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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우산의 육아 힐링 컬러링북
엄마가 되어가는 시간1 만나서 반가워, 아가
채인영
BOOKK(부크크)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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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너를 안았던 그 순간, 나도 엄마가 되었어.
하루하루 너와 함께 자라고 있어.
아기새 우리 아가.
너와 만난지 100일.
잠들지 않는 밤도, 지나고 나면 추억이 돼.
너의 미소 하나에 모든 피로가 녹아내려.
오늘도 잘 버텨낸 나에게, 수고했어.
엄마가 되면서 나는 더 단단해졌어.
하루만 어디 가서 쉬고 싶다.
서툴지만 진심이야. 매일 너를 사랑하는 마음.
지금의 너는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이야.
울음 뒤에 오는 너의 평온한 숨결이 내 위로야.
모든 순간이 처음이라 더 소중해.
너를 위해 준비했어.
네가 자라는 만큼 나도 자라고 있어.
아기였던 너를 기억하는 사람은 오직 나니까.
아무도 몰라도 나는 알고 있어, 내가 얼마나 애썼는지.
너와 함께 하는 내일이 기대돼.
아프지마 우리 아가.
기억 속 너의 작은 발자국들이 나를 웃게 해.
엄마는 언제 쉬나.
내 하루가 버거운 건, 그만큼 너를 열심히 안았기 때문이야.
나도 누가 밥 챙겨주면 좋겠다.
너와 함께 하는 추운 겨울, 감기 조심.
내 손을 잡고 걸음마를 시작한 우리 아가, 많이 컸다.

저자 소개 1

24년생 아기 토실이를 키우며 금융회사에서 8년차 데이터 분석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코드와 숫자를 다루지만 퇴근 후에는 따뜻한 시선으로 육아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거 ‘빨간우산’입니다. 육아라는 긴 비가 내리는 날에도 엄마와 아기를 함께 덮어주는 실용적이고 따뜻한 우산 같은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아기의 첫 생일 선물로 『두유제조기 이유식 레시피북』을 출간하며 《빨간우산 육아시리즈》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에는 복직 전 마지막 불태우기로 돌 아기와 함께 여름 삿포로로 떠났습니다. 한 달인 줄 알았던 여정은 어느덧 두 달이 되었고, 낯선 곳에서 아이와 마주하며 ‘살아본’
24년생 아기 토실이를 키우며 금융회사에서 8년차 데이터 분석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코드와 숫자를 다루지만 퇴근 후에는 따뜻한 시선으로 육아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거 ‘빨간우산’입니다. 육아라는 긴 비가 내리는 날에도 엄마와 아기를 함께 덮어주는 실용적이고 따뜻한 우산 같은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아기의 첫 생일 선물로 『두유제조기 이유식 레시피북』을 출간하며 《빨간우산 육아시리즈》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에는 복직 전 마지막 불태우기로 돌 아기와 함께 여름 삿포로로 떠났습니다. 한 달인 줄 알았던 여정은 어느덧 두 달이 되었고, 낯선 곳에서 아이와 마주하며 ‘살아본’ 시간은 인생의 소중한 데이터가 되었습니다. 서툴지만 충만했던 59일간의 기록이, 오늘도 아이와 함께 세상을 향해 한 발짝 내딛는 모든 엄마아빠에게 용기가 되길 바랍니다.
 
저서 |
30분 만에 뚝딱! 빨간우산의 두유제조기 이유식 레시피북
육아 힐링 컬러링북 엄마가 되어가는 시간1 만나서 반가워,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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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54쪽 | 210*297*15mm
ISBN13
9791112002969

출판사 리뷰

너를 안았던 그 순간, 나도 엄마가 되었어.
하루하루 너와 함께 자라고 있어.
아기새 우리 아가.
너와 만난지 100일.
잠들지 않는 밤도, 지나고 나면 추억이 돼.
너의 미소 하나에 모든 피로가 녹아내려.
오늘도 잘 버텨낸 나에게, 수고했어.
엄마가 되면서 나는 더 단단해졌어.
하루만 어디 가서 쉬고 싶다.
서툴지만 진심이야. 매일 너를 사랑하는 마음.
지금의 너는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이야.
울음 뒤에 오는 너의 평온한 숨결이 내 위로야.
모든 순간이 처음이라 더 소중해.
너를 위해 준비했어.
네가 자라는 만큼 나도 자라고 있어.
아기였던 너를 기억하는 사람은 오직 나니까.
아무도 몰라도 나는 알고 있어, 내가 얼마나 애썼는지.
너와 함께 하는 내일이 기대돼.
아프지마 우리 아가.
기억 속 너의 작은 발자국들이 나를 웃게 해.
엄마는 언제 쉬나.
내 하루가 버거운 건, 그만큼 너를 열심히 안았기 때문이야.
나도 누가 밥 챙겨주면 좋겠다.
너와 함께 하는 추운 겨울, 감기 조심.
내 손을 잡고 걸음마를 시작한 우리 아가, 많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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