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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Part 1 혁신과 불만족 1. 새로운 혁신 2. 평범한 것은 이류가 아니다 3. 젊고 불안정한 세대 4. 또 다른 위대한 역사 5. 야심: 악덕이 미덕으로 변하다 6. 전하는 것 실천하기: ‘슈퍼 사도’는 필요 없다 Part 2 평범과 만족 7. 만족 8. 또 다른 영웅은 필요 없다 9. 하나님의 생태계 10. 꿈만 꾸지 말고 이웃을 사랑하라 11. 평범함이 지나간 이후: 우리가 기대하는 혁신 |
Michael Scott Horton, Michael Ho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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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결코 평범한 책이 아니다. 놀라운 업적이 이루어질 때마다 열광하고, 걸출한 인물을 볼 때마다 그 사람을 우상화하려는 문화 속에서, 자칫 교회도 그렇게 흥분한 채 뛰어난 재능을 지닌 특별한 인물들에게 정신을 빼앗기기가 쉽다. 이런 상황에서 영적, 신학적 성숙함을 평범한 믿음과 복종, 평범한 관계, 평범한 섬김, 평범한 목회자에게서 찾으려고 노력하는 책을 읽는다는 것은 참으로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저자는 뛰어난 재능을 지닌 신자들을 경시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는 그런 사람들을 우상화함으로써 ‘평범한’ 기독교적 삶을 충실하게 살아갈 때 나타나는 복음의 영광을 간과하고, 자신의 영광을 그 누구와도 나누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한다. 이런 책이 필요한 오늘날의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솔직히 말해 오늘날의 문제를 지혜롭게 잘 다룬 이 책이 비범하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_D. A. 카슨D. A. Carson(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신약신학 연구교수) “소위 ‘혁신가들’이 또 다른 위대한 역사를 약속하는 이 시대에, 저자는 현명하고 지혜롭게도 평범한 은혜의 수단에 충실하신 하나님을 일깨워 준다. 모든 사람이 너도나도 앞다투어 세상을 변화시키겠다고 나서는 이 시대에, 저자는 종종 간과되는 회중, 곧 성령께서 거하시는 평범한 회중 가운데서 발견되는 기쁨을 상기시킨다. 모든 사람이 저마다 자신의 전기를 쓰고 싶어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 시대에, 저자는 하나님께서 잃어버린 영혼들을 묵묵히, 그리고 충실히 돌보는 것을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또 다른 위대한 역사’는 생각하지 말라. 하나님은 작고 선한 일을 통해 역사하신다.” _제임스 스미스James K. A. Smith(칼빈 대학교 석좌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