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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_ 더글라스 버드셀
■ 지은이 머리말 1장 기독교의 회심 2장 내부자의 회심 3장 어떻게, 왜 돌이켜야 하는가 4장 회심에 관한 교회의 견해 5장 외부자의 회심 1 : 유대인과 무슬림 6장 외부자의 회심 2 : 힌두교 신자와 불교 신자 7장 외부자의 회심 3 : 유물론자 8장 미래를 향하여 ■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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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진리이고 회심이 그 진리의 일부라면, 그리스도께로 돌이킨 사람들은 틀림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들려줄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용서를 경험할 것이며, 타락한 본성이라는 누더기를 걸친 몰골로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권리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그분의 품에 안긴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깨달을 것이다. 또한 성부께서 양팔을 활짝 벌려 자신을 맞아 주시고 좋은 옷을 입혀 환영의 만찬을 즐기게 하신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알게 되며, 내주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경험하고 구원의 확신에 이를 것이다. (23p)
복음을 문맥 속에서, 즉 성경의 틀 안에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복음은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사랑에서 비롯된다. 그러므로 단순히 결신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하나님 앞에서 반역을 일삼는 죄인으로서 인간이 처한 비참함을 일깨워 주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런 과정들을 잃어버린 복음은 성인이든 어린아이든 그 누구에게도 구원의 능력을 발휘할 수 없다. (85p) 그리스도를 믿겠다는 결심은 회심의 충분한 증거가 될 수 없다. 설령 그런 결심으로 회심했다고 해도 마찬가지이다. 불충분한 자기인식, 곧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라는 사실을 충분히 인식하지 못한 채 결신하는 것은, 비록 그것이 욕구를 반영한다 해도 알맹이 없는 결신에 지나지 않는다. (113p) 개신교 선교사들은 항상 이교도의 회심을 선교 사역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았다. 그들은 로마 가톨릭교회와는 달리, 회심을 복음주의적인 선교의 개념과 실천을 드러내는 특징으로 이해했다. (134p) 우리는 그런 문화적 상황 아래 그들이 이해하는 신과는 사뭇 다른 하나님을 전해야 한다.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은 여러 갈래가 아니라 오직 하나뿐이다. 그분은 신비가 아니다. (174p) 유물론자로는 두 가지 부류가 있다. 하나는 마르크스주의자와 같은 철학자들이고, 다른 하나는 대다수 서구인들처럼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177p) 결국 이러한 현대 사회에서 다원주의는 불가피한 현실이 되고 만다. 어느 누가 하나의 가치가 다른 가치보다 더 낫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경험이 판단의 기준이고 그 안에서 의미를 찾아야 한다면, 개인에게 ‘적합하게’보이는 것을 그때그때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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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 없는 기독교는 더 이상 기독교가 아니다!”
포스트모던 시대 속에 다원주의와 다문화주의가 만연한 오늘날 기독교의 회심 실종! 데이비드 웰스의 날카로운 분석과 명쾌한 대답! 진리는 결코 변하지 않지만, 사람들과 문화는 변한다. 그 가운데 정통 신학은 언제나 크고 작은 도전을 받아 왔으며, 사람들은 믿음의 선조들이 이전까지 당연시했던 신앙의 요소들에 의문을 제기하기에 이르렀다. “기독교의 회심이란 과연 무엇인가? 기독교인이 되려면 회심해야 하는가? 성경도 회심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가르치는가?” 이러한 의문들에 대해 이 책은 기독교의 회심이 독특하고 초자연적이며 구원의 필수 요소라는 사실을 밝힘으로써, 기독교를 다른 신념 체계와 분명하게 구별한다. 또한 명확하고도 신중하며 균형 있는 논의를 토대로 기독교 회심의 경험과 그 역사, 그와 관련된 논쟁과 성경적 근거를 다룬다. 이 책은 포스트모던 시대의 다원주의와 다문화주의가 만연한 오늘날 기독교에서 회심의 문제를 별로 강조하지 않는 신앙의 풍조에 경종을 울리며 속히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강력하게 축구한다. 종교적 회심에 회의적인 사람들과 하나님께로 돌이켜야 할 이유와 방법을 몰라 어리둥절해하는 사람들은, 기독교 신앙의 근본 교리를 상세히 다루는 이 책을 통해 도전과 용기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