가 난다 그림 번역 ◆ 두 명의 프리다 넘겨짚기의 달인들 여름의 끝 그림 번역 ◆ 물이 나에게 준 것 감히 내가, 말입니다 4부 사랑보다 위에 있는 것 그 심장 속에 갇혀 나도 점점 무거워진다 지독하다는 것 당신의 아름다움 그림 번역 ◆ 단도로 몇 번 찌른 것뿐 배신 그림 번역 ◆ 머리카락을 잘라버린 자화상 질투 사랑보다 위에 있는 것 행복한 외출, 죽음 이것이 내가 그를 사랑하는 방식이다 그림 번역 ◆ 가슴에 디에고의 초상과 눈썹 사이에 마리아가 있는 자화상 그림 번역 ◆ 버스에서

저자 소개 1

朴蓮浚

파주에 살며 시와 산문을 쓴다. 시, 사랑, 발레, 건강한 ‘여자 어른’이 되는 일에 관심이 많다. 2019년 5월 『아무튼, 비건』을 읽은 후 비건을 지향하는 인간이 되었다. 일단 시작하면 꾸준히 한다. 사랑하면 믿는다. 분방하고 충동적이지만 (이상하게도) 수련과 수양을 좋아하는 타입이다. 무지몽매해서 늘 실연에 실패한다. 무언가를 사랑해서 까맣게 타는 것이 좋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덕여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에 시 「얼음을 주세요」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파주에 살며 시와 산문을 쓴다. 시, 사랑, 발레, 건강한 ‘여자 어른’이 되는 일에 관심이 많다. 2019년 5월 『아무튼, 비건』을 읽은 후 비건을 지향하는 인간이 되었다. 일단 시작하면 꾸준히 한다. 사랑하면 믿는다. 분방하고 충동적이지만 (이상하게도) 수련과 수양을 좋아하는 타입이다. 무지몽매해서 늘 실연에 실패한다. 무언가를 사랑해서 까맣게 타는 것이 좋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덕여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에 시 「얼음을 주세요」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밤, 비, 뱀』과 산문집 『소란』,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내 아침인사 대신 읽어보오』,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모월모일』, 동화 『정말인데 모른대요』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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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0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29.45MB ?
ISBN13
979115992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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