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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1장 한 가지에 집중한다는 낡은 생각을 부숴라01 제대로 배워야 한다는 착각_ 성실하게 훈련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라02 지금 가진 명함은 휴지통에 버려라_ 대신할 사람이 있는 한 연봉은 오르지 않는다2장 성실함의 세뇌에서 벗어나라03 아직도 완벽주의의 함정에 빠져 있는 당신에게_ 일류는 힘을 조절할 줄 안다04 “더 배우고 시작해야지”라고 생각한다면 이미 늦었다_ 상위 1퍼센트만 실천하는 성공 법칙05 애쓰지 않아도 잘되는 삶의 기술_ 직접 해야 한다는 선입견을 버리면 보이는 것3장 잃어버린 집중력은 다시 찾지 마라06 한 가지 일에 아주 극단적으로 빠져들어라_ 강한 몰입은 재능이다07 실은 집중력 부족이 아닌 강점인 이 성향_ 쉽게 싫증내는 것은 부정적 행동 패턴이 아니다4장 타인을 신경 쓰는 동안 자신의 시간은 사라진다08 ‘이런 일’ 하는 사람은 절대 성공 못한다_ 설레지 않는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09 전화를 거는 사람은 피하는 게 좋다_ 기술의 진보에 역행해 타인의 시간을 빼앗는 부류10 회의 시간에는 스마트폰을 들여다보자_ 남을 신경 쓰는 동안 사라지는 것은 나만의 시간11 잘되기 위해서는 잘 끊는 법도 알아야 한다_ 상대하지 않을 사람을 구분할 것12 끊어내지 않으면 계속 소모될 것이다_ 덜 중요한 일에 중요한 자기 자신을 쓰지 마라13 당신이 만든 콘텐츠가 타인의 시간을 뺏기 전에_ 쓸데없는 시간을 견디지 못하는 시대5장 관성대로 하지 마라, 반골 기질을 깨워라14 세상은 ‘원액’을 만드는 사람과 ‘희석’하는 사람으로 나뉜다_ 내가 쉬는 동안에도 일할 분신을 만들어라15 교양이 없으면 뿌리 얕은 나무처럼 흔들린다_ 삶의 진정한 무기가 되는 꾸준한 학습16 모르는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_ 세상에 쓸모없는 궁금증은 없다17 일 잘하는 사람은 질문이 뾰족하다_ 원하는 답을 얻는 질문을 던져라18 “회의합시다” 이 말이 회사를 망친다_ 회의의 99퍼센트는 필요 없다6장 세상의 평균이라는 함정에 빠지지 마라19 당신이 바쁜 것은 무의미한 일에 많은 시간을 쓰기 때문_ 모든 업무는 스마트폰으로 해결할 수 있다20 업무 메일에 안부 인사를 쓰지 말아야 하는 이유_ 중요한 건 업무의 속도가 아닌 리듬21 의외로 바쁜 사람일수록 답신이 빠르다_ 일이 많아서 일이 정체된다는 어리석은 착각22 마감 기한을 지키는 단 하나의 방법_ 주어진 조건 속에서 최대한의 효율화를 꾀할 것23 회식은 하루 한 번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라_ 평균값에 안 맞는 게 정답일지도 모른다24 하루 중 절대 줄여서는 안 되는 이 시간_ 삶의 질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이것25 지금 당신에게 가장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무엇인가_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먹는다7장 눈치 보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멘탈을 키워라26 과거의 부끄러운 기억이 있는가, 남들은 다 잊었다_ 단언컨대 아무도 여러분에게 관심이 없으니27 일단 저지르는 실행력을 가진 사람_ 지나친 준비와 생각이 행동을 막는다8장 결국 인생에 목적 따위는 필요 없다28 영원히 어린아이처럼 살 것_ 인간은 새로운 것에 흥미가 사라졌을 때 늙는다29 가진 돈은 몽땅 쓰고 가진 것은 전부 버려라_ 자산이 오히려 삶을 망친다30 하와이에 별장 따위 갖지 마라_ 예측 가능한 행복을 추구하는 인생은 따분하다31 인생에 목적 따위는 없다_ 지금을 즐기는 것만이 전부이기에나가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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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fumi Horie,ほりえ たかふみ,堀江 貴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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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廷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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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함은 앞으로 가장 주목해야 할 잠재력이다” 세상에서 부정당했지만 실은 누구보다 가능성 있다는 증거크게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하나 있다면 바로 ‘무엇이든 빠르게 몰입하고, 그만큼 빠르게 질려 한다’는 점이다. 이들에게 충동성은 실패의 징조가 아닌 ‘확장의 시작’이다. 실제로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나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는 한 분야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여러 영역에서 성공을 이뤄냈다. 특히 일론 머스크는 하고 싶은 일이 자꾸 떠올라 옷을 입을 때조차 단추를 제대로 채우지 못할 만큼 산만한 성향을 지녔다고 알려져 있다. 이제 하나의 직업, 하나의 전문성만을 강조하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할 시점이 왔다. 여러 분야에 관심을 갖고 동시에 도전하는 것을 단순한 산만함으로 치부하는 것은 편견이다. 오히려 이는 넓은 호기심과 폭넓은 가능성의 표현이며, 순간적인 몰입과 빠른 습득력이라는 강점으로 이어진다. 수많은 직업이 생기고 동시에 사라지는 지금, 이런 유연하고 확장적인 태도야말로 가장 시대에 맞는 재능이라 할 수 있다. 여전히 성실함만을 절대적 가치로 믿고 있다면 이제는 그 세뇌에서 벗어날 때이다. 진정한 탁월함은 고정된 길이 아니라, 스스로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에게 찾아올 테니까. “우리는 완벽주의를 오해하고 있다”‘아직 준비가 덜 됐어’라고 생각하며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당신에게, 지금 필요한 건 ‘완벽’이 아닌 ‘완료’혹 업무 속도가 느리거나 일에 늘 쫓기는 사람이라면, 혹시 ‘모든 일에서 100점을 받아야 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지 않은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완벽주의는 자기만족일 수는 있어도 정작 업무 효율 측면에 있어서는 독이 된다.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은 이미 끝난 일을 다시 확인하고 또 확인하며 마치 개미지옥 같은 루틴에 갇힌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지향해야 할 건 ‘완벽’이 아니라 ‘완료’다. 당장의 업무를 빠르게 끝내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 그것이 진짜 실력이다. 저자 호리에 다카후미는 책 『생각 망치』를 통해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기보다는 가끔은 대충할 줄 아는 균형감각”을 거듭 강조한다. 항상 전력을 다하는 축구 선수는 오히려 중요한 순간에 힘을 쏟을 수 없다. 메시 같은 일류 선수는 경기 중 절반 이상의 시간 동안 에너지를 아끼며, 결정적인 찬스가 왔을 때 100퍼센트를 쏟아부어 득점을 만들어낸다. 모든 일에는 리듬이 필요하다. 완급 조절이야말로 진짜 능력이다.“가진 돈은 몽땅 쓰고, 가진 것은 전부 버려라”‘지금 가진 것’에 집착하는 순간 삶의 속도는 느려진다 호리에 다카후미는 ‘가진 돈은 몽땅 써라’라는 파격적인 책 제목과 문장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자주 “가지고 있는 것을 억지로 써먹으려는 태도가 오히려 행동을 늦춘다”라고 말한다. 땅, 돈, 자격증 같은 자산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건 좋지만, “이걸 어디에 써야 하지?” 하는 생각에 집착하면 결국 생각만 많아지고 행동은 느려지기 때문이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자연스럽게 대안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굳이 활용하려 애쓰기보다 차라리 과감히 팔거나 다 써버리는 쪽이 낫다고. 중요한 건 현재 가진 것을 ‘활용’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에 투자의 개념으로 쓰라는 것이다. 또한 그는 “적은 돈을 조금씩 모으는 것만으로는 인생이 달라지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단순한 저축보다는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을 위해 과감히 쓸 줄 아는 태도가 더 필요하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주는 잡무에 시간을 뺏기고 있다면 차라리 개인 돈을 들여 외주를 맡기라고 조언한다. 그렇게 하면 돈으로 시간을 사게 되고, 그 시간은 더 본질적인 일에 쓸 수 있어 훨씬 큰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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