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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 하나님을 감동시킨 일천번제 예배자 솔로몬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 중 최상의 것을 골라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았다. 이런 일천번제가 하나님을 감동시켜 솔로몬은 하나님의 지혜를 받는 복을 누렸다. 1장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예배드린다 _17 2장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감격하여 예배드린다 _36 3장 예배자는 하나님의 채워주심을 체험한다 _55 4장 예배자는 주도면밀한 사명의 실천자가 된다 _75 2부 일천번제 예배자의 전폭적인 헌신 일천번제 예배자의 삶은 희생하는 삶이다. 자신을 하나님께 전폭적으로 드리되 자신을 숨기며 십자가에 못 박는다. 5장 왕 같은 제사장으로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다 _91 6장 예배보다 앞서는 것은 없다 _108 7장 성공이 아니라 성결에 진력한다 _125 8장 세상을 뒤집어엎는 영적 미사일 발사대와 같은 삶을 산다 _142 3부 일천번제 예배자의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기도 일천번제 예배자 솔로몬이 지혜를 구하듯이 우리는 성령을 구해야 한다. 성령을 구하는 기도는 주님의 마음에 부합될 뿐만 아니라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한다. 9장 자신을 부인하고 보혈을 붙잡는 기도를 드린다 _165 10장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있는 기도를 드린다 _183 11장 기도 후에 임마누엘의 삶을 산다 _200 12장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기도를 드린다 _216 4부 일천번제 예배자에게 쏟아붓는 축복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한 예배자에게 하나님은 하늘 문을 열고 쏟아붓듯이 복을 주신다. 하나님은 일천번제 예배자 솔로몬에게 지혜 외에도 모든 것을 덤으로 주셨다. 13장 사명에 충성할 때에 덤의 축복이 임한다 _235 14장 하나님의 이름을 드높이는 자에게 축복이 배가된다 _248 15장 열린 마음으로 나누는 자가 될 때에 창성하게 된다 _263 5부 만대의 모든 예배자에 대한 엄중한 경고 하나님은 솔로몬의 타락을 통해 만대의 모든 예배자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하신다. 예배자는 하나님 외에 다른 신들이 있게 해서는 안 된다. 16장 예배를 허무는 이방의 작은 여우를 조심하라 _285 17장 예배가 무너지면 인생이 무너진다 _303 일천번제 예배자 예배수칙 |
田炳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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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참다운 예배의 회복을 강하게 열망하고 있는 이때, 진정한 예배의 본질과 지침을 제시하는 책이 나왔다. 외적 형식에 치중하여 예배의 본질을 오해하는 독자를 위해 ‘토종 영성’으로 전통적이면서도 활기찬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알려진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가 솔로몬의 예배 모범을 따라 쓴 「하늘을 감동시킨 일천번제 예배자」이다.
우리 주 예수님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라고 말씀하셨다(마 22:37). 하나님 사랑하는 일은 대충 해서 될 일이 아니라 우리의 전폭을 드려야 할 일이다. 그렇다면 하나님 사랑을 공적(公的)으로 표시하는 하나님 예배도 우리의 생명을 걸어야 할 일이다. 예배자 솔로몬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일에 자신의 전폭을 드렸다. 천 마리의 제물을 번제로 드리는 일천번제를 드렸다. 자신의 온 정성, 최상의 것을 하나님께 드렸으며, 하나님의 예배처소를 짓는 일에 최고의 것, 최상의 것을 드리며 헌신했다. 하나님 예배에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한 그는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예배한 것이다. 그럴 때에 그는 하나님의 영광스런 임재와 지혜와 온갖 축복을 체험했다(왕상 3:4-15 ; 8:10,11). 솔로몬이 지혜를 얻게 된 이면에는 그의 일천번제가 자리하고 있었다. 오늘 우리는 어떠한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을 번폐(煩弊)스럽게 여기고 있다(말 1:13 참조). 우리의 마음과 목숨과 뜻이 결여된 형식만의 예배를 드리고 있지는 않는가? 솔로몬은 자신의 최상의 것을 하나님께 드렸는데, 우리는 우리의 찌꺼기들을 하나님께 드리지 않는가? 찌꺼기 시간, 찌꺼기 헌금, 찌꺼기 사람들을 드리지 않는가? 그러니 우리의 제단에 하나님의 불의 응답이 없고 날조된 흥분이 난무할 뿐이다. 이 책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만을 평생 즐거워하는 예배인생에 우리의 전폭과 생명을 걸 것을 촉구한다. 예배 최우선순위를 회복할 것을 역설한다. 성령과 진리의 예배(요 4:24)로 회귀할 것을 주창한다. 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단에 일천번제를 드렸더니 기브온에서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왕상 3:4,5)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예배하라! 당신의 모든 것을 남김없이 다 드려라. 예배에 임재하시는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